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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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저소득층 8천7백 가구 연탄쿠폰 지원
전라남도는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탄교환 쿠폰를 지원했습니다. 이번 연탄교환 쿠폰 지원액은 14억 8천여만 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소외계층 등 8천 7백여가구에 가구당 16만9천 원의 쿠폰이 배부됐습니다. 연탄쿠폰을 받은 대상자는 안내서에 표기된 연탄공장과 기존 연탄거래처에 신청하면 연탄을 ...
김양훈 2012년 10월 22일 -

목포항 '요트 천 척 정박' 마리너항 개발
목포항에 천 척의 요트를 정박할 수 있는 마리너항이 개발됩니다. 오늘 열린 목포 마리항만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올해부터 천 백억 원을 투자해 목포내항과 삼학도,평화광장 등에 6백 척에서 최대 천 척까지 정박할 수 있는 마리너항만을 오는 2천19년까지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마리너항만에는 클...
2012년 10월 22일 -

한일 8개 시도현 지사회의에서 전남 홍보
박준영 전남지사는 오늘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21회 한일해협 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에 참석해 전남의 저출산,고령화 대책을 소개하고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를 홍보했습니다. 한일해협 연안 시도현 지사회의는 양 지역간 우호증진을 위해 지난 92년부터 윤번제로 실시해오고 있으며 한국은 전남,부산 등 4개 시도, 일본...
김양훈 2012년 10월 22일 -

국제농업박람회 관람객 100만명 육박
2012국제농업박람회 관람객이 백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국제농업박람회는 개막 10일째 50만 명을 넘어선데 이어 지난 주말에 20만 여명의 관람객이 몰리면서 25일쯤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제농업박람회에서 천 8백억 여원의 농산물 구매 약정을 체결했고 현장에서도 32억 원...
김양훈 2012년 10월 22일 -

목포 여성 관련 강력사건 수사 '지지부진'
목포에서 발생한 여성 관련 강력사건 수사가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8월말 목포에서 실종된 52살 이 모 여인이 택시를 탔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목포지역 영업용 택시 6백여 대의 차량 기록을 모두 확인했지만, 별다른 증거를 찾지 못했고, 두 달째 이 씨의 이동 경로확인에도 어려움을 ...
김진선 2012년 10월 22일 -

흐리고 비..예상 강수량 10-4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되어 오전에 전지역으로 확대되겠으며, 밤에는 점차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10에서 4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1도로 어제보다 매우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오전에 0점5에서 2점5미터로 일다가, 오후에 서해남부...
2012년 10월 22일 -

수정]광주.전남 대학기부금 쏠림 현상 심각
광주·전남지역 대학 기부금이 일부 대학에만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 따르면 전남대가 66억여원으로 가장 많았고 조선대 25억 2천만 원 순천대 13억 2천만 원, 목포대 6억 천만 원, 목포해양대 5억 천만 원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어 세한대 3억 7천만 원, 동신대 3억 3천만원 초당대 2...
2012년 10월 22일 -

"출산 장려금 천차만별 국가 책임져야"
지방자치단체의 출산 축하금 지급 기준이 불합리하고 재정에도 큰 부담이 되고 있다며 출산 장려 정책을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민주통합당 이목희 의원은 국감자료를 통해 전국에서 출산 축하금을 가장 많이 주는 자치단체는 함평군으로 넷째 아이부터 천3백만원을 지급하고 있고, 그 다음은 광주시...
2012년 10월 22일 -

진화하는 선박 절도(R)
◀ANC▶ 선박과 어구 절도가 진화하고 있습니다. 물속의 닻을 훔치는가 하면 심지어 어선까지 통째로 들고 가버리는 절도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바닷속에 있어야 할 닻이 육지의 고물상에 널브러져 있습니다. 해경에 붙잡힌 52살 전모씨가 다른 어선에 달려 있던 걸 캐낸 것으로 5...
김진선 2012년 10월 22일 -

목포대 의대유치 서명운동 지역단체 참여 잇따라
목포대 의대 유치 기원 백만 인 서명운동에 지역 단체들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목포청년 백인 포럼과 사단법인 건목회등 지역 청년단체들이 최근 회원과 가족들의 의대유치를 기원하는 서명을 받아 목포대에 전달했습니다. 목포대는 지금까지 전자서명을 포함해 11만여 명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2012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