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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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2] 연말 복지시설 초비상 (R)
◀ANC▶ 목포지역 사회복지시설이 겨울을 앞두고 초 비상입니다. 지자체의 보조금 지원이 끊길 우려때문입니다. 지자체끼리 알력다툼에 시설만 피해를 보게 됐습니다. 어찌될 사연인 지 문연철기자와 양현승기자가연속 보도합니다. ◀END▶ ◀VCR▶ 계절의 문턱에서 한창 겨울나기를 준비하는 복지시설마다 일손이 전혀 ...
2012년 11월 12일 -

리포트) 국민 대통합 강조
< 앵커 >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2차 지방민심 첫 탐방지로 광주를 선택했습니다 박 후보는 균형발전과 국민대통합을 거듭 약속했습니다 한신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대선 후보 선출 이후 세 번째로 광주를 찾은 박근혜 후보는 무엇보다 먼저 '동서화합'과 '국민 대통합'을 강조했습니다. 박 후보는 동서 화합...
2012년 11월 12일 -

기업도시개발특별법 개정 추진.. J프로젝트 기대
국회가 기업도시개발특별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어 J프로젝트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는 J프로젝트 부지와 같은 공유수면 매립 면허권을 양도양수할 때 토지가격 기준에 대한 특례를 명시하는 내용 등을 담은 기업도시개발특별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올 연말 안에 국회에 상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김양훈 2012년 11월 12일 -

"영광원전 재가동, 안전성 확보가 우선"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이 영광원전 문제와 관련해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재가동은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홍 장관은 위조서류 부품 문제로 가동이 정지된 영광 원자력발전소를 오늘 오후 긴급 방문해 이번 사고로 불안감을 가중시켜 죄송하다고 말한 뒤 정부 방침은 주민들의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이상 영광원전 ...
김양훈 2012년 11월 12일 -

박준영 지사“원전 종합대책 강력 건의”지시
박준영 전남지사는 영광원전 안전과 비상도로, 주민이전 등에 대한 종합적인 사항을 분석, 대책을 마련해 정부에 건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토론회를 갖고 영광원전에서 사고발생시 우리나라 내륙 전체가 피해를 입게 되는 만큼 만약을 대비해야하고 풍력발전 등 안전하...
김양훈 2012년 11월 12일 -

학교 담장 다시 쌓는다(R)
◀ANC▶ 한때 공공기관들이 담장을 허무는 것이 유행처럼 번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학교들이 오래전 허물었던 담을 다시 쌓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 무안군의 한 초등학교. 마을이 훤히 보이는 운동장 주변으로 공사 자재들이 쌓여있습니다. (S.U) 최근 학교 안에서의 ...
김진선 2012년 11월 12일 -

천일염 명성 지켜야(R)
◀ANC▶ 지난 2008년 천일염이 광물에서 식품으로 인정되면서 가치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입소금의 국산둔갑 판매가 계속되면서 천일염 명성 지키기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VCR▶ 김장철인 요즘 천일염 산지 가격은 20Kg 한 포대에 만 원에서 만 2천 원선. 폐염전이 속출하던 지난 2005년의 3,4...
2012년 11월 12일 -

목포북항상인 '가설 횟집건물 철거' 반발
목포 북항 상인들이 목포시의 가설횟집과 노점 철거 방침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가설횟집 상인과 노점상 60여 명은 오늘 목포시청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장 이주생계대책이 막막하다며 가설횟집 건물 등의 철거를 씨푸드타운 조성이후로 미루고 씨푸드 타운 입주도 보장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목포시는 임항 정비사업과 도로...
2012년 11월 12일 -

시장 아들 땅 '논란'-R
◀ANC▶ 여수에 건립예정인 아파트 부지에 여수시장 두 아들 명의의 땅이 포함돼 있습니다. 여수시가 아파트 건립을 불허했다가 행정소송에서 진 뒤 상고를 하지 않은 땅이어서 소송 져주기 의혹 등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 문수동의 한 야산. 아파트로 둘러싸인 이곳에는 최근 여수시...
2012년 11월 12일 -

영암 살인미수 사건..30대 용의자 자수
오늘 오후 5시 3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아파트에서 37살 길 모 씨가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을 수차례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길 씨는 도주 2시간여 만에 경찰에 자수했고,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길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