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3원-NT리포트)광주은행 분리매각되나
◀ANC▶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방안이 광주은행을 분리해 매각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주지역 상공회의소를 중심으로 자체 인수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황성철 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우리금융민영화 방안을 짜는 공적자금관리위원회가 최근 광주은행을 따로 떼어내 파는 방안을 검토하고 ...
2013년 05월 27일 -

적자부두, 대책은? - R
◀ANC▶ 여수산단 입주기업들의 원료, 제품부두로 사용되고 있는 낙포부두가 적자 운영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준공된 지 40년 가까이 되면서 적지 않은 유지관리비용이 들기 때문인데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 국가산업단지에 인접해있는 낙포부두....
2013년 05월 27일 -

점심시간 임시 주정차 2곳 시범 운영
목포시가 점심시간 시범지역 2곳을 정해 다음 달 한 달동안 상가 주변의 주정차를 일시적으로 허용합니다. 신도심은 신흥로 우성아파트에서 삼성아파트 구간 천 195미터이며, 원도심은 영산로 KT사거리에서 세무서 주변도로까지 천 425미터로, 점심시간대인 낮 12시부터 1시 30분까지 주정차가 임시 허용됩니다. 목포시는 ...
박영훈 2013년 05월 27일 -

임금체불 사업주 근로기준법 위반 구속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근로자들의 임금 수천만 원을 주지 않고 달아났던 46살 안 모씨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선박임가공업을 운영하던 안 씨는 원청사로부터 기성금이 나오면 임금을 청산할 것처럼 근로자들을 속여 33명의 임금 7천6백여만 원을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올해 목포지역에서...
김윤 2013년 05월 27일 -

"수도권 출향민 베이비붐 세대 유치해야"
수도권에 거주하는 광주 전남 출신 베이비붐 세대 유치에 적극 나서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오병기 경제사회실장은 '베이비붐세대 귀농.귀촌 지원 10대 방안 연구보고서'에서 41만 명에 이른 수도권 출향민 세대 가운데 10%만 귀농 귀촌해도 전남에 새로운 활력을 줄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한...
2013년 05월 27일 -

김주열 전남개발공사 사장 사직서 제출
김주열 전남개발공사 사장이 돌연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주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한 뒤 7월 초까지 후임 사장 임명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지난 2009년 3대 사장에 임명된 김주열 사장은 일신상의 문제로 사직서를 냈다고 밝혔지만 최근 무안 오룡지구 개발 추진 과정에서 착공 시기를 두고 전라...
양현승 2013년 05월 27일 -

F1 대회 개최권료 인하 협상 지연
F1 대회 개최권료 인하 협상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F1 조직위원회는 F1 운영사에 '대회 개최 포기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개최권료 20에서 30% 인하를 요구해 둔 상태이지만, F1 운영사는 지난해에 이은 추가 인하에 난색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F1 조직위원회는 "지난해에도 개최권료 재협상에 6달 가량...
양현승 2013년 05월 27일 -

데스크단신]침수위험시설 예찰활동
◀ANC▶ 다음달 초부터 집중 오후가 잦을 것이라는 기상 예보에 따라 목포시가 오늘 침수위험 시설에 대한 예찰 활동을 벌였습니다. 간추린 소식 백수진 아나운서 입니다. ◀END▶ 목포시는 지난 해 태풍 덴빈 당시 침수피해가 발생했던 버스터미널 주변과 2*3호광장의 침수 방지 시설, 그리고 남해와 백련 등 주요 배수...
김윤 2013년 05월 27일 -

허위서류로 영세어민 자금 챙긴 수협직원 입건
허위서류를 만들어 영세어민인 것처럼 속여 정책자금을 빼돌린 전*현직 수협 직원 등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정부의 영세어민부채 경감 정책지원금 1억 원을 가족 명의로 받아 챙긴 혐의로 수협 간부 45살 정 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007년부터 장흥군의 모 수협 ...
김진선 2013년 05월 27일 -

신안군의회 현직 의원 음주운전 적발
전남의 한 현직 의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22일 밤 목포시 연산동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0.131퍼센트 상태로 운전하던 신안군의회 조 모 의원을 적발해 면허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신안군의회는 조 의원의 음주운전 혐의에 대한 공식 공문을 통보...
김진선 2013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