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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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용혈암지' 정밀 지표조사 착수
강진군이 다음 달 말까지 향토문화유산 제47호 용혈암지 정밀 지표조사를 실시합니다. 강진 백련사의 암자인 용혈암은 고려후기 종교민중운동이었던 백련결사를 주도했던 유적으로 다산 정약용 선생도 유배기간 자주 용혈을 찾았다는 기록이 남아있지만 현재는 터만 남아있습니다. 강진군은 용혈암지의 정밀지표조사와 시굴...
양현승 2013년 01월 29일 -

구름 많고 대체로 맑은 날씨 이어져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3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1.5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3년 01월 29일 -

박 지사 "'호남 몰표 발언' 오해 유감스럽다"
박준영 전남지사가 '호남 몰표' 발언에 대해 논란 21일 만에 첫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광주전남 시도민께 드리는 글'을 통해 "민주당을 변화하게 하려면 호남인의 자세가 변해야 한다는 취지로 한 발언이 혼란을 일으킨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고, "가치가 있는 논란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양현승 2013년 01월 29일 -

포털사이트 '5.18특별법' 폐지 서명 운동 논란
포털사이트에서 5.18 특별법 폐지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진행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는 현재 '5.18특별법 폐기를 바란다'는 글과 함께 서명운동이 이뤄지고 있으며, 일주일동안 천 명이 서명에 동참했습니다. 서명을 주도한 누리꾼은 5.18특별법은 김영삼 정부 시절 전두환 전 대통령 등을 처...
양현승 2013년 01월 29일 -

'꽃뱀 공갈단' 검거..현직 경찰관 연루 의혹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여성과 성관계를 유도한 뒤 돈을 뜯어낸 일명 '꽃뱀 공갈단' 8명을 적발하고 44살 류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류 씨 등은 지난 해 6월 광주 상무지구 한 식당에서 초등학교 선배인 45살 이 모 씨에게 미리 공모한 여성을 소개한 뒤 성관계를 맺게 해 합의금 5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
김진선 2013년 01월 29일 -

외지관광객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역학 조사
목포를 방문한 외지 관광객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지난 26일 익산에서 목포를 방문한 관광객 40살 국모씨 등 일행 12명이 목포의 한 식당에서 저녁을 먹은 뒤 이 가운데 8명이 설사와 복통 증세를 보였다고 어제(28일) 신고해옴에 따라 익산시와 협조...
박영훈 2013년 01월 29일 -

'김대중 전 대통령 명예훼손' 지만원씨 집유
서울중앙지법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허위 사실을 퍼뜨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보수논객 지만원 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지씨는 지난 2009년 11월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김대중 전 대통령이 1998년 한일 어업협정을 맺고서 우리 쌍끌이 어선을 북한에 주자고 제안했으며 독도는 우...
2013년 01월 29일 -

2013 F1 대회 티켓 판매 시작
올 10월 4일부터 사흘동안 열리는 2013 F1코리아 그랑프리 입장권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F1조직위원회는 지난 해처럼 R석과 S석은 고가정책을 유지하고, A석과 올해 새로 만든 B석은 1~2만 원대 저가 1일권으로 판매해 수학여행이나 F1 체험관광객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한편 F1조직위원회는 사무실을 영암 F1서킷 내부로 ...
양현승 2013년 01월 29일 -

목포상공회의소 황해권발전연구원 개원
목포지역 중장기 개발계획 수립과 각종 현안을 논의할 황해권발전연구원이 오늘 목포상공회의소에 문을 열었습니다. 목포대와 해양대,세한대,초당대 등 7명의 교수을 포함한 10명의 이사진으로 꾸려진 목포상공회의소 부설 황해권발전연구원은 앞으로 지역과 관련한 정책 연구와 발전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3년 01월 29일 -

직업능력개발 지원금 22억 4천만원 가로채
광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모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 대표 44살 정 모씨등 관계자 18명을 사기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정씨 등은 2010년 1월부터 22개월 동안 전국 천 백여개 교육 위탁업체 종사자의 훈련을 시행하면서 엉터리 교육을 한 뒤 2천 5백여 차례에 걸쳐 22억 4천만원의 지원금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
2013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