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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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운남면 성내지선에 인공어초 320개 투하
무안군은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수심이 깊고 조류가 빨라 감성돔과 돌돔 등의 어종이 서식하고 있는 운남면 성내지선 12ha에 방갈로형 인공어초 320개를 투하했습니다. 무안군은 지난 1996년부터 반구형 어초를 시작으로 탄도만과 청계만 등 899ha에 지금까지 만 천여개의 어초를 투하했습니다.
김양훈 2012년 10월 24일 -

쌀쌀..내일 기온 더 떨어져
절기상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상강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꽤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 기온이 더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겠다며 개인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또 내일 아침기온이 3도에서 11도로 오늘보다 춥겠으며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
2012년 10월 23일 -

전남도의회, 적자 누적 F1대회 재검토 주장
전남도의회 박철홍, 안주용 의원은 오늘 열린 도정질문에서 적자폭이 매년 400억 원대에 이르고 국비 240억 원도 전액 삭감됐다며 F1 대회 중단에 대한 진지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정부,국회와 잘 협력해서 재정 부담을 최소화 하는 방식으로 대회는 계속 추진되야 한다며 대회중단 가능성...
김양훈 2012년 10월 23일 -

전남 7개 시군 공무원 시간외 근무수당 제한
전남 도내 일부 시군이 공무원의 시간외 근무수당 신청 시간을 크게 제한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르면 공무원들이 한 달동안 67시간까지 시간외 근무수당을 신청하도록 하고 있지만 도내 7개 시군은 예산문제를 이유로 시간외 근무 인정 최대 시간을 10시간에서 40시간까지 제한하고 있습니다. 김옥기 전남도의...
김양훈 2012년 10월 23일 -

전남 학생 사교육 37.6%, EBS시청 29%
전남지역 학생 열 명중 네 명이 사교육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교육정책연구소가 도내 초 중 고교생 6천8백 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지난 1학기에 전체 37%가 사교육을 받았다고 답했으며 , 초등은 51점8%, 특성화고 학생은 5점3%로 큰 대조를 보였습니다. 또 학생의 30%가 EBS를 시청하고 있다고 ...
2012년 10월 23일 -

유달산 대반마을에 '한옥마을 조성' 검토
낡은 가옥과 비좁은 골목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신안비치호텔 뒷편 대반마을에 한옥마을 조성이 추진됩니다. 목포시는 민간사업자가 환지나 민관 투자 방식 등의 사업 제안을 해옴에 따라 타당성을 검토한 뒤 한옥마을 조성사업의 추진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유달산 아래 대반마을에는 현재 81가구가 살고 있습니다.
2012년 10월 23일 -

대선 후보들 호남지역 선거체제 전환
대선주자들이 광주전남 선거대책위원회를 잇따라 발족하고 호남표밭 다지기에 나섭니다. 새누리당은 오늘 광주에서 박근혜 후보와 지역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선대위 출범식을 열고 민생탐방에 본격 나섰습니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 진영은 오늘 오후 광주 NGO센터에서 광주전남시민정책포럼 창립대회를 ...
김양훈 2012년 10월 23일 -

일본이주여성 '위안부 사과와 한.일 우호증진' 촉구
일본출신 이주여성들이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한일 역사를 극복하고 우호를 추진하는 목포모임' 회원 70여 명은 오늘 목포역 광장에서 집회를 갖고 일본 정부가 위안부 문제 등 불행한 과거사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한일간 신뢰와 우호의 새로운 관계를 열어가는 데 적극 나서야한다고 주장...
2012년 10월 23일 -

'보도방협회'구성해 성매매 알선..50명 검거
유흥업소 도우미를 공급한 조직과 이를 통해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4월 말 '보도방협회'라는 조직을 구성해 순천 지역 유흥업소에 도우미를 공급하면서, 조직 운영비 등을 명목으로 업주들로부터 6천 3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36살 김 모 씨등 6명에...
김진선 2012년 10월 23일 -

해경 "불법조업 단속에 고무탄 계속 사용"
해경이 최근 불법조업 단속 과정에서 숨진 중국 선원의 사인으로 지목된 고무탄을 계속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6일 불법 조업 단속에 저항하다 숨진 중국 선원 44살 장 모 씨의 사인이 고무탄 충격으로 인한 심장파열로 밝혀진 데 대해 고무탄 사용 등 강력 대응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김진선 2012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