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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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한방산업진흥원 한의약산업 육성 업무협약
전남한방산업진흥원은 최근 한방화장품과 식품 제조회사 4곳과 제품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의약산업 육성에 나섰습니다. 협약에 따라 한방산업진흥원과 업체들은 보유 장비와 시설을 공동활용하고, 진흥원에 한방화장품과 식품 개발을 위한 부설 연구소를 설립할 예정입니다. 지난 2천9년 개원한 전남한방산업진흥원...
신광하 2013년 01월 28일 -

목포항만 기능강화 사업비 824억 원 투입
목포항만 기능 강화와 시설확충을 위해 올해 824억 원이 투입되는 등 지난 해보다 항만예산이 44%가량 증액됐습니다. 목포지방 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신항 자동차부두와 석탄부두 등 주요 7개 사업은 2015년 상반기까지 완공하고 올해 신규사업으로 북항 대형 활어선 물양장과 파제제 설계에 들어갑니다. 또한, 삼학도 크루...
김윤 2013년 01월 27일 -

신안 팔구포 해역 도립공원 지정 추진
다이아몬드 제도로 알려진 신안군 팔구포 해역 일대 82제곱킬로미터가 도립공원으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팔구포는 신안군 도초, 안좌, 장병도 등으로 둘러싸인 해역으로 조선말 8개 방향으로 진출할 수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이가운데 옥도는 러일 전쟁당시 기상관측소가 설치되는 등 군사 요충지 역할을 하기도 했...
신광하 2013년 01월 27일 -

경찰 불량식품 단속 착수...과잉 충성 논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 공약인 불량식품 단속에 경찰이 본격 착수하면서 과잉충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청이 내린 지침에 따라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40일 동안을 식품위해사범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위해식품 수입 제조 유통행위 등 이른바 불량식품 단속에 착수했습니다. 이 ...
신광하 2013년 01월 27일 -

'돈'되는 영농폐기물(R)
◀ANC▶ 해마다 농촌에 버려지는 많은 영농 폐기물로 환경오염은 물론 미관도 크게 해치고 있습니다. 한 자치단체가 영농폐기물 수거 장려금을 현실화시켰더니 수거율이 껑충 뛰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농사가 끝난 섬마을 배추밭에서 마을 주민들이 폐비늘을 수거하는데 열중하고 있습니다. 볼썽사...
김윤 2013년 01월 27일 -

전남 '조사료 재배 확대' 천4백억 생산비 절감
전라남도가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을 위해 청보리 등 조사료 급여비율을 현재 40%에서 올해 60%까지 끌어올립니다. 이를 위해 5만 헥타르인 조사료 재배면적을 6만5천 헥타르로 늘리고 제조운송비와 조사료 전문단지, 경영체 육성에 천백억여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조사료 재배 확대로 소 한마리당 연간 27만 원,도내 ...
2013년 01월 27일 -

강진군 귀농인 협동조합 첫 출범...29일 설립신고
강진군에서 귀농인들의 협동조합인 '다올협동조합'이 구성돼 오는 29일 설립신고를 마치고 다음달부터 공식활동을 시작합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24일 강진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인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다올협동조합 창립총회가 열려, 이사회 구성을 마쳤습니다. 다올협동조합은 다음달부터 복합판매장과 농산물 가...
신광하 2013년 01월 27일 -

교원 인사 시기 늦어 새학기 준비 차질 반복
해마다 교원 인사가 늦게 발표되면서 교사들의 새학기 준비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공립 초중고등학교 교원 인사의 경우 자체 결정이 가능해 1월에 교사 배정을 끝내고 새학기 준비에 들어가는 사립학교와는 달리 2월에 발표되면서, 일선 학교별로 교사들의 담임과 수업 학년 결정이 2월 말에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박영훈 2013년 01월 27일 -

뇌물수수혐의 영광군 공무원 항소심에서 실형
광주지법 형사 1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던 영광군청 8급 공무원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에서 징역 1년에 벌금 2천3백만원 추징금 천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김씨에게 돈을 준 혐의로 기소됐다,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업자 3명에게는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영...
신광하 2013년 01월 27일 -

공금횡령혐의 기소된 전남배구협회 간부들 중형 구형
공금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남배구협회 간부들에게 중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공금횡령과 금품수수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남배구협회 심판위원장 48살 이모씨에게 징역 6년에 추징금 2천8백만원을 구형했습니다. 또,김모 전무이사에게 징역3년, 박모 전무이사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신광하 2013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