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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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주여성 '위안부 사과와 한.일 우호증진' 촉구
일본출신 이주여성들이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한일 역사를 극복하고 우호를 추진하는 목포모임' 회원 70여 명은 오늘 목포역 광장에서 집회를 갖고 일본 정부가 위안부 문제 등 불행한 과거사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한일간 신뢰와 우호의 새로운 관계를 열어가는 데 적극 나서야한다고 주장...
2012년 10월 23일 -

'보도방협회'구성해 성매매 알선..50명 검거
유흥업소 도우미를 공급한 조직과 이를 통해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4월 말 '보도방협회'라는 조직을 구성해 순천 지역 유흥업소에 도우미를 공급하면서, 조직 운영비 등을 명목으로 업주들로부터 6천 3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36살 김 모 씨등 6명에...
김진선 2012년 10월 23일 -

해경 "불법조업 단속에 고무탄 계속 사용"
해경이 최근 불법조업 단속 과정에서 숨진 중국 선원의 사인으로 지목된 고무탄을 계속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6일 불법 조업 단속에 저항하다 숨진 중국 선원 44살 장 모 씨의 사인이 고무탄 충격으로 인한 심장파열로 밝혀진 데 대해 고무탄 사용 등 강력 대응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김진선 2012년 10월 23일 -

동료 선원 살해한 뒤 실종신고한 40대 검거
목포해양경찰서는 동료 선원을 바다에 밀어 숨지게 한 뒤 실종 신고를 한 49살 최 모 씨를 폭행치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달 28일 신안군 비금면 수대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정박 중이던 9.77톤급 어선에서 41살 조 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조 씨를 바다에 빠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초 최 씨...
김진선 2012년 10월 23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20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0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흑산도.홍도에 강풍주의보가, 서해남부먼바다, 남해서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다가 오후에 점차 낮아지겠고, 남해서부앞바다는 1...
2012년 10월 23일 -

가을 배추밭 계약 불티..배추 주산지는 지금(R)
◀ANC▶ 배추 가격이 치솟으면서 김장용 가을 배추는 밭떼기 거래가 거의 끝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남부 지방 가을 배추 출하가 예년보다 열흘 이상 늦어질 것으로 전망돼 김장 시기를 늦춰야 좀 더 싼 값에 배추를 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배추 주산지 상황을 현장취재. ◀END▶ 배추 주산...
박영훈 2012년 10월 23일 -

전남지역 노인소비자 피해 급증
전남지역 노인 소비자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전남지역 노인 소비자 피해건수는 천179건으로 전체 소비자 피해의 22.6%를 차지했으며 이는 2011년 상반기 11.5%, 2011년 하반기 16.3%에 비해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노인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전남도청에 소비생활센터를 설치하고 ...
김양훈 2012년 10월 23일 -

목포 여성 관련 강력사건 수사 '지지부진'
목포에서 발생한 여성 관련 강력사건 수사가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8월말 목포에서 실종된 52살 이 모 여인이 택시를 탔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목포지역 영업용 택시 6백여 대의 차량 기록을 모두 확인했지만, 별다른 증거를 찾지 못했고, 두 달째 이 씨의 이동 경로확인에도 어려움을 ...
김진선 2012년 10월 23일 -

서남권 조선업 중대재해 악순환(R)/기획
◀ANC▶ 전남 서남권 조선업종의 비정규직 비율이 전남 평균의 2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정규직은 심한 노동강도를 감당해야 하고 심지어는 생명까지 위협받고 있습니다. 먼저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8월말 현재 전남의 전체 임금 노동자는 47만 4천 ...
2012년 10월 23일 -

성매매 알선,독점..'보도방'조직화(R)
◀ANC▶ 불법 성매매 알선도 모자라 도우미 공급을 독점하고 유흥업소들로부터 수천만 원을 챙긴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 순천의 한 유흥가. 승합차에서 여성들이 잇따라 내리더니 주위를 살피며 노래방으로 들어갑니다. 인근 다른 유흥업소 앞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이어집니다. ...
김진선 2012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