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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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대선 선거인수 271만여명 집계
12월 19일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의 광주,전남 선거인수가 271만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선거인 명부를 작성한 결과 광주의 선거인수는 백 11만 8천여명, 전남은 153만여명으로 선거인 수 비율로 보면 광주는 전국 유권자의 2.8%, 전남은 3.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26일부터 사흘동안 열람과 이...
김양훈 2012년 11월 24일 -

안철수 후보 사퇴.. 지역민 반응 엇갈려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전격 후보사퇴를 선언한데 대해 지역민들은 충격과 함께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지역민들은 안 후보의 결단을 존중한다는 의견과 함께 좀더 모양새를 갖춰 사퇴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3 희망정치혁신 정권교체 광주시민행동은 성명을 통해 "...
김양훈 2012년 11월 24일 -

전남도 "영광원전 안전대책 정부 공감 표시"
전라남도는 영광 원전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정부에 건의한 민관 합동조사단 운영 등 원전 안전대책에 대해 행정안전부가 적극 지원의 뜻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영광 원전 인근 주민 이주대책 마련, 영광군 법성면과 홍농읍 국지도 4차로 신설, 민관 합동조사단 구성 운영 등 영광 원전의 안전성과 관련한 4개...
김양훈 2012년 11월 24일 -

'노동청에 페인트 투척' 금속노조 간부 입건
목포경찰서는 노동청 건물에 페인트를 투척한 금속노조 간부 44살 장 모 씨 등 2명을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 씨는 어제 오후 4시쯤 대불산단 조선업체에서 잇따라 재해 사고가 발생하는데도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목포지방노동청 건물 기둥과 바닥에 붉은색 페인트를 뿌린 혐의를...
김진선 2012년 11월 24일 -

무안서 창고 화재 3900만원 재산피해
오늘 오후 2시 20분쯤 무안군 일로읍의 한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2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창고 82제곱미터와 내부에 있던 농기계 부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김양훈 2012년 11월 24일 -

전남 지방세 체납액 1000억원 육박
전남 지방세 체납액이 1000억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10월 말 현재 지방세인 도세와 시군세 체납액은 962억원으로 체납률은 부과액 대비 6.6%에 달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직장조회를 통한 급여 압류, 3천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등 지방세 징수율을 올리기 위해 체납정리 기법을 총동...
김양훈 2012년 11월 24일 -

전남도, 지역특구 우수 5곳 선정.. 전국 최다
지식경제부가 전국 150개 특구 사업성과를 평가해 13개 우수특구를 선정한 가운데 전남에서 5곳이 선정됐습니다. 여수 관광국제화교육특구가 우수상을 수상했고 보성 녹차산업 특구, 강진 고려청자문화특구, 화순 백신산업 특구가 장려상에 선정됐고 지난해 우수상을 받은 완도 전복산업특구는 올해도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
김양훈 2012년 11월 24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11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서해안지방은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아침 내륙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춥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
2012년 11월 24일 -

J프로젝트 '산 넘어 산'(R)
◀ANC▶ J프로젝트가 10여년만에 첫 착공에 들어가면서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의 서남해안 개발사업이 새만금 개발쪽에 힘이 쏠리면서 J프로젝트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J프로젝트 간척지 문제가 해결되면서 구성지구 개발이 본격화됩니다. 사업비 9천억 원이 ...
김양훈 2012년 11월 24일 -

다문화 가정 급증..지원 시급(R)
◀ANC▶ 결혼 이주를 중심으로 전남이 다양한 국적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전남은 명실상부한 다문화 지역이 되고 있는데, 이들의 고민을 덜어줄 뒷받침이 시급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파독 간호사로 국내를 떠나 38년 만에 돌아온 이영남 씨. 독일에서 가정을 꾸린 이 씨는 다문화 가정 애찬론자...
김진선 2012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