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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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외면 보상 기준..피해 주민 두번 운다(R)
◀ANC▶ 연이은 태풍으로 전국적으로 농작물 피해가 심각합니다. 그런데 농어업 재해 보상 기준이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피해 주민들이 두번 울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국 대파의 60%를 생산하는 전남 진도. 연이은 태풍이 강타하면서 석달 이상 자란 2,30센티미터 크기의 대파들이 상처투성입니다. ...
박영훈 2012년 09월 03일 -

태풍 상처 가득..섬마을 피해 심각(R)/진선로컬
◀ANC▶ 태풍 피해 현장에서는 복구 작업이 한창입니다. 하지만 접근성이 떨어지는 섬 지역들은 복구는 커녕 여전히 피해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섬마을 피해 현장을 김진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목포에서 뱃길로 삼십분 거리에 있는 섬마을. 바닷물을 뒤집어쓴 논밭은 모두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
박영훈 2012년 09월 03일 -

태풍피해 전남 5개 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장흥과 강진,해남,영광,신안군 등 전남 5개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해남군은 피해액이 341억원으로 가장 많고 장흥군 255억, 강진군 132억, 영광군 112억, 신안군 100억원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 피해액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정부는 고흥과 진도 등 다른 지역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할 예정입...
김양훈 2012년 09월 03일 -

수정)광주 전남 태풍피해 '3천억 원' 육박
광주,전남 태풍 피해액이 3천억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늘 현재까지 전남 태풍 피해액이 2129억원, 광주 444억 원 등 모두 2천5백72억 원에 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각 시군별 피해조사가 오는 8일까지 이어질 예정이여서 최종 피해액은 2천2년 루사때 4천백억 여원과 2천3년 매미 2...
2012년 09월 03일 -

전남 낙과 피해 7천여 헥타르..처리 고민
'릴레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낙과 처리가 또다른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전남지역 낙과 피해 면적은 배 3천653ha를 비롯해 단감 천825ha, 사과 289ha 등 도내 과수 면적의 43%인 7천178헥타르로, 수확이 끝난 매실과 복숭아 등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과수원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낙과...
박영훈 2012년 09월 03일 -

박준영도지사,태풍피해현장 부실시공 감사 지시
박준영 전남지사가 태풍 피해 현장의 부실공사를 지적하고 감사를 지시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직원 조회에서 신안 가거도와 완도 화흥포항 사례를 제시하며 부서진 콘크리트구조물 내부 철근이 가늘고 블록과 블록이 연결되지않는 등 제대로 시공되지않았다고 지적하고 설계부터 시공,감독공무원을 확인해 부실여부를 따...
2012년 09월 03일 -

광주)대선 경선후보 토론-R
민주통합당 대권 주자들의 합동 토론회가 광주MBC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전남 경선을 사흘 앞두고 열린 오늘 토론에서 후보들은 불꽃튀는 설전을 벌였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선출의 최대 승부처가 될 광주에서 후보들은 배수진을 쳤습니다. 토론회는 시작부터 난타전이었습니다. 선두를 유지하...
2012년 09월 03일 -

광주 전남 표심이 분수령 (R)
◀ANC▶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의 최대 분수령이 될 광주 전남 순회경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의 표심이 결선 투표 여부를 결정짓는 승부처가 될 전망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독주체제를 굳힌 듯 했던 문재인후보가 전북 경선에서 기세가 꺾이면서 광주 전남 경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2년 09월 03일 -

여수)'사후활용' 반발 확산-R
◀ANC▶ 이러한 쟁점들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박람회장 부지 대부분을 매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은 물론 경남의 시민사회단체들까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SYN▶신임숙 여수를 포함해 순천, 남해, 하동, 진주 등 남해안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한 자리에 모...
2012년 09월 03일 -

임성지구 개발 자문위원 공짜해외시찰 논란
목포환경운동연합과 문화연대등 시민단체는 오늘 공동 성명서를 내고 임성지구 택지개발 자문위원인 목포대 교수 4명과 시의원 2명,시청 공무원등 8명이 지난 달 말 용역사로부터 여행경비 전액을 지원받아 북유럽 3개국을 다녀온 것은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이들 교수와 시의원은 공개 사과하고 ...
2012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