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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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복지 빈틈 없애는 데 주력
목포시가 올해 복지 사각지대 조사 추진반을 운영하는 등 현행 법과 규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실질적 빈곤층 지원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우선 노숙자와 무연고 노인,비수혜 장애인 등을 찾아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제도권 밖의 실질적 빈곤층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어린이 재단 등 민간 복지지원 단체와 연...
2012년 01월 12일 -

최첨단 도립도서관(R)
◀ANC▶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전남도립도서관이 오늘 남악신도시에 문을 열었습니다. 인터넷과 스마트 폰으로 책을 대출할 수 있고 예약과 반납도 간편해 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어린이들이 책에 푹 빠졌습니다. 앉아서 때로는 누워서.. 안락한 공간에서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볼거리 가득한 도...
김양훈 2012년 01월 12일 -

목포시*도교육청, 설 공직기강 감찰 강화
목포시는 설명절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감찰반을 꾸려 민원처리 지연 사례, 명절 선물 명목의 금품 수수 사례 등에 대한 집중 감찰을 실시합니다. 전남도교육청도 민원 제보, 언론 보도 등의 경로를 통해 공직자 비위 사실에 대한 자료를 수집해 공무원행동강령 위반 사례가 드러날 경우 엄중 처벌한다는 방침입니다. ///
양현승 2012년 01월 12일 -

데스크단신]설 특별교통 관리(R)
◀ANC▶ 설 명절을 앞두고 경찰이 안전한 귀경길 특별 교통 관리 대책이 추진됩니다. 간추린 소식 이동창 아나운서 ◀END▶ 전남지방경찰청은 내일(13)부터 오는 25일까지 순찰차 2백여 대와 헬기 2대를 투입해 재래시장과 고속도로, 공원묘지 등에서 교통 흐름을 관리합니다. ======================= 무안군이 일로 품...
2012년 01월 12일 -

'전남도의장 금품선거' 1명 벌금형, 9명 무죄
과거 전남도의회 의장선거에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현직 도의원들에 대한 선고공판이 열렸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2006년 전남도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 과정에서 김 모 전 의장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강 모 전 의원에게 벌금 80만 원, 추징금 천만 원을,나머지 전현직 의원 9명은 무죄를 선고했습니...
양현승 2012년 01월 12일 -

식물뿌리 먹은 주민들 병원 응급 후송(C.G)
오늘 오후 1시쯤 무안군 현경면에서 식물 뿌리를 먹은 74살 김 모 씨등 주민 4명이 구토와 설사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마로 착각해 먹은 식물뿌리가 독초일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성분검사를 할 계획입니다. ///
양현승 2012년 01월 12일 -

희망나눔 캠페인[1/12 데스크]
다음은 희망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대한지적공사 진도군지사 25만원 오현석씨 10만원 진도군 농업지원과 13만원 관광문화과 36만원 김중화씨 10만원 해창리 노인회 3만원 수유리 ,전두 1리 주민 각각 15만원 수정주유소 5만원 동외리 주민 2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완도읍 개포 1리 15만원 김인순 씨 5만원...
2012년 01월 12일 -

중국 구제역 발생.. 전남도 차단방역 강화
전라남도는 최근 중국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축산농가에 대한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중국 등 구제역 발생국가로의 여행을 최대한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여행을 할 경우 축산농장을 방문하거나 육류 등 축산물 반입을 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또 구제역 예방접종을 차질없이 실시하고 매...
김양훈 2012년 01월 12일 -

목포해양청 설 명절 대비 체불임금 집중 점검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설 명절전 건설공사 하도급 대금과 근로자임금, 퇴직금 등이 밀리지 않게 오는 13일까지 집중 점검합니다. 목포해양청은 항만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대금이 하도급업체와 건설근로자에게 명절전에 모두 지급 될 수 있게 임금수령여부 등을 직접 확인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2012년 01월 12일 -

이순신대교 공사장서 2명 사상
오늘 오전 8시 15분쯤 광양시 마동 이순신대교 공사현장에서 간이 작업대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리 상판 작업을 하던 필리핀 출신 37살 P 모씨가 숨지고, 53살 신 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안전봉에 고정된 작업대 위에서 작업을 하던중 작업대가 갑자기 30미터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
2012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