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행남자기 연산동 이전..내년 3월 가동
행남자기 목포 본사와 공장이 40년의 석현동 시대를 마감하고 연산동으로 이전합니다. 행남자기는 연산동 식품공장 부지에 본사와 월 40만 개의 생활자기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이전하고 있으며 내년 3월부터 정상 가동할 계획입니다. 행남자기는 지난 6월 석현동 공장부지를 광주의 한 건설업체에 매각했으며 본사와 공...
2012년 12월 27일 -

전남도 결혼이민여성 통,번역 전담인력 양성
전라남도는 결혼이민여성들을 통역과 번역 전담인력으로 양성합니다. 전라남도는 결혼이민여성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결과 한국어능력시험에서 3급 7명, 4급에 9명이 합격해 이들을 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역과 번역 인력으로 충원할 계획입니다. 현재 전남에서는 중국어, 베트남어 등 22명의 통,번역지원사가 다...
김양훈 2012년 12월 27일 -

내년부터 어선표지판 전국 단일화
내년부터 모든 어선과 어장관리선의 어선표지판이 전국적으로 단일화됩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다음 달 1일부터 지역 약호가 들어간 기존 표지판 대신 어선과 어획물 운반선은 녹색바탕에 흰색 문자, 어장관리선은 황색바탕에 흰색 문자의 새 어선표지판을 부착해야 합니다.
2012년 12월 27일 -

한국인이 꼭 가야할 관광지,홍도 1위 증도 2위
신안군 홍도와 증도가 꼭 가봐야 할 한국의 관광지 1위와 2위로 꼽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실시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00선' 온라인 투표에서 홍도는 7629점으로 1위, 증도는 7312점으로 2위를 차지했고 문경새재와 남산서울타워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홍도는 해마다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양현승 2012년 12월 27일 -

목포국제축구센터 '최우수 공공체육시설'
목포국제축구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전국 공공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돼 장관표창과 포상금,내년도 생활체육시설 설치지원사업 인센티브를 받습니다. 지난 2천9년 문을 연 목포축구센터는 국내외 각종 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 경영 다각화로 공공체육시설가운데 드물게 개장 2년 만인...
2012년 12월 27일 -

'장기표류' 영암군 기찬장터 사용료 면제
민간위탁자를 찾지 못해 표류하던 영암군 기찬장터가 사용료 면제로 가닥이 잡히면서 새로운 활로 모색에 나섭니다. 영암군은 공유재산 사용료는 수탁자가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농특산물판매센터인 기찬장터는 지역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연간 사용료 2300만원을 면제해 주고 민간위탁 기간을 3년에서 2년으로 줄이기로 ...
김양훈 2012년 12월 27일 -

광주)인수위 실망..대탕평 가능하나?-R
◀ANC▶ 박근혜 정부의 시금석이 될 인수위원회 구성이 시작됐습니다. 이번주에는 인수위원장도 지명될 것으로 보이는데, 지역민들은 대탕평 인사가 실현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박근혜 당선인의 초반 인사를 바라보는 지역민들은 대체로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수위...
2012년 12월 26일 -

"신용 등급 조작해드립니다"-R
◀ANC▶ 신용등급을 높여 대출을 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고 속여, 20억원에 이르는 수수료를 챙긴 대출사기 조직이 적발됐습니다. 피해자들은 정상적으로 대출이 가능했던 서민들이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서울 광진구의 한 사무실. 33살 김 모씨 등 15명은 이곳에 콜센터를 차려놓고 급전이 필요...
2012년 12월 26일 -

목포해양대 왜 이러나(R)
◀ANC▶ 국립대인 목포해양대학교가 자격 없는 교수를 채용하는 등 부당하게 업무를 진행한 사실이 무더기로 드러났습니다. 교직원 수십 명이 징계와 경고 처분을 받게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8월 교육과학기술부가 종합감사를 실시한 목포해양대학교의 내부는 엉망이었습니다. 목포...
양현승 2012년 12월 26일 -

천억 대 사학재단 비리 드러나..설립자 등 구속
전남지역 사상 최대 규모인 천억 원대 사학재단 비리가 드러났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20여년 간 광양 한려대와 보건대 등 전국에서 10개 고교와 대학 등을 설립해 등록금 등 천4억 원을 횡령한 재단 이사장 73살 이 모 씨와 총장 등 4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씨는 자신의 친인척과 지인을 대학 ...
양현승 2012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