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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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 사태 '호봉제 도입' 진전
지난 9일 파업으로 급식 중단 사태까지 빚었던 학교 비정규직 차별 철폐 문제해결을 위해 국회차원의 대책이 추진됩니다. 국회 교과위소속 예산 소위원회에서 학교 비정규직 호봉제 도입에 따른 관련 예산 8백억 여원을 통과시켜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노조는 호봉제 도입과 교육감 직접...
2012년 11월 13일 -

일부 도교육감 '누리과정 국가가 책임져라'
전남과 광주,강원도교육감들이 오늘 공동 성명서를 내고 누리과정 확대에 따른 재정부담을 국가에서 책임지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 교육감들은 정부가 내년부터 3살에서 5살까지의 어린이 보육과정인 누리과정을 확대한다고 생색을 내면서 이에 따른 재정부담은 지방에 떠넘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누리과정 운영 예산...
2012년 11월 13일 -

F1대회 운영비 144억 원 국회 문방위 통과
내년도 F1대회 운영비 144억 원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증액됐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예산 소위원회를 열고 전남의 핵심사업인 F1대회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초 정부 예산안에 빠져 있던 F1 관련 예산 144억 원을 증액했습니다. 지난 주 민주통합당 예산결산위원회 위원들이 F1 경주장을 방문...
김양훈 2012년 11월 13일 -

경찰 경무관 승진 인사 '호남 출신 영남 절반'
경찰의 경무관 승진인사와 관련해 호남 소외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늘 경찰청이 12명의 경무관급 승진 내정자를 발표한 가운데 지역 별로 영남출신 5명, 충청출신 4명이 포함됐고, 호남출신은 2명으로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영남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경찰청은 본청 간부 17명 가운데 호남출신이 1명도 없어 지난...
양현승 2012년 11월 13일 -

원당중공업 폭발사고 안전관리자 등 입건
영암경찰서는 대불산단 원당중공업 작업장에서 발생한 가스폭발 사고와 관련해 하청업체 대표 42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또 안전관리책임자 45살 이 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작업장에서 가스누출 여부에 대해 확인하지 않는 등 안전관리 업무를 소홀히 한 혐의로 조사...
김진선 2012년 11월 13일 -

베트남 국적 여성 폭행한 40대 구속
장흥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베트남 국적의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44살 문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문 씨는 지난 10일 밤 장흥군 장흥읍의 한 식당에서 술에 취해 종업원 37살 A씨를 아무 이유없이 수차례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11월 13일 -

상비의약품, 15일부터 도내 425곳 편의점 판매
해열제와 감기약 등 상비의약품을 오는 15일부터 24시간 편의점에서 살 수 있습니다. 안전상비의약품을 판매하는 편의점은 목포 60여 곳을 비롯해 전남도내 425곳이며 대상의약품은 해열진통제와 감기약,소화제, 파스 등 13개 품목입니다. 24시간 편의점이 없는 농어촌지역과 도서 오지 벽지는 보건진료소를 비롯해 마을 이...
2012년 11월 13일 -

하당고가도로 '원격제설방제시스템' 설치
폭설때마다 교통이 통제되는 목포시외버스터미널 옆 하당고가도로에 원격제설방제시스템이 설치됩니다. 자동살포기와 원격 카메라,저장탱크 등을 갖춘 이 시스템은 많은 눈이 내려 도로가 얼어붙을 경우 사무실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바로 확인해 원격으로 액상 제설제를 뿌릴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
2012년 11월 13일 -

흐리고 가끔 비..예상 강수량 5-1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다가 오후에 그치겠으나, 서해안은 늦은 밤에 다시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1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3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오후에 2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고, 남...
2012년 11월 13일 -

민주당 원자력안전특위,영광원전 현장조사-아침
민주통합당 원자력안전특별대책위원회가 영광 원자력발전소를 방문해, 현장조사를 실시합니다. 민주통합당 의원 24명은 오늘(13) 영광 원자력발전소를 방문해 위조 부품의 납품비리 경위를 조사하고 한수원의 늑장보고, 허술한 품질보증 시스템, 규제기관인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대처 문제 등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2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