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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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투자자 공모 불발(R)
◀ANC▶ F1 경주장 주변 관광*상업단지를 만드려는 사업이 지지부진합니다. 위축된 투자경기가 좀처럼 나아지지 않으면서 국내 기업 참여가 전무한 상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주거와 상업, 연구, 관광으로 꾸며질 J프로젝트 삼포지구 2단계 사업 부지입니다. F1 경주장을 중심으로 한 1...
양현승 2013년 03월 14일 -

남악 인수.인계 일단락..그러나 (R)
◀ANC▶ 남악 신도시 공공시설물 인수 인계를 둘러싼 논란이 3년 만에 일단락됐습니다. 그러나 개발이익금 배분과 오룡지구 개발방법을 놓고 무안군과 전남개발공사가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무안군과 전남개발공사가 지난 3년 동안 팽팽한 줄다리기를 벌였던 공공시설물 유지...
2013년 03월 14일 -

차관급 인사도 광주*전남 배제..1명 포함
새 정부 첫 차관급 인사에서 전남 출신이 1명만 포함되면서 대탕평 의지가 실종됐다는 지적입니다. 청와대는 장관이 임명된 13개부 차관과 국무조정실 차장 등 차관급 20개 직위에 대해 인사를 단행했고, 광주*전남에서는 보성 출신 한진현 산업부 차관이 유일했습니다. 출신별로는 서울이 5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경남,...
양현승 2013년 03월 14일 -

전남*부산*제주, 해양 융복합 소재 산업화 공동 추진
전라남도와 부산시, 제주도가 해양 융복합 소재 산업화 사업을 공동 추진합니다. 시도가 맺은 양해각서에 따르면 전라남도는 경량 선박 핵심부품 개발을, 부산은 기술력을 활용한 산업화를, 제주는 해양순환소재 자원화 구축 사업을 각각 맡게 됩니다. 2019년까지 3천644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올 상반기 안에 3개 자...
양현승 2013년 03월 14일 -

속보]지반 침하 전면 실태 조사 시급
매립으로 조성된 목포와 남악신도심 지역의 지반 침하가 계속됨에 따라 전면적인 실태 조사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특히 아파트와 상가 건물 등 대규모 건물 주변 도로와 주차장의 지반 침하가 심해 원도심은 물론 신도심까지 전면 실태 조사를 통해 복구와 도심 개발 계획 자료로 활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
박영훈 2013년 03월 14일 -

목포시 환경소음 기준치 이하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환경소음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4/4분기 목포시 주거지역 낮시간 평균 소음도는 46데시벨, 밤에는 37데시벨로 모두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와 순천 등 전남 5개 도시의 평균 환경소음은 주거지역을 기준으로 낮시간 56데시벨, 밤시간 48점5데시벨로 기준치를 소폭 넘어섰지만 2011년보다는 ...
양현승 2013년 03월 14일 -

음주 운전하다 하천에 차량 빠져..30대 구조
어젯밤(13) 11시 20분쯤 영암군 삼호읍 대불공단 내 하천에 차량이 빠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구조대가 운전자 34살 정 모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혈중알콜농도 0.118퍼센트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하천을 미처 보지 못하고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3월 14일 -

수퍼-리포트) 사각지대의 '학교 안' 아이들
◀ANC▶ 어제 학교 밖을 떠도는 아이들 얘기 전해드렸는데 여기엔 학교들의 책임이 큽니다. 교실 분위기 해칠까봐, 문제를 일으킬 것 같아서... 이런 편견 때문에 교육적 가치를 저버린 채 방치하는 겁니다. 이렇게 학교가 나몰라라 하면 애들은 어디서 희망을 찾아야 할까요?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오후 2시, 학교...
2013년 03월 14일 -

의사 오는 날(R)
◀ANC▶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섬에는 의사가 없는 곳이 많습니다. 주민들은 아파도 제 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의사가 오는 날에는 마을 전체가 북적거립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의사가 없는 섬마을을 찾아나서는 완도 의료원 순회 진료팀들이 이른 아침 행정선에 몸을 싣습니다. 의...
김윤 2013년 03월 14일 -

전북 서남대 의대 폐지 가능성, 의대유치 활기
전북 서남대 의대 폐지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전남지역 대학들의 의대 유치를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교과부는 전북 서남대 감사 결과 의대 졸업생 134명의 학위 취소와 재학생 148명에 대한 학점 취소, 재단 설립자 횡령액 320억 원 환수조치 등을 요구했으며 조치사항이 이행되지 않을 경우 서남대 의대는 폐지...
2013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