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 평균 강우량 97.9mm, 피해 속출
보성에 198밀리미터의 폭우가 쏟아지는 등 전남에 평균 백밀리미터 가까운 비가 내린 가운데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어젯밤 9시 10분쯤 강진군 도암면 49살 김 모 씨 부부가 불어난 계곡물 때문에 주택에 고립돼 119에 의해 2시간여 만에 구조됐습니다. 장흥에서는 저수지 제방공사장이 무너져 농경지 일부가 침수...
양현승 2013년 05월 28일 -

전남 재난 안전관리 체계 허술, 피해 파악 지연
어제부터 남부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전라남도의 재난 관리 체계가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재난안전대책본부는 태풍과 폭우 등 자연재해가 발생하면 통상 시*군으로부터 2~3시간마다 피해 보고를 받도록 돼 있지만, 어제 호우에 의한 시군의 저수지공사장 붕괴와 주택침수, 야영객 고립 등의 피해는 보고 ...
양현승 2013년 05월 28일 -

'탈주범 이대우 비상' 경찰 절도사건 분석나서
전남지방경찰청은 탈주범 이대우가 전주지검 남원지청에서 달아난 이후 발생한 전남지역 절도사건 가운데 주택과 상가 등 수법과 대상지가 유사한 13건에 대해 정밀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대우가 탈주한 지난 20일부터 전남지역 버스터미널과 기차역 등 46개 교통기관의 CCTV 213개에서는 아직까지 특이점이 발견되...
김진선 2013년 05월 28일 -

목포대 "전남지역 의료 환경 고려, 의대 신설 해야"
목포대학교는 "전남지역은 서남대 의대 폐지 여부와 관계없이 의대가 필요하다며, 교육부에 의대 신설까지 검토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의대 유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목포대는 "전남지역의 경우 전국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만큼 의대 설립 취지에 맞게 지역 의료 환경이 고려돼야한다"며 이같이 주장했...
박영훈 2013년 05월 28일 -

의회는 집행부 편?(R)
◀ANC▶ 해남군의회가 쓰레기소각장 의혹 해소를 위해 계획했던 행정사무조사를 돌연 취소했습니다. 겉으로는 시기가 맞지 않다라는 이유를 내세웠지만 집행부 견제에 부담을 가졌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 쓰레기소각장 의혹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운영업체 선정과 관련한 특정...
김양훈 2013년 05월 28일 -

택시 사고는 많은데..산재처리는?(R)///
◀ANC▶ 택시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사고로 다치거나 숨진 택시 기사들 가운데 산재 혜택을 받은 경우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무슨 이유인지,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011년 6월) 바다로 추락한 택시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냅니다. 당시 숨진 운전기사 45살 고모씨의 유족들은 산재 ...
김진선 2013년 05월 28일 -

기숙형 중학교 예산 삭감, 학교 통폐합 제동
전남도의회가 전남 기숙형 중학교 사업 예산을 삭감하고 도교육청의 학교 통폐합 사업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전남도교육청이 낸 추경예산안 가운데 "농어촌 소규모학교 통폐합을 전제로 하는 사업으로 농어촌 살리기 취지에 맞지 않다"며 기숙형 중학교 설립 추진 예산 8억 원을 삭감했습니다. 한...
양현승 2013년 05월 28일 -

농어촌교육발전특별법 제정 범도민 서명운동
농어촌교육발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도민 서명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오늘 도청에서 출범한 전남서명운동본부는 박준영 도지사와 장만채 도교육감, 서창호 전남교육희망연대 대표 등이 공동 대표로 참여한 가운데 특별법 제정을 위한 백만 인 서명운동에 도민들이 적극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학생 수 감소 등으로 위...
2013년 05월 28일 -

민주 박지원 의원 "도지사 선거 출마 안 해"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차기 전남지사 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전남지사 출마 가능성에 대해 "도지사에 출마할 의사가 없으며, 10월 재보선 이후 당권 도전 등 향후 정치행보에 대해 시간을 두고 생각하겠다"고 의원실을 통해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앞서 지난 15일에도 ...
양현승 2013년 05월 28일 -

도지사 선거전 '점화'-R//
◀ANC▶ 3선인 박준영 지사가 출마하지 못해 무주공산이 되는 내년 전남도지사 자리를 놓고 선거전이 벌써부터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주승용과 이낙연 두 의원이 본격적으로 주도권 선점에 나선 가운데 또다른 거물급 정치인들도 출마를 저울질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미...
2013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