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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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지반 침하 전면 실태 조사 시급
매립으로 조성된 목포와 남악신도심 지역의 지반 침하가 계속됨에 따라 전면적인 실태 조사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특히 아파트와 상가 건물 등 대규모 건물 주변 도로와 주차장의 지반 침하가 심해 원도심은 물론 신도심까지 전면 실태 조사를 통해 복구와 도심 개발 계획 자료로 활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
박영훈 2013년 03월 13일 -

차관급 인사도 광주*전남 배제..1명 포함
새 정부 첫 차관급 인사에서 전남 출신이 1명만 포함되면서 대탕평 의지가 실종됐다는 지적입니다. 청와대는 장관이 임명된 13개부 차관과 국무조정실 차장 등 차관급 20개 직위에 대해 인사를 단행했고, 광주*전남에서는 보성 출신 한진현 산업부 차관이 유일했습니다. 출신별로는 서울이 5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경남,...
양현승 2013년 03월 13일 -

전남*부산*제주, 해양 융복합 소재 산업화 공동 추진
전라남도와 부산시, 제주도가 해양 융복합 소재 산업화 사업을 공동 추진합니다. 시도가 맺은 양해각서에 따르면 전라남도는 경량 선박 핵심부품 개발을, 부산은 기술력을 활용한 산업화를, 제주는 해양순환소재 자원화 구축 사업을 각각 맡게 됩니다. 2019년까지 3천644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올 상반기 안에 3개 자...
양현승 2013년 03월 13일 -

수능대비 첫 학력평가 전남 과목별 선택 달라
개편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하는 전국 첫 연합평가가 오늘 실시됐습니다. 전남에서는 고등학생 5만 7천여 명이 응시한 가운데 3학년의 경우 국어는 A형과 B형의 선택 비율이 50대 50을 보인 반면 수학은 70대 30으로 A형 선택 비중이 높았고,영어는 20대 80 비율로 B형 선택이 많았습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
박영훈 2013년 03월 13일 -

여수서 차량 화재…1명 숨진채 발견
오늘 오전 7시20분쯤 여수시 둔덕동 둔덕2터널 인근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아반떼 차량에 화재가 발생해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소유주 확인 등을 통해 사망자의 신원을 밝히는데 주력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3년 03월 13일 -

필로폰 상습 투약한 해운*건설회사 대표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은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해운회사 대표 56살 김 모씨와 건설회사 대표 54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해 1월부터 최근까지 순천과 부산 등지를 돌아다니며 후배 50살 박 모씨에게 무상으로 얻은 필로폰을 주사기를 이용해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3월 13일 -

J프로젝트 삼포지구 2단계 국내 투자공모 불발
영암 F1경주장 주변 J프로젝트 삼포지구 2단계 사업 국내 투자자 공모가 불발됐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지난 달 국내 기업 35곳을 대상으로 민간 투자자 사업설명회를 열고 어제까지 투자 공모를 실시했지만 참여 국내 기업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수도권 기업들을 방문해 사업 설명을 이어가고 있지만, 당...
양현승 2013년 03월 13일 -

홍도항 방파제 시공업체 재선정 심사 잠정 중단
홍도항 방파제 시공업체 재선정을 위한 심사가 잠정 중단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전라남도가 1순위로 선정된 D업체를 부적격 판정 내리고 2순위로 선정된 업체에 대해 진행중인 적격심사를 최종 판결일인 오는 22일까지 잠정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홍도항 방파제 시공업체 입찰 1순위로 선정된 D업체는 전라...
김양훈 2013년 03월 13일 -

남악 공공시설물 인수 인계 논란 일단락
남악신도시 공공시설물 인수 인계를 둘러싼 무안군과 전남개발공사간 갈등이 일단락됐습니다. 무안군은 최근 남악신도시 3차 공공시설물인 백80만 제곱미터의 공원과 도로, 가로등 등을 전남개발공사로부터 넘겨받았으며 인수 인계조건은 21억 원 상당의 공공용지를 포함해 유지관리비 45억 원을 받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
2013년 03월 13일 -

전북 서남대 의대 폐지 가능성, 의대유치 활기
전북 서남대 의대 폐지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전남지역 대학들의 의대 유치를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교과부는 전북 서남대 감사 결과 의대 졸업생 134명의 학위 취소와 재학생 148명에 대한 학점 취소, 재단 설립자 횡령액 320억 원 환수조치 등을 요구했으며 조치사항이 이행되지 않을 경우 서남대 의대는 폐지...
2013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