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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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나주혁신도시 원안이전 ‘청신호'
그동안 차질을 빚었던 전력거래소의 나주 혁신도시 원안 이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정기국회에서 FTA와 민생법안 등에 밀려 '한국전력-전력거래소 통합' 법률안의 처리가 무산됐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해 10월 신사옥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빚어졌던 전력거래소의 이전 차질 논란이 일단 수면 아래로 ...
2012년 01월 12일 -

전남선관위 선거아카데미 권역별 순회 개최
4.11 총선을 앞두고 전남선관위가 권역별 선거아카데미를 개최합니다. 전남선관위는 오는 16일 담양을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3개 권역별로 입후보 예정자와 선거사무소 사무장 등을 대상으로 선거 아카데미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선거아카데미는 공직선거법 안내와 효과적인 선거운동 방법, 매니페스토, 후보자...
신광하 2012년 01월 12일 -

광역 경제권 사업 지역 차별 논란
5+2 광역 경제권 사업에 대한 호남 지역 예산이 영남권의 절반에 그쳐 지역 차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시작되는 5+2 광역 경제권 2단계 사업에 광주와 전남북에는 1800억 원이 배정돼 지난 해보다 9억 원이 줄었습니다. 반면 대경권 1800억 원, 동남권 1800억 원등 영남권에는 3천 6백억 원이 배정돼 지난 해보...
2012년 01월 11일 -

인천시 모터산업 육성 움직임.. 전남도 '비상'
인천시가 자동차경주장 건립과 모터산업 육성을 추진하기로 해 전라남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인천시가 150억 원을 들여 2015년까지 송도테크노파크 시험생산동에 모터산업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영암 모터스포츠산업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전라남도와 경쟁이 예상됩니...
김양훈 2012년 01월 11일 -

경비행기 타고 섬 여행 현실되나?(완제품)
◀ANC▶ 경비행기를 타고 섬을 여행하는 모습, 생각만해도 가슴 설레는데요. 정부가 신안군 흑산도와 경북 울릉도에 소형공항을 추진하면서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다도해 국립공원으로 풍광이 아름다운 신안군 흑산도입니다. C/G]지난 2008년을 기점으로 해마다 3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
박영훈 2012년 01월 11일 -

음주운전 여전..내일 일제단속 예고
전남지역 음주운전이 뿌리 뽑히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달 초부터 최근까지 음주운전자 천2백여 명을 적발해 578명은 면허 취소를, 614명은 면허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지난 해 전남에서는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54명이 숨지고 2천2백여 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내일(12) 전남 전역에서 일제단속...
양현승 2012년 01월 11일 -

여수박람회 성공 협력 다짐 (데스크)
2012 여수세계박람회 개막 4개월을 앞두고 성공개최를 위한 지역 기관,단체장 간담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저녁 광주에서 시도교육청과 경찰청, 광주시청 등 47개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세계박람회 추진 상황과 기관,단체별 협조사항을 전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여수세계박람회 준비상황, ...
김양훈 2012년 01월 11일 -

동계전지훈련 몰린다(R) 리포트+스튜디오(수퍼완제)
◀ANC▶ 올 겨울에도 전국의 스포츠팀들이 따뜻한 전남을 찾아 동계 전지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축구 등 구기종목 뿐만 아니라 육상과 사이클 팀들도 대거 방문하고 있는데요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코끝이 시린 날씨 속에서도 축구 꿈나무들의 열기가 가득합니...
김양훈 2012년 01월 11일 -

목포 진학 희망 고교 쏠림현상 극심
목포지역 중학생들의 진학 희망 고교 편중 현상이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해 '진학 희망 고교 현황' 조사에서 목포지역 전체 11개 일반계 고교 가운데 7곳이 모집 정원보다 진학 희망학생이 적었고, 특히 4곳은 정원보다 백 명 이상 부족했습니다. 반면 고교 2곳은 정원보다 희망자가 150명이 많은 것으로 나타...
양현승 2012년 01월 11일 -

리포트) 총선 D-90 / 수퍼
4.11 총선이 9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총선은 20년만에 대선과 같은 해에 열리는 데다 정치 개혁을 바라는 열망이 높아서 벌써부터 경쟁이 뜨겁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4.11총선이 석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출마 예정자들은 대부분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공직에 있는 입지자들의 사퇴 시한도 오늘까지여서 ...
2012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