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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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20만 명 돌파하나 ? (R)
◀ANC▶ 무안국제공항에 신규 항로가 잇따라 취항하고 있습니다. 개항한 지 6년, 공항 이용객 20만 명을 돌파할 지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3월말 무안공항에 첫 발을 내디딘 중국 천진 노선.. 전세기지만 매일 한 차례 왕복 운항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 말에는 ...
2013년 05월 20일 -

감사원,목포시 계약 관련 자료 전반 검토
감사원이 목포시의 계약 관련 자료를 받아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사원은 지난 달 정부합동감사에서 목포시로부터 회계와 상하수도, 공영개발,교통시설 사업과 관련한 서류를 넘겨 받아 한달 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정부의 토착비리 엄단 방침과 관련해 사업 계약 과정의 투명성을 상세히 들여다...
박영훈 2013년 05월 20일 -

전남도 교육청 원자력 공모전 참가 논란
원자력 발전의 홍보를 위한 학생 공모전에 전라남도 교육청이 참여를 결정하자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남 환경운동연합은 최근 성명서를 통해 원자력 문화재단이 '원자력발전의 의미'등을 주제로 실시하는 원자력 공모전에 도 교육청이 공식적으로 참가를 결정한 것은 교육청의 원자력에 대한 몰이해를 드러낸 결...
2013년 05월 20일 -

도 넘은 왜곡 강력 대응(R)
◀ANC▶ 5.18에 대한 왜곡이 도를 넘어섰습니다. 5월 단체와 광주시는 물론 정치권도 강력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법적 대응 방침도 정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5.18당시 북한군 특수부대가 개입했다는 주장을 공공연하게 내보낸 종편 방송. 5월 희생자를 홍어에 비유한 보수 성향의 인터넷 사이트. 5.18에 대한 왜...
2013년 05월 20일 -

사망사고 잇따라..겉도는 대책(R)
◀ANC▶ 산업 현장에서 안전사고로 노동자들이 사망하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고가 날 때마다 사업주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과 형식적인 안전점검이 지적됐지만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암 대불산단의 모 중공업. 지난 17일 대형 선박 구조물이 갑자기...
김진선 2013년 05월 20일 -

전남 외국인 비율, '영암 최고·순천 최저'
전남에서 인구당 외국인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영암, 가장 적은 곳은 순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행정부가 최근 발표한 '지역별 외국인 비율'에 따르면, 전남에 거주하는 외국인 수는 2만 3천여 명으로 전체 전남 인구의 1.22%를 차지했으며, 시군구 별로는 영암군의 외국인 비율이 6.29%로 전국 군 단위 지역 가...
2013년 05월 20일 -

함평지역 중·고등학교 통폐합 추진..주민 반대
함평지역 중·고등학교 통폐합이 추진되는 가운데 일부 주민은 지역발전에 저해된다며 학교 이전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함평교육청은 학다리고와 나산고, 함평여고를 통폐합해 함평소방서 인근 부지에 2015년이나 2016년 쯤 거점고를 설립할 계획이고 학다리중과 함평중, 함평여중 등도 함평읍내 부지에 한 개 또는 두 개 학...
김윤 2013년 05월 20일 -

정원박람회 성패는 '여름'-R
◀ANC▶ 지난 석가탄신일 연휴 사흘 동안 순천정원박람회장에는 23만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여름철 무더위와 장마가 박람회 성공 여부를 좌우할 것으로 보여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개장 이후 한 달 동안 정원박람회장을 찾은 입장객은 모두 128만명. 하루 평균 4만...
2013년 05월 20일 -

제주 무사증 입국 뒤 밀입국 시도 일당 검거
무사증으로 제주로 들어온 뒤 완도항으로 밀입국을 시도한 중국인 등 3명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최근 무사증으로 제주로 들어와 체류지역 확대 허가를 받지 않고 화물차량 적재함에 숨어 제주-완도간 여객선을 타고 완도항에 밀입국하려 한 혐의로 중국인 42살 홍 모 씨등 3명과 운반책 43살 황 모 씨를...
김진선 2013년 05월 20일 -

장흥댐에서 물고기 싹쓸이 환경감시원들 실형
광주지법 장흥지원은 상수원 보호구역인 장흥댐에서 불법 어로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44살 송모씨 등 명예환경감시원 3명에 대해 각각 징역 4개월에서 10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공범 4명에게는 징역형 또는 벌금형을 선고하고, 이를 묵인한 공무원 2명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박영훈 2013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