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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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경로당 연계 프로그램 활동 '미미'
전남지역 대다수 경로당에서 프로그램 연계 활동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도내 22개 시군 경로당 8천 5백곳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한 결과 전체 경로당의 72 퍼센트인, 6천여 곳에서 관할 지자체 등과의 프로그램 연계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
2013년 04월 27일 -

위험한 해안 도로, 내려앉고 꺼지고(R)/로컬
◀ANC▶ 오늘 전남의 한 바닷가 도로를 달리던 레미콘 차량이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바다 인근 연약지반에 포장한 낡은 도로들이 시간이 갈수록 침하되면서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레미콘 차량이 반쯤 바다에 잠긴채 옆으로 누워 있습니다. 파도 속에서 곳곳이 찢긴 차량의 비상등이 깜빡입니다...
양현승 2013년 04월 26일 -

정정당당1]도로 위 공사장..불편합니다(R)/김진선
◀ANC▶ 아름다운 공동체,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MBC 연속보도 '정정당당'. 오늘은 거의 날마다 만나는 도로 위 공사 현장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운전자와 시민들이 공사장만 보면 불평하는 이유 분명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오후 3시. 도심 도로가 꽉 막혔습니다. 살펴봤더니 공사때문입니다. 가스관을 ...
박영훈 2013년 04월 26일 -

정정당당2 완제]목포의 첫인상 어떻습니까?(R)
◀ANC▶ 기차 관광객들은 역에서 그 도시의 첫 인상을 갖게됩니다. 목포역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항구도시,목포 교통 문화의 첫인상은 어떨까요? 30분 간 지켜봤습니다. 화면에 이런 모습들이 잡혔는데요. 몇 점을 줄 수 있을지,박영훈 기자와 함께 생각해보시죠. ◀END▶ 기차가 도착하는 시간이면 역 앞 도로는 주차장 ...
박영훈 2013년 04월 26일 -

지난해 전남 농가소득 큰 폭 감소
지난해 전국의 농가 소득이 늘어난 반면, 전남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전남의 농가당 평균 소득은 2천6백23만 원으로 2011년보다 420만 원이 줄었고, 농정당국은 이같은 소득 감소가 지난해 봄 강풍피해와 여름 태풍피해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면 전국 농가 평균 소득은 3천백3만 원으로 1년새 90...
양현승 2013년 04월 26일 -

감사원, 지자체 고질비리 집중점검
내년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감사원이 지방자치단체의 교육과 인허가 비리를 집중 점검합니다. 감사원은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 교육감이 임기말로 접어들면서 각종 비리발생의 가능성이 높은 점에 주목하고 공공 건설사업의 발주와 인허가 과정, 그리고 학교 공사계약 비리등에 대한 부패 가능성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
2013년 04월 26일 -

광주 전남 대학 등록금 인하율 '생색내기'
올해 광주 전남 지역 주요 대학의 등록금 인하율이 1%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정보공시 사이트인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광주 전남 지역 2013학년도 등록금은 올해 0.08%가 인하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등록금이 가장 비싼 곳은 조선대로 678만 원, 가장 싼 곳은 광주교육대로 348만 원이며 전남대 410...
2013년 04월 26일 -

전남도 조례 '장애인 차별적 용어' 삭제
전라남도 조례에서 장애인에 대해 차별적 요소가 있는 용어들이 모두 사라집니다. 지난 해 10월 전남장애인인권센터가 제안해 추진된 '장애인 차별적 용어 일괄 개정 조례안'이 도의회 기획사회위원회에서 통과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일괄 개정되는 조례안은 정신장애인의 시설 이용이나 관람 등을 거부하거나 ...
2013년 04월 26일 -

재개발 정책 변화돼야(R-르포예고용)
◀ANC▶ 목포 원도심의 공동화가 가속화 되면서 목포시가 아파트 공급 위주의 재개발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시적 성과가 나오지 않고 있어, 복원과 보존 위주의 도시재생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의 대표적 상권으로 불리는 차안다니는 거리 입니다. 지난 2천년...
신광하 2013년 04월 26일 -

(리포트)시군 유통회사 부실
◀ANC▶ 전남지역 자치단체가 출자해서 만든 시군 유통회사의 부실이 심각합니다. 일부 회사는 문을 닫게 생겼고, 정부의 정책 자금을 금융기관에 맡겨놓고 이자 수익으로 연명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화순군이 주도해 만든 화순 유통회사는 창업 4년만에 문 닫을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사기 사건과 소송에 ...
2013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