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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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50대 뺑소니 사고 용의차량 수사 중
지난 10일 장흥에서 발생한 50대 남성 뺑소니 사망 사고의 용의자 윤곽이 드러나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장흥경찰서는 그동안 사고 현장 주변 CCTV 자료를 분석해 용의차량을 압축했으며 국과수 정밀 감식을 통해 사고 흔적 등을 찾고 있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전남에서는 천 2백여 건의 뺑소니 사고로 54명이 숨졌고...
김진선 2012년 12월 28일 -

성금-투데이
희망 2013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무안군 몽탄면 원사창마을 38만5천 원, 귀학리 26만5천 원, 원학산 마을 23만5천 원, 고절 3리, 무안읍 농업경영인회, 중사지마을, 거정마을 남자경로당에서 각각 10만 원, 신흥마을 30만 원, 도서마을 남자경로당 10만 원, 내저마을 여자경로당, 대덕읍 남자경로당 초당마...
김윤 2012년 12월 28일 -

[부동산 기획]부동산 경기 '꽁꽁', 끝이 없다(R)
◀ANC▶ 요즘 날씨만큼이나 지역 부동산 경기가 싸늘하게 얼어붙었습니다. 한때 활발했던 분양권 거래도 자취를 감췄고, 신규 아파트 분양율은 저조합니다. 여기에 원룸과 오피스텔도 공급이 수요를 크게 웃돌고 있고, 대규모 택지개발 계획도 예정돼 있습니다. 목포MBC가 마련한 부동산 기획. 양현승 기자와 문연철 기자...
양현승 2012년 12월 27일 -

내년 전남현안 예산 지키기 대책 부심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복지예산 6조 원 마련이 본격화되면서 전남도가 현안사업 예산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대선과정에서 밝힌 복지공약 실현을 위해 내년도 예산에서 이른바 당선인 예산 6조 원을 정부에 요구했으며, 이 예산 확보를 위한 계수조정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도...
신광하 2012년 12월 27일 -

한파 계속되면 배춧값 더 뛴다(R)
◀ANC▶ 김장철이 지났지만 산지 배춧값이 떨어질 줄 모르고 있습니다. 한파가 계속될 경우 배추 가격은 더욱 오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겨울 배추 주산지인 전남 해남, 배추밭에서 수확 작업이 한창입니다. 예년보다 보름 가량 빠른 겁니다. 다음 달 다시 한파가 몰아친다는 예...
박영훈 2012년 12월 27일 -

대입 정시 원서접수 마감..목포대 4.4대 1
2013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늘 마감됐습니다. 목포대가 4점4대 1의 평균 경쟁률로 화학과가 1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초당대는 평균 3대 1로 다군 간호학과가 14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를 기록했습니다. 목포가톨릭대학은 3점4대 1, 목포해양대는 평균 4대 1, 세한대는 평균 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
2012년 12월 27일 -

2013 첫 해 구름 사이로 보일 듯
2013년 새해 첫 해는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29일 오후부터 전남지역은 눈이 산발적으로 날리겠고, 새해 첫 날은 영하권으로 평년보다 춥고 구름이 많이 끼다 오후부터 눈이 다시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예상 일출 시각은 목포와 영암 오전 7시 42분, 완도 일출공원은 오전 7시 39분입...
양현승 2012년 12월 27일 -

전라남도 3급*4급 승진 전보인사 발표
전라남도 부이사관과 서기관급 승진·전보인사가 발표됐습니다. 내년 1월1일자 인사내용을 보면 최종선 F1 지원 담당관이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F1 운영본부장으로 발령됐고, 이호경 씨가 여수시 부시장으로, 이점관 씨가 행정지원국장, 정병재 씨가 해양수산국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이인곤 해양수산국장은 교육파견됐습니다...
신광하 2012년 12월 27일 -

국제행사 성공 큰 성과(R)
◀ANC▶ 올해 전남도의 최대 성과는 여수박람회와 F1 등 굵직한 국제행사의 성공개최로 평가됐습니다. 또 J프로젝트 등 현안사업들도 결실을 맺어 내년초 착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04개 국가 10개 국제기구가 참가한 여수 엑스포는 8백2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국제대회로 세계인의 ...
신광하 2012년 12월 27일 -

또 다른 범행도?-R
◀ANC▶ 여수 우체국 금고털이 사건에 현직 경찰관이 가담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경찰은 이들이 우체국 금고털이와 7년 전 현금지급기 절도 외에도, 또 다른 범죄를 저질렀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현직 경찰관이 가담한 우체국 금고털이 사...
2012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