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미숙한 대처,애싸움이 어른싸움으로..-R
◀ANC▶ 그런가 하면 전남의 한 중학교는 미숙한 학교폭력 사건 처리로 시끄럽습니다. 아이들 싸움은 맞고소에 이르러 어른 싸움으로 번졌고, 인권 침해 논란까지 제기되는 등 뒷말이 무성합니다. 무슨 일인지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명의 학생이 같은 반 친구들을 상습적으로 괴롭힌 사실이 드러난 전남...
김진선 2012년 12월 18일 -

전남 고입선발고사 15,632명 응시
내일(18일) 치러지는 2013학년도 고입선발고사에 전남에서는 만5천6백32명이 응시합니다. 고입선발고사는 목포 등 평준화 지역 16개 시험장과 비평준화지역 50개 고교에서 실시되며 시험은 오전 8시50분부터 오후 1시 20분까지 3교시 동안 치러집니다. 합격자는 평준화 지역과 비평준화지역 모두 오는 31일 발표하고 평준화...
2012년 12월 18일 -

옛 목포 검찰*법원,관용차 주차장으로 활용
목포 용해동 옛 검찰과 법원청사의 주차장이 경찰 버스 등 목포경찰서 관용차 주차장으로 활용됩니다. 목포경찰서는 최근 기획재정부에 협조 요청을 통해 폐쇄 중인 옛 검찰과 법원 청사 주차장을 경찰 관용차량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경찰서 앞마당 내부 주차장은 모두 민원인 전용으로 전환했습니다. 그동안 목포경찰서는...
양현승 2012년 12월 18일 -

전남도 공공건축물 무장애 생활환경 인증 의무화
전남에 신축하거나 증축하는 공공건축물의 경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인증 취득이 의무화됩니다. 강성휘 전남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남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조례'에 따르면 전남도가 건축주이거나 위탁,운영하는 건축물은 과업지시서에 반드시 인증취득 항목을 포함해야하고 인증을 취득한 공공건축물은 5년마다 ...
김양훈 2012년 12월 18일 -

협동조합 3곳 신고필증 교부.. 문의 잇따라
협동조합기본법 시행에 따라 전남에서도 협동조합 설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다문화협동조합' 등 지금까지 3개 조합에 대해 신고필증을 교부했고 협동조합을 구상하고 있는 이들의 전화문의와 방문상담이 20여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9명으로 구성된 협동조합 테스크포스팀을 조직하고 협동조...
김양훈 2012년 12월 18일 -

산발적 눈..강한 바람 주의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낮부터 가끔 눈이 오겠고 일부 내륙지방에도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1에서 3센티미터입니다. 내일(19일) 새벽까지 해안지방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내륙지방에서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2도로 어제보다 매우 낮...
2012년 12월 18일 -

근로자 투표권 침해.."처벌"(R)
◀ANC▶ 고용노동부가 이번 대선에서 근로자 투표권을 보장하는 특별 단속반을 운영합니다. 목포 등 일선 노동지청도 전담반을 구성하고 현장 지도에 나섰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이 대불산단 출 퇴근 길목에 근로자 투표권을 보장하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걸었습니다, 근로 감독관까지 포함된 '투...
2012년 12월 18일 -

여수)"투표 꼭 합시다"-R
◀ANC▶ 국가의 운명을 짊어질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 18대 대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당마다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시민단체도 유권자들의 빠짐없는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대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의 지역 선거 유세...
2012년 12월 18일 -

취업률 경쟁..위험한 현장실습(R)
◀ANC▶ 산업현장으로 실습나간 고등학생들이 산업재해를 입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일선 고교의 취업률 경쟁 속에 어린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 무방비 상태로 내몰리고 있다는 비판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기아자동차 광주 공장에서 일을 하던 10대 청소년이 쓰러진 건 지난해 12월 17일....
양현승 2012년 12월 18일 -

해남에서 화물차 간 충돌..3명 사상
오늘 오후 6시 50분쯤 전남 해남군 산이면 대진리의 한 도로에서 54살 강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마주 오던 45살 조 모 씨의 화물차와 충돌해 강 씨가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조 씨의 차량이 중앙선을 넘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진선 2012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