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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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가축 질병 우려..방역 활동 강화
최근 계속된 폭염으로 가축 질병이 우려됨에 따라 방역 활동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폭염이 지속되는 8월 하순까지 과거 가축 질병이 발생했던 지역과 소와 돼지, 닭 등 가축 집단 사육단지 등 질병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방역을 실시합니다. 축산위생사업소는 폐사를 예방하기 위해 축사에 그물막을 설치하는 등 시설물...
김진선 2012년 08월 21일 -

[농업기획1]허물어지는 저수지, '물폭탄' (R)
◀ANC▶ 전남의 농업용 저수지 상당수가 일제시대 것으로 벌써 지어진 지 70여년 전이 지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갈수록 극심해지는 홍수와 가뭄을 견뎌낼 수 있을지 걱정인데, 더 큰 문제는 당장 보강공사를 할 예산이 부족하다는 겁니다. 오늘은 농업수리시설 문제를 기획취재했습니다. 양현승, 박영훈 두 기자가 이어...
양현승 2012년 08월 20일 -

[농업기획2]'따로 관리'에 '예산도 없다'(R)
◀VCR▶ 지난 2009년 140밀리미터가 넘는 폭우를 못견딘 영암군의 한 저수지. 흙으로 쌓은 둑이 10미터가량 무너져 일대 농경지가 쑥대밭이 됐습니다. ◀INT▶유창수 *주민* /당시 인터뷰 "새벽에 그랬어요.비가 갑자기 와버리니까 어찌할 수도 없고" 저수지 노후화가 심해지면서 자연붕괴가 잇따르고, [C/G] 2012. 4. 7 ...
양현승 2012년 08월 20일 -

폭염 적조.농수산물 큰 폭 오름세
폭염이 계속되면서 농수산물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농수산 유통업계에 따르면 상추와 시금치,배추 등의 잎이 시들어 엽채류 가격이 한 주 사이에 10%에서 최고 40%까지 상승했습니다. 수산물 가격도 이상고온과 해파리떼 영향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특히 남해안 적조로 양식장 피해가 잇따르면서...
2012년 08월 20일 -

문재인 "저는 호남의 정치적 아들"/1보
이틀째 광주 전남을 방문중인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경선 후보는 '자신이 호남의 정치적 아들'이라며 호남민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문 후보는 오늘 오전 광주시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여객과 물류 해양,공중 복합 운송의 무안국제공항 발전을 비롯한 '활력 광주-역동 전남을 8대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문후보는 ...
2012년 08월 20일 -

영어캠프 무자격 원어민 강사 많아
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무료 영어캠프에 무자격 원어민 강사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올해 여름방학 동안 광주*전남에서 개설된 영어캠프 11곳의 원어민 강사 108명 가운데 80% 이상이 학위나 취업비자 등 필요한 조건을 갖추지 못한 채 관광비자로 입국한 대학생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무자격 강사의 경우 영어...
박영훈 2012년 08월 20일 -

속보]강진만 피해 어민 상경 시위 검토
갯벌에서 수초가 자라는 등 어장 황폐화로 생계 터전을 잃은 강진만 어민들이 국토해양부 상경 집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강진만 20여개 어촌계 어민들은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이 어업 피해 조사 비용 분담에 대해 이달 말까지 입장을 내놓지 않을 경우 다음 달부터 항만청은 물론 국토해양부 상경 집회도 벌인다는 계획입니...
박영훈 2012년 08월 20일 -

DJ추모공연 '종합무대예술로 승화'(R)
◀ANC▶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3주기를 맞아 국내에서는 드문 대형 추모공연이 목포에서 열립니다. 출연진만 2백 명이 넘는데요. 야심차게 준비하고있는 공연을 문연철기자가 미리 소개합니다. ◀END▶ ◀VCR▶ (시립무용단 공연연습) 무용단원들이 동작을 서로 맞추며 막바지 공연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2012년 08월 20일 -

올해 재개장 '불투명'-R
◀ANC▶ 여수세계박람회의 폐막이후 가장 큰 쟁점은 사후활용과 재개장 여붑니다. 하지만 재개장에 따른 대규모 적자가 우려돼 올해 안의 재개장은 사실상 어려울 전망입니다. 나현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12일, 9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 여수세계박람회. 당초 여수엑스포 폐막 이후 이르면 이달 말에 재개...
2012년 08월 20일 -

(리포트)소 집단 폐사.. 뒤늦은 대처
(앵커) 나주의 한 소 사육농가에서 한우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집단폐사하고 있습니다. 한 번 주저앉으면 일어나지 못하는 증세를 한결같이 보이고 있는데 방역당국은 신고된 지 하루가 지나서야 뒤늦게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누런 황소들이 축사 이곳 저곳에 죽은 채 쓰러져 있...
2012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