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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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지사 "호남 몰표 무겁지 못한 선택이다"
박근혜 정부 첫 총리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는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18대 대선 호남 몰표에 대해 "무겁지 못한 선택"이라고 밝혀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한 지역 방송사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충동적 판단이 전국적인 선택과 너무 다르면 결국 지역 발전을 위해서도 좋은 투표 행태가 아니다"고 말했...
양현승 2013년 01월 08일 -

목포대교 투신 예방용 CCTV 설치
목포대교에 투신 예방용 폐쇄회로 TV가 설치됩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오늘 목포대교 투신 예방과 교량 유지관리를 위한 감시용 CCTV와 방송 시설 설치비 10억 원을 확보했다며 오는 6월까지 설치를 마치고 가동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폐쇄회로 TV는 교량 양끝 2곳에 고정식으로, 중앙 상하행 차로 2곳 씩 4대는 물...
김윤 2013년 01월 08일 -

AI 발생 우려 1월 최고조..방역 강화
조류 인플루엔자가 축산농가에 번질 우려가 가장 큰 시기는 1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 자료 분석 결과 지난 2011년 전국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 53건 가운데 75%인 40건이 1월에 발생하는 등 1월 중순까지 축산농가 AI 유입우려가 가장 큽니다. 전라남도는 폭설과 혹한 등 기온이 떨어진 1월 중 AI 재발 ...
양현승 2013년 01월 08일 -

가족관계증명부와 주민등록부 불일치 사례 여전
주민등록과 가족관계증명서 기록이 다르게 기재되는 사례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지난 2008년 대대적인 정정 사업을 펼쳤지만 전산 입력 오류 등으로 주민번호나 이름이 잘못 기재됐다는 문의가 도내 시군별로 한달에 10건 안팎에 이르고 있습니다. 행정당국은 주민등록 등초본 기재 잘못은 읍면동사무...
박영훈 2013년 01월 08일 -

나로호 이르면 이달 내 발사 시도
전기적 결함으로 발사가 무산된 나로호가 이르면 이달 내 다시 발사대에 서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한 러 기술협의회에 이어 다음 주 중에 나로호 3차 발사관리위원회 회의가 열려 발사 예정일과 예비기간을 정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이달 말쯤 나로호 3차 발사 시도가 이뤄질 가능성이 큰 것으...
2013년 01월 08일 -

여중생 성폭행 혐의 전 학교 경비원 영장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늘 여중생을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전직 학교 경비원인 70살 추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추씨는 지난해 3월 말부터 12월 중순까지 자신이 경비원으로 근무한 광양 모 초등학교 경비실에서 13살 여중생을 10여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와 참고인 진술, 폐쇄회...
박영훈 2013년 01월 08일 -

"자죽염 위 손상 예방에 효과 입증"특허 등록
신안군과 목포대 천일염생명과학 연구소는 천일염으로 만든 자죽염이 위 손상을 예방하는 과학적 사실을 밝혀내고 제조방법 발명을 특허청에 등록했습니다, 연구소는 천일염과 2년생 이상 대나무를 혼합해 1,100도 이상의 고온에서 열처리로 만든 자죽염은 위출혈과 위염, 위궤양 등 위 손상 예방에 효과가 입증됐다고 밝혔...
2013년 01월 08일 -

대안교육 발전 방안 논의..호남권 공동연수
대안교육 발전 방안을 찾기 위한 호남권 대안교육기관 공동 연수가 이틀간의 일정으로 오늘 목포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곡성 평화학교, 전북 굼나제 사랑학교 등 호남권 37개 대안교육기관이 참여해 드라마 치료 역할극과 문화 특강,우수 교육 사례를 발표하며, 대안교육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박영훈 2013년 01월 08일 -

목포해경, 음주운항 50대 선장 적발
만취 상태에서 선박을 몬 예인선 선장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 오후 6시쯤 목포항 내에서 혈줄 알코올 농도 0.09% 상태로 예인선을 몰고 가던 선장 50살 장모씨를 해사안전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박영훈 2013년 01월 08일 -

전자회사 서비스센터 직원 가장해 절도
무안경찰서는 전자회사 서비스센터 직원을 가장해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33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2년 전 모 전자회사 서비스센터에 근무하다 퇴사한 뒤, 당시 복장을 입고 서비스센터 직원으로 가장해 농촌 지역 빈집을 돌며 귀금속 등을 훔쳐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