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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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통발 미끼 '참게' 수입관세 낮춰야
낙지 통발 미끼로 수입하는 중국산 참게의 관세율이 너무 높아 어민들 부담이 크다는 지적입니다. 낙지 통발 미끼용 참게는 20%의 관세율이 적용돼 지난해 전라남도에서만 25억 원이 관세로 납부됐으며, 정부가 어업용 미끼 수입 관세를 축산용 사료 수준인 5%대로 인하해야한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의 낙지 통발 생산량...
양현승 2012년 11월 12일 -

대학교수 대선후보 지지선언 '허위' 논란
문재인 후보 지지를 선언한 대학 교수들의 명단이 일부 허위로 작성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안철수와 함께 하는 광주전남시민 정책포럼'은 성명을 통해 "민주당 광주시당이 발표한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명단'에 포함된 교수 2007명 가운데 전남대와 조선이공대 소속 일부 교수의 이름이 동의도 없이...
양현승 2012년 11월 12일 -

출소 닷새만에 강절도 4회..20대 영장
목포경찰서는 어제(11) 새벽 2시쯤 목포시 용당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흉기로 피해자를 위협하고 현금 2만 원을 빼앗는등 잇따라 강절도 행각을 벌인 27살 황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 씨는 최근 목포시 동명동 주택 침입 강도 사건 등 지난 6일 교도소 출소 뒤 닷새동안 4건의 강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
양현승 2012년 11월 12일 -

'특정 후보 불법 선거운동' 광역*기초의원 벌금형
광주지방법원 제6형사부는 19대 총선에서 특정 후보를 위해 불법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전남도의회 구 모, 양 모 의원 2명과 화순군의원 2명에게 각각 벌금 7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최인기 전 의원이 민주당 경선에서 탈락한 뒤 무소속으로 총선에 출마하자 화순지역 사회 단체장 등 유권자들의...
양현승 2012년 11월 12일 -

친척 살해한 40대 징역 17년 선고
친척을 잔혹하게 살해한 40대에게 양형기준보다 높은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제6형사부는 지난 8월,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사촌 형수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우 모 씨에 대해 징역 1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어머니가 살해당하는 현장을 목격한 피해자의 자녀 9명의 정신적 ...
양현승 2012년 11월 12일 -

목포시 관광 블로그 '해맑은 목포' 구축
목포시가 관광전용 블로그 '해맑은 목포'를 구축해 이달 중순부터 운영합니다. 이 관광 블로그는 목포의 관광지와 축제,음식,스포츠 등 다양하고 생동감 있는 콘덴츠로 꾸며져 해양도시 목포를 대외적으로 알리게 됩니다. ◀END▶
2012년 11월 12일 -

전남 학생 독서시간, 일주일에 2~3시간
전남지역 학생들의 독서시간이 일주일에 두 세 시간에 불과했습니다. 전남교육정책연구소가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동안 독서시간이 초등학생은 3점4시간,중학생 2점4시간, 고등학생은 2점3시간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독서량은 초등학생이 한 달에 12점7권, 중학생은 4점3권, 고등학생은 3점1권으로 고학년일 수...
2012년 11월 12일 -

황칠 명품화 육성사업 판로 개척
황칠 명품화 육성사업이 제품개발에 이어 판로 개척에 나섭니다. 지역연고사업육성 사업단은 그동안 황칠나무 기능성 규명과 함께 3개의 특허를 확보했고, 앞으로 황칠 전문매장 50개를 전국에 세울 계획입니다. 황칠나무는 장흥과 해남 등 전남 남해안 40여 농가에서 전국의 99%인 천400ha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2년 11월 12일 -

강풍 속 전 해상 풍랑특보..뱃길 통제
강한 바람 속에 내려진 풍랑특보로 서남해 여객선 운항이 모두 통제됐습니다. 현재 목포와 해남, 진도 등 전남 16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서해 전 해상에는 풍랑경보 속에 최대 5미터의 파도가 일고 있습니다. 목포-제주 등 먼바다 항로를 비롯해 가까운 항로까지 여객선은 모두 발이 묶였고, 내일도 운항 재...
양현승 2012년 11월 11일 -

휴일 사건 사고 얼룩(R)
◀ANC▶ 한밤 중 도로에 누워있던 30대 여인이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지난주 교도소에서 출소하자 마자 하루에 한 번 꼴로 강도행각을 벌인 20대가 검거됐습니다. 보도에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시의 한 골목길. 어젯밤 10시 30분쯤 35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35살 김 모 여인을 치었습니다. 김 ...
양현승 2012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