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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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 호남 공략 가속화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호남지역 표심잡기에 본격 나섰습니다. 박 후보는 오늘 여수와 목포를 방문해 호남과 영남이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되는 국민대통합을 이루겠고 호남의 인재를 기용하는 탕평인사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목포를 해양관광문화 중심도시로 만들고 대통령이 되면 호남고속철도가 빨리 개통되도록 ...
김양훈 2012년 12월 05일 -

하루에 두 번 선거 벽보 훼손 40대 영장
화순경찰서는 선거 벽보를 훼손한 혐의로 49살 허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3일 오후 4시쯤 화순군 선거관리위원회에 부착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벽보를 찢었으며 술을 마시고 2시간 30분 뒤 다시 부착된 벽보도 찢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에서는 현재까지 대통령 선거 현수막 5개, 벽보 ...
2012년 12월 05일 -

기관고장 표류 어선 선원 9명 구조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진도군 맹골도 북서쪽 12.6킬로미터 해상에서 29톤 어선 1척이 기관고장을 일으켰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 무궁화호는 해경에서 구조요청을 전달받고 출동해 표류하던 선원 9명을 구조했습니다. ///
양현승 2012년 12월 05일 -

공무원노조 '신안군수 목포시노조 고발' 비난
전국공무원노조가 오늘 성명서를 내고 박우량 신안군수가 목포시 노조지부장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한 데 대해 즉각 취하하고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박 군수가 목포시지부 홈페이지에서 자신을 비방하는 게시물들을 삭제하지 않아 명예가 훼손당했다며 이웃 자치단체 노조지부장을 경찰에 고발한 것은 자신...
2012년 12월 05일 -

미래산단 조성 비리의혹 전직 공무원 체포
나주 미래산단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나주 미래산단 조성 과정에서 관련 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로 전 나주시 투자유치팀장 김 모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임성훈 나주시장과 업체 사이에 돈이 오간 정황도 수사하고 있어 임 시장도 조만간 소환될 ...
2012년 12월 05일 -

배임혐의 구속 공무원, '검찰 표적수사' 신문에 광고
농민보조사업비 수억 원을 지급규정에 맞지 않게 불법 지급한 공무원이 추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자부담 능력이 없는 사업자에게 국가 보조금 4억 원을 미리 투입한 혐의로 지난달 중순 무안군 공무원 황 모 씨를 구속한데 이어 최근 동료 공무원 53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한편 이 씨의 가족들은 어제...
양현승 2012년 12월 05일 -

대체로 흐린 날씨..낮 최고기온 8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에 서해안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낮에 전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밀리미터내외입니다. 최고기온은 6도에서 8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오전에 0점5에서 3미터로일다가, 오후에는 2에서 6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
2012년 12월 05일 -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 전남에서 유세활동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가 오늘(5) 전남지역 선거운동에 나섭니다. 박 후보는 오늘 오전 여수와 순천지역 재래시장을 돌며 유세활동을 벌이고 오후에는 목포역 광장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민주통합당 전남도당은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무안과 완도지역에서 문재인 후보 지지를 호소하는 ...
김양훈 2012년 12월 05일 -

F1조직위원회 '새판짜기' 시동(R)
◀ANC▶ F1조직위원회가 인사와 조직개편까지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F1대회 수지개선을 위해 F1 매니지먼트와의 협의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4년차인 내년 F1코리아그랑프리는 박준영 전남지사 체제에서 치러지는 마지막 대회입니다. 성공개최에 대한 부담과 책임은 어느...
김양훈 2012년 12월 05일 -

공사현장 하수관로 파손..수만 톤 하수 바다 유입
목포 북항의 한 아파트공사현장에서 대형 하수관로가 파손돼 수만 톤의 생활하수가 바다로 유입됐습니다. 지난 달 30일 오전 신안건설이 파일을 박는 과정에서 땅속에 묻혀있던 직경 천백 밀리미터의 하수관로를 파손해 하루 수백 톤에서 수천 톤에 이른 생활하수가 인근 바다로 흘러들어 심각한 바다오염이 우려됩니다. 시...
2012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