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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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광역의회 '5.18 왜곡 공동 대처'
전라남북도와 광주시가 참여한 호남권 광역의회가 5.18 역사 왜곡과 비방에 공동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호남권 광역의회는 내일(22일) 전남도의회에서 열리는 의장단협의회에서 "정부는 역사 훼손으로 국가 정체성에 도전하는 국기문란행위를 즉각 수사해 사법처리하고 5.18 왜곡 방송을 주도한 일부 종편방송에 대한 조사...
2013년 05월 22일 -

가짜 CCTV 안내판으로 문화재 보호(?)(R)
◀ANC▶ 문화재 주변에는 훼손 예방을 위한 보호 장치와 시설이 필요한데요. 그런데 예산 부족이나 권고사항이라는 이유로 CCTV조차 없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일제강점기인 지난 1930년대 목포에 건립된 일본 사찰 법당. 석재로 목조식 건물을 표현한 건축양식을 지녀 지난 2007년 등록문화...
박영훈 2013년 05월 22일 -

"빚더미에 성과급"..방만한 전남 TP(R)/문연철
◀ANC▶ 연구개발사업과 지역거점산업을 위해 설립된 전남 테크노파크가 지나칠 정도로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적자 속에서 성과급 잔치를 벌이는가 하면 비싼 장비를 묵혀두며 예산낭비를 하는 등 곳곳이 문제 투성이였습니다. 문연철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2003년 전라남도가 출연해 세운 전남테크...
양현승 2013년 05월 22일 -

목포상공회의소,취업지원 5개 사업 추진
목포상공회의소가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가 추진중인 사업은 중소기업 청년취업인턴제와 중견인력 재취업 지원사업,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 시니어인턴 등 5가지입니다. 상공회의소는 기업 인력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에 성과를 내고 있다며, 중소기업의...
박영훈 2013년 05월 22일 -

F1 조직위,'외국 단체 관광 유치 혜택 확대'
F1대회 조직위원회가 외국 단체 관람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혜택을 여행사에 제시했습니다. 여행사가 F1 상품을 개발해 백 명이상 외국인을 모집할 경우 상품개발 홍보비로 최대 3백만 원을, 또 전세기 등을 전남에 취항할 경우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하고, 경주장에 외국단체 관람객을 위한 여행사 특별좌석을 마련하기로...
2013년 05월 22일 -

모내기 대신 볍씨 바로 뿌린다(R)
◀ANC▶ 농촌에서 모내기가 시작됐지만 일손부족에다 인건비 부담 때문에 어려움이 많은데요.. 최근 못자리 대신 볍씨를 논에 직접 뿌리는 무논점파 재배법이 확산되면서 농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농기계가 물이 고인 논에서 굉음을 내며 오고 갑니다. 농기계 뒷편에 달린 것...
김양훈 2013년 05월 22일 -

전남, 산림 활용 교육기반 확대..160억 투자
전라남도가 산림을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오는 2천17년까지 150억 원을 투자합니다. 이를 위해 완도수목원을 산림교육센터로 지정하고 유아 숲체험원을 22개 시군에 조성할 계획이며 도내 산림휴양시설을 활용한 산림체험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숲 해설가와 숲길 체험지도사 양성, 이동형 숲 체험교실 운영, ...
2013년 05월 22일 -

금리인하 광주*전남은행 예금감소
금리인하 여파로 광주·전남지역 은행의 예금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의 '3월중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지역 금융기관 총수신은 4천8백1억 원으로 전달 5천8백58억 원에 비해 증가폭이 축소됐고 총여신은 2천41억 원으로 전달 천4백50억 원보다 늘었습니다. 또한, 지역...
김윤 2013년 05월 22일 -

(R) 농민 등골 빼다니...
농민들의 살림살이가 나아지지 않는데에는 농업 관련 기업들의 횡포도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주요 농기계와 농자재 업체들의 가격 담합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는데, 말 그대로 농민들의 등골을 빼온 셈입니다. 조현성 기자 모내기철을 맞아 농촌 들녘 곳곳에서 기계 소리가 쉼없이 들려옵니다. 기계라도 없으면 이미 농사는 ...
2013년 05월 22일 -

이주민 불만폭주-R
◀ANC▶ 여수시가 대규모 택지를 조성하고 있는 웅천동 곳곳에서 이주민들의 불만이 봇물처럼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이주 시기가 늦어져 폐허처럼 변한 마을에서 몇달을 지내야 하는가 하면 옮겨갈 새 택지는 부실 논란으로 시끄럽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화창한 날씨 인데도 택지 곳곳이 물에 잠겨 ...
2013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