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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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재난 안전관리 체계 허술, 피해 파악 지연
어제부터 남부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전라남도의 재난 관리 체계가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재난안전대책본부는 태풍과 폭우 등 자연재해가 발생하면 통상 시*군으로부터 2~3시간마다 피해 보고를 받도록 돼 있지만, 어제 호우에 의한 시군의 저수지공사장 붕괴와 주택침수, 야영객 고립 등의 피해는 보고 ...
양현승 2013년 05월 28일 -

'탈주범 이대우 비상' 경찰 절도사건 분석나서
전남지방경찰청은 탈주범 이대우가 전주지검 남원지청에서 달아난 이후 발생한 전남지역 절도사건 가운데 주택과 상가 등 수법과 대상지가 유사한 13건에 대해 정밀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대우가 탈주한 지난 20일부터 전남지역 버스터미널과 기차역 등 46개 교통기관의 CCTV 213개에서는 아직까지 특이점이 발견되...
김진선 2013년 05월 28일 -

흐리고 비.. 예상강수량 5~2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전에 서해안부터 점차 그치기 시작하여 낮에는 전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20밀리미터 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5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해상에서 2에서4미터 높게 일다가 낮부터 점차 낮아지겠으며,서해남부해...
2013년 05월 28일 -

강풍 동반한 호우, 농작물 피해 우려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피해가 우려됩니다. 농업기술원은 모내기를 마친 논이 침수돼 모가 뜨지 않도록 물관리를 해줄 것을 당부했고, 마늘과 양파 등도 배수구 정비를 통해 습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강풍에 대비해 시설하우스 환기창을 닫고, 환풍기를 가동해 비닐과 골조를 ...
양현승 2013년 05월 28일 -

도심 아파트 절도..이대우 가능성은?(R)
◀ANC▶ 목포의 아파트에서 맞벌이 부부가 집을 비운 사이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빈집전문털이범'인 탈주범 이대우 행방이 묘연한 상황에서 수법은 다르지만, 털린 물건에서 특이점이 포착돼 경찰이 이래저래 신경을 쓰는 모습입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목포 신도심의 한 아파트..안방 베란다 창살 곳곳...
박영훈 2013년 05월 28일 -

점심시간 임시 주정차 2곳 시범 운영
목포시가 점심시간 시범지역 2곳을 정해 다음 달 한 달동안 상가 주변의 주정차를 일시적으로 허용합니다. 신도심은 신흥로 우성아파트에서 삼성아파트 구간 천 195미터이며, 원도심은 영산로 KT사거리에서 세무서 주변도로까지 천 425미터로, 점심시간대인 낮 12시부터 1시 30분까지 주정차가 임시 허용됩니다. 목포시는 ...
박영훈 2013년 05월 28일 -

도교육감 소속 교육전문직 지방공무원 전환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전남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안'을 가결해 국가공무원인 교육전문직 343명이 지방공무원으로 전환됩니다. 그동안 도교육감 소속 공무원은 국가직과 지방직으로 이원화돼 있어 인력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5월 28일 -

목포시,초중고 동호회 축구리그 시범도시 선정
목포시가 전국 유소년과 청소년 축구대회인 'I(아이)리그' 시범 도시로 선정됐습니다. 국민생활체육회가 지원하는 '목포 아이리그'는 선수가 아닌 일반 학생들로 꾸려진 초중고 30개 축구 클럽이 참여해 오는 11월까지 매달 한 차례씩 경기를 갖고,축구의 즐거움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박영훈 2013년 05월 28일 -

김주열 전남개발공사 사장 사직서 제출
김주열 전남개발공사 사장이 돌연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주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한 뒤 7월 초까지 후임 사장 임명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지난 2009년 3대 사장에 임명된 김주열 사장은 일신상의 문제로 사직서를 냈다고 밝혔지만 최근 무안 오룡지구 개발 추진 과정에서 착공 시기를 두고 전라...
양현승 2013년 05월 28일 -

신안군의회 현직 의원 음주운전 적발
전남의 한 현직 의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22일 밤 목포시 연산동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0.131퍼센트 상태로 운전하던 신안군의회 조 모 의원을 적발해 면허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신안군의회는 조 의원의 음주운전 혐의에 대한 공식 공문을 통보...
김진선 2013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