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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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사라진 인도-R
◀ANC▶ 순천시 봉화터널 진입로의 인도가 없는 기형적인 도로때문에 시민들이 수 년째 불편을 겪고 있는데요, 인도를 신설 하는 등 구체적인 해결책 없이 소송이 장기화되면서 보행자들의 안전만 위협받고 있습니다. 나현호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순천시 봉화터널에 들어서는 길목에 자리잡은 자동차 정비...
2012년 11월 10일 -

행복의원 2호점 개점 차질...보수 관건
의료취약지역 해소를 위해 전라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행복의원의 추가 개점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행복의원 2호점을 열기 위해 의사회와 약사회 등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은퇴의사의 지원을 받고 있지만, 연봉과 거주여건 등이 맞지 않아 실제 지원자는 없는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해 10월 완도군 ...
신광하 2012년 11월 10일 -

목포시민 자전거축제 내일 (10일) 개최
자전거 이용 인구 저변확대를 위한 목포시민 자전거축제가 내일(10일) 목포역 광장에서 열립니다. 환경단체와 학생,자전거동호인 등 5백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자전거축제는 목포역에서 백년로,갓바위,평화광장까지 5킬로미터 구간에서 자전거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길놀이공연과 세발자전거 타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
2012년 11월 10일 -

진도군, 6년연속 농림부 공모사업 선정
진도군이 2007년부터 현재까지 6년 연속 농림 수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모두 520억 여원을 지원받았습니다. 진도군은 내년도 지산면 종합정비사업에 70억 원, 오일시 권역정비사업에 48억 원을 지원받는 등 2007년 소포권역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0건의 크고 작은 마을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2012년 11월 10일 -

급식중단..학교 혼란 (R)
◀ANC▶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학교 비정규직의 하루 총 파업으로 전남도내 일선 학교에서도 급식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빵으로 대체하거나 수업을 단축하는 일까지 빚어졌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내의 한 초등학교, 점심시간인데도 학교식당이 텅 비었습니다. 어린 학생들은 영문도 잘 모른 채 ...
2012년 11월 09일 -

中 시진핑 집권이후 전남 중국교류 활성화 기대
박준영 전남지사와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시진핑 부주석이 중국 최고권력자로 등장하면서 향후 전남의 대중국 교류 범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박 지사와 시진핑 부주석의 인연은 지난 2천5년 전남도와 저장성이 자매결연을 하면서 시작됐으며, 지금까지 두 사람은 4차례 공식 회동을 가졌는데, 여수엑스포 ...
신광하 2012년 11월 09일 -

전남현안사업 국비확보 호남민심 변수 전망
대선을 앞두고 각 후보들의 지역 공약이 쏟아지면서 전남현안사업 예산의 국비확보 여부가 호남민심의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민주당이 예결위와 국토해양위, 지식경제위, 재경위 등 이른바 예산 주요 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동원해 호남 예산 확대편성에 주력하는 가운데, 무소속 안철수 후보측도 지역현안 공약을 통해 호...
신광하 2012년 11월 09일 -

F1국비 240억 확보 총력(R)
◀ANC▶ 올해 첫 F1 국비 지원을 받았던 전라남도가 2013년도 F1 운영비 240억원 지원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민주통합당 예결위원들은 F1 경주장을 방문해 대회운영 현황 파악에 나섰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3년 연속 16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F1코리아그랑프리.. 흥행에는 성공했지만 매년 적자가...
김양훈 2012년 11월 09일 -

F1경제성 재분석 용역 포기...말 바꾸기 논란
박준영 전남지사가 최근 도의회에서 'F1 경제성 재분석'이 무산됐다고 밝히면서 말 바꾸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F1 경제성 재분석 용역 방안을 두고 실무진과 간부들간 논의를 거친 결과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회 운영비 지원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정확한 분석이 어렵다는 이유로 용역을 하지 않...
신광하 2012년 11월 09일 -

한반도 마지막 땅끝 단풍..다음 주까지 절정(R)
◀ANC▶ 겨울이 시작됐지만 남녘의 땅끝은 요즘 단풍이 절정입니다. 산과 바다,하늘이 단풍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해발 489m의 전남 해남 달마산. 6킬로미터의 산행길을 따라 기암괴석들 사이로 울긋불긋, 나뭇잎들이 곱게 물들었습니다. 일주일 사이에 능선을 뒤덮...
박영훈 2012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