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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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투표율 높여라(R)
◀ANC▶ 오는 19일 대통령 선거에서는 투표율이 대선 결과를 좌우할 전망입니다. 2,30대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대학생들이 투표참여 운동에 나섰고, 투표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도 펼쳐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16대와 17대 대선 당시 20대 투표율은 저조했습니다. 젊은층의 목소리...
신광하 2012년 12월 12일 -

전남도, 시설원예 난방비 절감사업 대폭 확대
전라남도는 겨울철 시설원예 난방비 절감사업을 대폭 확대합니다. 전라남도는 시설원예 농가의 생산비 가운데 30-40%를 차지하는 난방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열,공기열 냉난방시설 7ha에 63억 원, 수막재배시설 232ha에 310억 원 등 41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년 사업비로 확보한 373억 원도 조기 지원해 시...
김양훈 2012년 12월 12일 -

영광원전 합동조사단 지역주민 참여
영광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민관합동조사단이 구성됩니다. 영광군에 따르면 영광 주민 대표단과 지식경제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은 오늘 간담회를 갖고 주민 6명과 정부대표 6명이 참여하는 합동대책위원회 구성에 합의했습니다. 조사단은 영광원전 5호기와 6호기에 대한 합동조사를 실시하고 가동여부를 결정하는 한편, ...
신광하 2012년 12월 12일 -

학교급식 '납품 독점' 논란 (R)
◀ANC▶ 학교무상급식을 지원하기위한 목포 학교급식지원센터가 올해 설립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농협이 공급을 독점하는 구조라며 지역 식자재 납품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농협 목포농수산물유통센터 내 학교급식지원센터, 이 곳에서는 목포시내 330여 곳의 학교와 보육...
2012년 12월 12일 -

여수)양식장 한파 '비상'-R
◀ANC▶ 때 이른 겨울 추위가 계속되면서 어류 양식장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올해는 평년보다 수온이 더 낮아져 어류 동사 피해를 막기 위해 더욱 철저한 대비가 요구됩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 돌산 앞바다의 한 양식장. 우럭 10만여 마리를 양식하는 이곳에서는 먹이주기가 한창입니다. 어류 동...
2012년 12월 12일 -

광주)문화 예술 대한학교'래미학교'-R
문화예술 교육을 받으며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가는 대안학교가 있습니다. 학생들이 '래미학교'라고 이름을 붙인 곳인데요, 자유롭고 활기찬 래미학교의 학생들을 박수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광주 문화예술 대안학교의 음악 활동 시간입니다. 보컬 솜씨를 뽐내는 16살의 정승민 학생은 1년 전까지만 해도 학교 밖...
2012년 12월 12일 -

성금-데스크
희망 2013 이웃돕기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목포 이지 차일드유치원 사랑나눔작은음악회 백7십3만6천4백 원 완도군 완도읍 정도리 최승일씨 백만 원, 해남군 황산면 춘정리 노인회 5만 원, 신곡리 노인회 5만 원, 만년리 23만 원, 교동리 노인회 5만 원, 황산면 부녀회 10만 원, 남리리 38만 원, 병온리 10만 원, ...
김윤 2012년 12월 12일 -

교사*행정실 직원 근무동일화 조례안 부결
교사와 행정실 직원의 근무시간을 같게 하는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개정안이 전남도의회 본회의에서 부결됐습니다. 만장일치로 조례안을 통과시켰던 교육위원회소속 의원과 다른 의원간의 찬반 토론에 이은 오늘 조례안 표결에서는 찬성 20, 반대 19, 기권 10명으로 과반수에 5표가 모자라 부결됐습니다. 현재 전남의 경우 ...
2012년 12월 12일 -

데스크 단신]지역아동센터 후원
◀ANC▶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의 공부방이자 쉼터인 지역아동센터에 따뜻한 손길이 닿아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간추린 소식 홍영훈 아나운서 입니다. ◀END▶ 이상진 용해동 자치위원장은 지역아동센터에 후원회를 만들어 2천만 원을 기탁한데 이어, 5개 지역아동센터에 해마다 천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겠다...
김윤 2012년 12월 12일 -

음란물 유포 수억 원 챙긴 40대 구속
음란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통하고 수억 원을 챙긴 40대가 구속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2006년부터 최근까지 웹하드 사이트에 음란 동영상 등을 올린 뒤 회원들이 결제한 포인트를 현금으로 되돌려받는 수법으로 2억 6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46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
김진선 2012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