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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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지도서 다음달 5일부터 병어축제 열려
2013 신안병어축제가 다음달 5일부터 신안수협 송도위판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병어 비빔밥만들기, 다문화가정 병어요리대회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함께 목포MBC 공개 라디오방송 등 축하공연이 펼쳐집니다. 신안지역에서는 매년 2천여 톤의 병어가 잡히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3년 05월 28일 -

강진 영랑생가, 세계모란공원 조성
강진 영랑생가 주변에 세계모란공원이 조성됩니다. 강진군은 오는 7월 모란공원 공사를 시작해 10월 말까지 지반을 조성하고 모란꽃을 심고, 분수대와 산책로를 설치할 예정이며, 국내종 전통 모란만으로는 4계절 공원 조성이 어렵기 때문에 외국종도 함께 심을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5월 28일 -

흐리고 비.. 예상강수량 5~2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전에 서해안부터 점차 그치기 시작하여 낮에는 전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20밀리미터 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5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해상에서 2에서4미터 높게 일다가 낮부터 점차 낮아지겠으며,서해남부해...
2013년 05월 28일 -

강풍 동반한 호우, 농작물 피해 우려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피해가 우려됩니다. 농업기술원은 모내기를 마친 논이 침수돼 모가 뜨지 않도록 물관리를 해줄 것을 당부했고, 마늘과 양파 등도 배수구 정비를 통해 습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강풍에 대비해 시설하우스 환기창을 닫고, 환풍기를 가동해 비닐과 골조를 ...
양현승 2013년 05월 28일 -

도심 아파트 절도..이대우 가능성은?(R)
◀ANC▶ 목포의 아파트에서 맞벌이 부부가 집을 비운 사이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빈집전문털이범'인 탈주범 이대우 행방이 묘연한 상황에서 수법은 다르지만, 털린 물건에서 특이점이 포착돼 경찰이 이래저래 신경을 쓰는 모습입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목포 신도심의 한 아파트..안방 베란다 창살 곳곳...
박영훈 2013년 05월 28일 -

두꺼비 대이동..왜 비오는 날에?(R)/양현승
◀ANC▶ 비가 내리는 때에 맞춰 새로 태어난 수십만 마리의 두꺼비들이 서식처를 찾아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올챙이 시절을 끝낸 두꺼비들의 대이동은 신비 그 자체인데요.두꺼비들은 왜 비오는 날 이동할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어른 손톱 크기의 새끼 두꺼비들이 비오는 도로 위를 까맣게 뒤덮었...
박영훈 2013년 05월 28일 -

"수도권 출향민 베이비붐 세대 유치해야"
수도권에 거주하는 광주 전남 출신 베이비붐 세대 유치에 적극 나서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오병기 경제사회실장은 '베이비붐세대 귀농.귀촌 지원 10대 방안 연구보고서'에서 41만 명에 이른 수도권 출향민 세대 가운데 10%만 귀농 귀촌해도 전남에 새로운 활력을 줄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한...
2013년 05월 28일 -

강원 인제 자동차테마파크 개장, 전남 긴장
강원 인제에 자동차테마파크 스피디움이 문을 연 가운데 F1 조직위원회가 관계자를 보내 상황파악에 나서는 등 긴장하고 있습니다. 강원 인제 스피디움은 국제수준의 경주장과 2만 석의 관중석, 카트 경주장을 비롯해 호텔, 콘도 등을 갖춘 국내 첫 자동차 테마파크로 인근에 숙박*위락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수도권과 가...
양현승 2013년 05월 28일 -

아침용]진도 해상 화물선 화재..하루만에 진화(R)
◀ANC▶ 전남 진도 해상에서 항해중이던 대형 화물선에 불이 나 하루가 넘도록 진화작업이 계속됐습니다. 화물선 화재 속보,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캄캄한 해상, 대형 화물선에서 시뻘건 화염이 솟아오릅니다. 선원들이 바쁘게 해경 경비정으로 올라타고 다급한 고함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옵니다. ...
김진선 2013년 05월 28일 -

도교육감 소속 교육전문직 지방공무원 전환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전남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안'을 가결해 국가공무원인 교육전문직 343명이 지방공무원으로 전환됩니다. 그동안 도교육감 소속 공무원은 국가직과 지방직으로 이원화돼 있어 인력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