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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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맑고 초여름 더위...진도 고군 30.2도
목포를 비롯한 전남 서남부 지역은 오늘 맑은 초여름의 날씨를 보였습니다. 진도 고군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0.2도로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한 가운데, 영암과 무안 29.2도, 목포 26.9도를 기록했습니다. 초여름의 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내일도 낮 최고 기온이 23도에서 31도로 덥겠습니다.
신광하 2013년 05월 22일 -

이른 5월 더위, 농작물 물공급 원활해야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되면서 농작물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근 30년간 목포지역의 5월 평균 기온은 22점3도인데, 오늘 낮 목포의 낮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등 평년보다 2-3도 가량 높은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농정당국은 양파, 마늘이나 고추밭 지면이 더위에 마르면서 가뭄 피해를 입을 수 있다며 수...
양현승 2013년 05월 22일 -

논에 물 댔는데.. 모가 말라죽어(R)
◀ANC▶ 어찌된 일인지 모내기를 한 논에서 모가 모두 갑자기 말라 죽었습니다. 바닷물이 농업용호수로 들어왔는데 이를 모르고 물을 사용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모가 누렇게 말라 죽어버렸습니다. 살아남은 모들도 제대로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근 바다와 농업...
김양훈 2013년 05월 22일 -

폐기물 연료화 시설..공사 중단 왜?(R)
◀ANC▶ 목포시가 생활폐기물을 연료로 만들겠다며 야심차게 추진했던 시설 공사가 반년 넘게 중단되고 있습니다. 마지막 공정을 앞두고, 공사가 멈춘 건데 무슨 사연인지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목포시 위생매립장에 짓고 있는 생활폐기물 연료화시설입니다. 지난 2009년 첫 삽을 뜬 뒤 순조롭게 진행되던 공사가 지...
박영훈 2013년 05월 22일 -

호남권 광역의회 의장단 "정부, 지역 현안해결하라"
호남권 광역의회 의장단협의회가 공동으로 지역 현안 해결 대책 마련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광주전남북 광역의회 의장단은 오늘 전남도의회에서 협의회를 열고 'FTA 피해보전직불제도 개선',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조기착공', '중국*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호남권 문화관광기반 조성'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또 5.18...
양현승 2013년 05월 22일 -

노벨평화상기념관 이달 중 법인 설립 허가 신청
다음 달 15일 문을 여는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개관에 맞춰 재단법인이 설립됩니다. 목포시는 이달 중 전라남도에 설립 허가를 신청한 뒤, 다음 달에 법인 설립을 마치면 안전행정부에 기부금품 모금을 등록하고, 특별기획전시, 세미나개최,연구활동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정종득 목포시장 등 각...
박영훈 2013년 05월 22일 -

해남쓰레기소각장 의혹 행정사무조사(R)
◀ANC▶ 해남 쓰레기소각장 운영업체 선정과 관련해 추가 의혹들이 계속 쏟아지고 있습니다. 해남군의회는 행정사무조사를 하기로 했고 경찰 수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 쓰레기소각장 운영업체 입찰 참가자격이 변경된 것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열분해가스화 방식 운영경험 ...
김양훈 2013년 05월 22일 -

크루즈 입항..연계 관광은 숙제-R
◀ANC▶ 크루즈선을 타고 입항한 중국인 관광객들이 순천 정원박람회장을 방문했습니다. 많은 해외 단체 관광객들이 올 것으로 보이지만 연계관광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관광버스가 도착하고, 중국인 관광객들이 줄을 지어 내립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크루즈로 출발해 여수 신...
2013년 05월 22일 -

4월 무안공항 이용객, 1년새 160% 증가
지난달 무안국제공항의 이용객이 만4천4백여 명으로 지난해 4월보다 160%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양양공항 이용객이 253% 늘어난 데 이어 전국 국제공항 가운데 두번째로 높은 성장세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중국 신규 노선 취항과 순천만국제박람회 개최 등으로 인해 무안공항 이용객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
양현승 2013년 05월 22일 -

중국기업 전복 가공*유통업..시장질서 붕괴 우려
중국기업이 전복 가공유통에 뛰어들 움직임을 보이면서 시장질서 붕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진도군과 업무협약을 맺은 중국 장자도그룹은 앞으로 매년 5백톤 가량의 전복 치패와 중간패를 가공해 중국으로 유통할 예정입니다. 장자도 그룹은 당초 전복 양식을 시도했지만 전남의 '전복 양식섬...
양현승 2013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