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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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바다식목일 행사 '여수*장흥'서 개최
올해 처음으로 제정된 바다식목일을 기념하기위한 행사가 전남에서는 여수와 장흥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아시아수산학회가 열리는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오는 3일까지 해양생물과 바다숲 조성, 갯벌 등 80여 점의 바다사진을 전시하고, 오는 5일 장흥 수문항에서는 새끼 넙치 16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
2013년 05월 01일 -

정부, 서남권신발전지역 지정 재심의
지난해 서남권신발전지역 지정 신청이 반려된 신안군 일대에 대한 재심의가 이뤄집니다.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는 내일(2) '신안 율도 식물테마파크'와 '굴도 해양펜션단지', '도덕도 해양리조트' 등 3곳의 사업계획과 토지이용계획, 투자계획을 심의할 계획입니다. 서남권 신발전지역은 전남 동부권보다 낙후된 목...
양현승 2013년 05월 01일 -

2013 진도개 페스티벌 오는 3일 시작
제2회 진도개의 날 기념 2013 진도개 페스티벌이 오는 3일부터 사흘동안 진도개 테마파크에서 열립니다.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진도개 선발대회와, 진도개 달리기, 진도개 공연단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김양훈 2013년 05월 01일 -

광주.전남 비지니스라운지 오는 3일 용산역 개소
지역 기업의 수도권 활동을 지원하기위한 광주 전남 비지니스라운지가 오는 3일 서울 용산역에 문을 엽니다. 전라남도와 광주시,상공회의소가 함께 운영하는 비지니스라운지는 지역 기업인들의 회의와 바이어 상담을 위한 4칸의 사무실과 휴게실,지역 제품 전시*홍보장이 시설돼 있습니다.
2013년 05월 01일 -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곳곳에서 열려
근로자의 날을 맞아 전남 곳곳에서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한국노총 목포지역지부는 오늘(1) 오전 10시 목포지역지부 대강당에서 5.1노동절 기념식을 열고 지역의 모범 근로자들을 표창했습니다 전남도청과 목포 평화광장에서는 민주노총과 민주연합노조 조합원들이 기념대회를 가졌습니다.///
김진선 2013년 05월 01일 -

대학 입학사정관 절반 이상 비정규직
대학 입학사정관의 절반 이상이 비정규직으로 신분이 불안정한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도입된 입학사정관의 경우 입시에서 10% 안팎의 신입생을 선발을 맡고 있는데,현재 교육부 지원을 받고 있는 전국 66개 대학,6백여 명의 사정관 가운데 50%이상이 비정규직으로 계약 만료에 따라 일자리를 잃는 ...
박영훈 2013년 05월 01일 -

속보]농사용 전선 절도용의자 2명 추가 구속
농사용 전선을 훔친 일당 가운데 달아났던 용의자 2명이 경찰에 추가로 구속됐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이미 구속된 50살 윤모씨와 함께 지난해 7월 이후 진도와 해남 등 인근 4개 군을 돌며,길이 50킬로미터가 넘는 농사용 전선을 훔친 뒤 고물상에 팔아 1억 원을 챙긴 혐의로 일당 50살 강모씨 등 2명을 추가로 구속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5월 01일 -

한국수산업경영인 전국대회 목포서 개최
전국 만여 명의 수산인이 한 자리에 모이는 한국수산업경영인 전국대회가 사흘간의 일정으로 오늘 목포에서 개막됐습니다. 지난 1997년 여수 대회에 이어 16년 만에 전남에서 개최되는 수산업경영인 전국대회는 오는 3일까지 사흘동안 수산물과 기자재 전시, 새끼고기 방류,학술 심포지엄,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이...
2013년 05월 01일 -

"남해안 고속철 목포-부산 2시간 이내 연결"
남해안 고속철도가 연결되면 목포-부산간 소요 시간이 현재 7시간에서 2시간 이내로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정종득 목포시장을 포함한 전남도내 시장군수들은 물론 부산지역 상공인들 역시 "남해안 고속철도가 국토 균형 발전에 매우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우선 목포-보성 구간 사업 예산 300억 원을 반드시 심...
박영훈 2013년 05월 01일 -

해남군청 직원, 수백만 원 금품수수 적발
양식업자로부터 수백만 원의 돈을 챙기고 불법 양식을 묵인한 해남군청 직원이 감사원 기동감찰에 적발됐습니다. 해남군청 A씨는 수산업무를 맡고 있던 지난 2천9년 전복양식업자 B씨 등 2명으로부터 560만 원의 금품을 받고, 2천11년에는 불법 종묘양식을 묵인하거나 규정을 무시하고 허가를 내줬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2013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