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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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FTA, 과수*채소 10년간 12조 피해
한 중 FTA가 체결되면 10년동안 최대 12조 원의 과수, 채소피해가 발생할 거란 연구결과가 공개됐습니다. 지난 2010년 농협경제연구소의 연구결과를 공개한 민주통합당 황주홍 의원은 "인삼과 고추, 배등 13개 과수와 채소의 피해액을 연간 7천억에서 1조2천억 원씩 관세철폐기간인 10년동안 최대 12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
양현승 2012년 10월 24일 -

계주의 사망, 곗돈은?(R)
◀ANC▶ 한 40대 여성이 계모임을 만들어 수년동안 거액을 굴리다 돌연 숨졌습니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주부만 십수명, 몇명이 얼마동안 얼마를 모았는지도 파악이 안 되는 황당한 상황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주부 53살 김 모 씨. 지난 해 1월, 계주 49살 정 모 씨가 정해준 순번에 따...
김진선 2012년 10월 24일 -

2원,리포트)근로정신대 손배 소송/자막
(앵커) 일제 강점기에 미쓰비시 중공업에 강제 징용된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은 10만명에 이릅니다. 일부 피해자들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우리 사법부의 심판대에 세우기 위해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일제 강점기 강제노역을 당한 피해자 6명이 일본측 '소송 지원회' 회원들과 함께 미쓰비시 중...
2012년 10월 24일 -

3원]크루즈 부두 폐쇄 위기-R
◀ANC▶ 여수엑스포장에 시설된 여수항 크루즈 부두가 박람회 폐막이후 운영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부두 배후부지까지 매각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부두 폐쇄 의혹마저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엑스포장내 크루즈 부두. 지난달 태풍 볼라벤으로 무...
2012년 10월 24일 -

친환경 인증취소 잇따라..농도 전남 흔들
지난 해 농산물 품질관리원이 전남도내 친환경 농산물 인증 사후 관리조사를 한 결과 4천840농가가 인증취소나 표시사용 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는 전국 취소 건수의 절반을 차지한 것이며 2010년 전남에서 인증 취소된 2천155농가 보다 2배 이상 급증한 것입니다. 이처럼 친환경 농업 인증취소가 무더기로 발생...
2012년 10월 24일 -

여수시 공무원 공금횡령 70억으로 불어
최근 구속된 여수시청 기능직 공무원의 공금 횡령액이 7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수시가 자체 감사한 결과 8급 기능직 공무원 47살 김 모 씨가 3년 동안 직원 세금 일부나 여수시상품권 청구액을 빼돌려 챙긴 액수는 당초 20억 원에서 70억 원에 이릅니다. 김 씨는 2009년 7월부터 최근까지 회계업무를 맡으...
양현승 2012년 10월 24일 -

대입수능시험장 '감독관 추가 배치'
전라남도교육청이 다음 달 8일 대입수능시험을 앞두고 부정행위 방지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도 교육청은 수험생이 재학하거나 출신 학교 비율이 높은 시험장에는 감독관을 한 명 더 배치하고 응시자 수도 한 곳당 28명 이하로 조정했으며 대리시험을 막기 위해 대학입학 이후까지 수능 응시자를 추적 확인할 방침입니다.
2012년 10월 24일 -

'흰색 상어' 전남해양수산과학관으로 갈 듯
국내 첫 '알비노 상어'로 추정되는 흰색 상어가 전남해양수산과학관으로 옮겨질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는 현재 활어회센터의 소형 수족관에 보관중인 '흰색 상어'를 사육환경을 고려해 수족관이 있는 여수의 전남해양수산과학관으로 옮겨 기른 뒤,죽을 경우 목포자연사박물관에 박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 ...
박영훈 2012년 10월 24일 -

데스크단신-"점심시간도 근무로"(R)
◀ANC▶ 지방 교육 공무원의 점심시간도 근무로 인정해 달라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홍영훈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전남교육청 공무원노조는 학교에 근무하는 지방 공무원도 교사처럼 점심시간을 근무시간에 포함시켜 달라며 복무조례 개정안 재발의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
양현승 2012년 10월 24일 -

50대 보행자 화물차에 치여 숨져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영암군 삼호읍 해군3함대 입구에서 길을 걷던 54살 김 모 씨가 15톤 화물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 현장에서 화물차량이 후진하다 미처 김 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2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