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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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한풀 꺾여.. 대체로 맑은 날씨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추위가 한풀 꺾이면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1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2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3년 01월 28일 -

도의회 윤리특위 '물컵 투척 도의원' 제명 조치
전남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지난 주 본회의장에서 도지사에게 물컵을 던진 통합진보당 안주용 의원을 제명조치했습니다. 도의회 윤리특위의 비공개 회의에는 8명이 표결에 참석해 6명 찬성, 2명 반대로 안 의원 제명이 의결됐으며, 다음 달 1일 본회의에 상정돼 재적의원 3분의 2의 찬성이 있으면 최종 결정됩니다. 전남...
양현승 2013년 01월 28일 -

호남광역의회'KTX 당초 노선 조기완공' 촉구
호남권광역의회의장단협의회가 오늘 전북도의회에서 정기회를 열고 호남고속철도 조기완공과 한국산 세탁기 반덤핑 관세 결정에 따른 광주지역 업체 피해 대책, 새만금사업 조기개발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대정부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충청권에서 KTX 대전 경유를 요구...
2013년 01월 28일 -

농어촌교육발전특별법 2월 국회 본격 논의
농어촌교육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이 2월 국회에서 본격 논의될 전망입니다. 전남교육정책연구소는 여야 국회의원 33명이 발의에 참여한 '농어촌교육발전특별법안'이 2월 국회 상임위 안건으로 상정돼 본격 논의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어촌 교육 특별법은 소규모 농어촌 학교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내용을 담고 있으나...
박영훈 2013년 01월 28일 -

"무인도서 중장기 이용관리계획 수립해야"
전남의 무인도서 중장기 이용관리계획을 조속히 수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김동주 선임연구위원은 "전남의 무인도서는 천9백여 개로 전국의 87%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해기점과 생태계 보고, 해양관광레저 전진기지로서의 중요성이 크다"며 무인도서 기초자료 구축과 중장기 계획의 필요성을 강조...
양현승 2013년 01월 28일 -

전남 토지면적, 여의도 4.5배 넓어져
지난 해 전남의 토지면적이 서울 여의도 면적의 4.5배가 넓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토지면적이 늘어난 것은 영산강 간척지와 산업단지 조성 때문으로 전남 토지의 재산가치는 공시지가로 따졌을 때 지난 해보다 898억 원이 증가한 84조 7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의 토지면적은 전국의 12%로 경북과 강원에 이어 3...
양현승 2013년 01월 28일 -

섬 주민 파산신청에 '찾아가는 법정' 운영
법원이 개인파산을 신청한 섬 주민들을 찾아가 재판을 하는 '삶터 법정'이 해남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파산신청을 한 섬 주민들이 1박 2일 일정으로 최소 1회 이상 광주 법원을 오가야하는 불편함을 덜어 주기 위해 현장에서 심리를 진행하는 '삶터 법정'을 열기로 하고,오늘 처음 해남에서 해남,완도,진도군 주...
박영훈 2013년 01월 28일 -

바닷물 수온 하락 '어류 양식장' 초비상
남해안 어류 양식장에서 집단 동사 피해가 속출해 어민과 수산당국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최근 여수해역의 바닷물 수온이 8점8도로 평년보다 0점8도 낮고 저수온 현상이 다음 달 하순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일부 양식장은 월동지로 옮기거나 출하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올 겨울 전남도내에서 3개 양식...
2013년 01월 28일 -

수산업정책자금 이자차액 지원 대상 확대
전라남도는 수산업정책자금 이자 3%가운데 2%를 보전해주는 이자차액 지원사업을 기존 영어자금에서 확대해 '융자기간이 끝나 기간을 연장하는 재대출'도 올해부터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내에서는 지난 해 230여 명의 어민들이 2억4천여 만 원의 이자 차액을 자치단체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
2013년 01월 28일 -

박 지사 "친환경 식품으로 중국 관광객 끌어야"
박준영 전남지사가 "친환경 식품을 중국 관광객을 이끄는데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열린 실국장 토론회에서 "국내 볼거리나 먹을거리 부족으로 중국 관광객의 재방문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친환경 유기농 먹거리를 활용하고, 면세점 확대 유치로 판로확대를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