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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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무안 다리 명칭' 논란
올 연말 완공 예정인 신안 압해와 무안 운남간 다리 명칭을 놓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안군과 신안군이 각각 운남대교와 신안대교를 주장한 가운데 두 자치단체가 각각 지명위원회를 열고 다리 명칭을 확정지은 뒤 전남지명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인데 전라남도도 명칭 문제에 가닥을 잡지못해 국가지명위원회에...
2013년 05월 28일 -

강진 영랑생가, 세계모란공원 조성
강진 영랑생가 주변에 세계모란공원이 조성됩니다. 강진군은 오는 7월 모란공원 공사를 시작해 10월 말까지 지반을 조성하고 모란꽃을 심고, 분수대와 산책로를 설치할 예정이며, 국내종 전통 모란만으로는 4계절 공원 조성이 어렵기 때문에 외국종도 함께 심을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5월 28일 -

도심 아파트 절도..이대우 가능성은?(R)
◀ANC▶ 목포의 아파트에서 맞벌이 부부가 집을 비운 사이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빈집전문털이범'인 탈주범 이대우 행방이 묘연한 상황에서 수법은 다르지만, 털린 물건에서 특이점이 포착돼 경찰이 이래저래 신경을 쓰는 모습입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목포 신도심의 한 아파트..안방 베란다 창살 곳곳...
박영훈 2013년 05월 27일 -

진도 해상 화물선 화재(R)-이브닝
◀ANC▶ 전남 진도 해상에서 항해중이던 대형 화물선에 불이 나 현재까지 진화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승선원 9명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캄캄한 해상, 대형 화물선에서 시뻘건 화염이 솟아오릅니다. 선원들이 바쁘게 해경 경비정으로 올라타고 다급한 고함이 여기저기서...
김진선 2013년 05월 27일 -

강원 인제 자동차테마파크 개장, 전남 긴장
강원 인제에 자동차테마파크 스피디움이 문을 연 가운데 F1 조직위원회가 관계자를 보내 상황파악에 나서는 등 긴장하고 있습니다. 강원 인제 스피디움은 국제수준의 경주장과 2만 석의 관중석, 카트 경주장을 비롯해 호텔, 콘도 등을 갖춘 국내 첫 자동차 테마파크로 인근에 숙박*위락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수도권과 가...
양현승 2013년 05월 27일 -

도교육감 소속 교육전문직 지방공무원 전환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전남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안'을 가결해 국가공무원인 교육전문직 343명이 지방공무원으로 전환됩니다. 그동안 도교육감 소속 공무원은 국가직과 지방직으로 이원화돼 있어 인력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5월 27일 -

두꺼비 대이동..왜 비오는 날에?(R)/양현승
◀ANC▶ 비가 내리는 때에 맞춰 새로 태어난 수십만 마리의 두꺼비들이 서식처를 찾아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올챙이 시절을 끝낸 두꺼비들의 대이동은 신비 그 자체인데요.두꺼비들은 왜 비오는 날 이동할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어른 손톱 크기의 새끼 두꺼비들이 비오는 도로 위를 까맣게 뒤덮었...
박영훈 2013년 05월 27일 -

내일까지 최고 150mm비 더온다(r)
◀ANC▶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리면서 당분간 초여름 더위가 한 풀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상돼 비피해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굵은 빗줄기가 내리는 들녘, 서둘러 모내기를 마치려는 농민들은 장대비를 맞으며 이앙작업에 나섰습니...
김윤 2013년 05월 27일 -

강풍 동반한 호우, 농작물 피해 우려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피해가 우려됩니다. 농업기술원은 모내기를 마친 논이 침수돼 모가 뜨지 않도록 물관리를 해줄 것을 당부했고, 마늘과 양파 등도 배수구 정비를 통해 습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강풍에 대비해 시설하우스 환기창을 닫고, 환풍기를 가동해 비닐과 골조를 ...
양현승 2013년 05월 27일 -

광주 야생 진드기 매개 질병 의심 60대 퇴원수속
광주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의심 증세를 보였던 60대 여성이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화순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야생 진드기 매개 질병 감염 의심 증세로 지난 25일 입원했던 61살 강 모 씨는 오늘 퇴원할 예정이며, 진드기에 물린 흔적과 두통, 설사 증상이 없어 중증열성혈소판감소 증후군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있습...
양현승 2013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