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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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 틈새작물로 극복(r)
◀ANC▶ 동남아 아열대 지방이 원산지인 인디언 시금치를 겨울에 재배해 봄에 수확하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영양도 좋고 맛도 좋아 기후 온난화에 대비한 틈새작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잎사귀가 두껍고 표면에는 윤기가 흐르는 인디언 시금치입니다. 땅바닥에 넓게 퍼져서 자...
김윤 2013년 04월 26일 -

리포트)안철수 효과로 호남 정치권 요동
앵커) 안철수 전 교수가 여의도 입성에 성공하면서 지지층이 겹치고 있는 호남에서 안철수의 정치 실험과 민주당의 개혁경쟁이 펼쳐질것으로 보입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4.24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승리하자 대선 이후 침묵을 지켜온 지역민들의 관심이 자연스레 안철수쪽으로 향하는 모양새입니다. ◀SY...
2013년 04월 26일 -

포장만 기후보호도시?-R//
◀ANC▶ 여수시가 불과 4년전에 설치한 풍력 발전기들이 사실상 무용지물이 되고 있다는 소식, 어제 전해 드렸는데요, 기후보호 시범도시로 가장역점을 둬야할 분야중 하나인데, 도대체 왜 이런 상황이 빚어지게 된 것인지 박광수 기자가 후속 취재 했습니다. ◀END▶ (effect)멈춰서고...껍데기만 돌아가고....뜯겨 나가...
2013년 04월 26일 -

"유통센터 계약 무효"..목포시 "정당하다" 반발
진보정의당 강신,백동규 목포시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목포시가 10년 계약이 끝나는 목포농수산물유통센터의 위탁운영권을 연장하면서 공모와 사전 심의를 거치지 않은 만큼 계약 연장은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목포시는 이에 대해 "목포농수산물유통센터의 경우 3년 단위로 계약을 연장할 수 있다는 개별 조례가 ...
박영훈 2013년 04월 26일 -

교육지방공무원 근무시간, 교원과 같아질 듯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각급 학교 지방공무원의 근무시간을 교원의 근무 시간과 동일하게 한다'는 내용으로 일부개정 조례안을 가결했습니다. 그동안 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은 교원과 근무시간이 달라 형평성 논란이 일었으며, 이번 개정 조례안은 오는 30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
양현승 2013년 04월 26일 -

지역균형발전 공약, 벌써 '흔들'(R)
◀ANC▶ 정부가 낙후된 지방 거점도시를 되살리는 이른바 10+α(10플러스알파) 지방 중추도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한편에서는 수도권규제완화를 추진하고 있어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진정성이 의문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방에 10개 이상의 거점도시를 만들겠다! 새 정부가 수도권 과밀...
양현승 2013년 04월 25일 -

민간보조금,투명성확보 시급(R)
◀ANC▶ 지난해 전라남도가 민간에게 지원한 보조금이 8백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사업자 선정과 지원, 사후관리까지 투명성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지역 축제와 공익 목적의 행사, 자치단체가 할 일을 대신하는 단체. 인건비부터 행사 지원까지 다양한 명...
양현승 2013년 04월 25일 -

목포지역 택시업체 사납금 인상 추진
택시비 인상을 이유로 지역 택시업체들이 사납금 인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택시요금이 18점 5% 인상된 가운데 신광택시의 경우 목포에서 가장 먼저, 택시운전기사들과 하루에 수당 명목으로 4천 원을 올려주는 대신 기사들이 회사에 내야하는 돈인 1일 사납금을 만원씩 올리는 방안을 놓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
박영훈 2013년 04월 25일 -

영산호*영암호 하굿둑 도로 7월부터 개통
왕복 6차로로 개설 공사중인 영산호와 영암호 하굿둑 도로가 오는 7월부터 임시 개통됩니다. 영산강하굿둑 구조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은 영암호 교량 도로 375미터 구간을 오는 7월부터 개통하고, 265미터의 영산호 공사구간은 8월부터 임시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천10년 착...
2013년 04월 25일 -

청소년 '진로고민 가장 많아'..성문제 상담 3%
지역 청소년들은 '학업과 진로 고민'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에 따르면 지난 1년간 도내 1388 청소년전화를 이용한 실제 상담 건수는 만 천여 건으로 이 가운데 '학업과 진로 고민'이 32%인 3,676건으로 가장 많았고,일탈과 대인관계 고민이 다음을 이었으며,성문제 상담 건수는 889건으...
박영훈 2013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