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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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유역 환경시설 규정위반 70% 급증
영산강 주변 환경시설의 규정 위반 행위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지난해 하수*분뇨*폐수 종말처리시설 964곳을 점검한 결과 83곳이 법적 기준을 위반해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는 한해 전 49건보다 69.4% 늘어난 것으로 점검대상에 소형 마을 하수도가 새로 ...
박영훈 2012년 01월 22일 -

성금(22일,일요일 데스크)
다음은 희망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도락리 80만원, 부흥리 20만원 신월마을 27만 4천원, 용동마을 20만원 월악마을 10만원 저동마을 19만 2천원 신촌마을 27만 6천원 비석동마을 15만원 상동마을 20만원 신흥마을 18만 2천원 신기마을 24만 6천원 학례마을 27만 6천원 내동마을 35만원 월악마을 35만원 운남...
박영훈 2012년 01월 22일 -

택시 105만 6천km 운행..'지구 26회 도는 거리'
택시 1대로 8년 5개월여 동안 지구를 스물 여섯번 도는 거리를 운행한 택시운전기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강진군 병영면에서 개인택시 운전기사 52살 김제섭씨는 지난 2003년 8월 이후 지금까지 같은 택시 차량으로 8년 5개월여 동안 일반 택시들의 평균 운행기록보다 40만 킬로미터 이상 많은 105만 6천㎞를 운행했...
박영훈 2012년 01월 22일 -

목포 어린이바다 체험과학관 9월 개관
국내 최대 규모의 목포 어린이 바다체험과학관이 오는 9월 문을 엽니다. 사업비 117억 원이 들어가는 과학관은 목포시 산정동 소삼학도 옆 부지 7천여 제곱미터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바다와 관련된 6개 주제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을 전망입니다.///
박영훈 2012년 01월 22일 -

태양광발전소 통합관리시스템 개발사업 추진
도내 태양광 발전설비를 연계한 실시간 태양광 발전소 통합관리 시스템 개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사업비 22억원을 들여 목포시와 공동으로 도내 태양광 발전 설비의 생산능력 개선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통합관리 시스템 개발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통합관리 시스템이 개발되면 인터넷과 휴대폰을 이용해 태양...
신광하 2012년 01월 22일 -

먼바다 귀성뱃길 묶여(R)
◀ANC▶ 설 명절을 맞아 바다와 육지 길 모두 고향을 찾는 귀성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거센 파도는 먼 바다 섬 고향 뱃길을 막았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목포,완도항 여객선 터미널은 다도해 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기상 악화에 가슴을 졸이며 찾아왔던 귀성객들은 고향 ...
2012년 01월 21일 -

수정]농민단체, 농식품부 장관 사퇴 요구
농민단체가 오늘 목포를 방문한 서규용 농림수산삭품부 장관의 퇴진을 요구하며 경찰과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전농 광주전남연맹은 오늘 목포 삼학도 부두에서 집회를 열고 서 장관과의 면담을 요구하다 경찰에 저지당하자 바다에 뛰어드는 등 격렬한 몸 싸움을 벌이며 농촌의 현실을 외면하는 서 장관의 퇴진을 요구했습니...
2012년 01월 21일 -

4월 총선후보 설 지역민심 잡기 총력
설 연휴를 맞아 4.11 총선 예비 주자들이 본격적인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현역의원들은 지역구의 시군 읍면 마을회관등을 돌며 민원과 정책 제안을 받는등 표밭 다지기에 나섰고 예비 후보들도 재래시장 등 민생 현장에서 얼굴 알리기등 인지도 높이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4월 총선 전남 13개 선거구에는 45명이...
2012년 01월 21일 -

고향찾은 일가족 교통사고..1명사망ㆍ3명부상
오늘 오전 11시쯤 신안군 지도읍의 한 도로에서 62살 김모씨가 몰던 에쿠스 승용차가 도로변 표지판과 충돌해 김씨의 아내가 숨지고 김씨와 자녀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이들은 설 명절 고향 장을 보러 가다 사고를 당했는데 경찰은 운전중 제동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김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2012년 01월 21일 -

해남 사무실 폭발사고‥1명 숨져
오늘 아침 5시 40분쯤 해남읍의 한 상가 사무실에서 원인 모를 폭발 사고가 발생해 주인 47살 이 모씨 숨지고 사무실 50여 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숨진 이씨의 사무실은 헌집 수리를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경찰은 폭발 사고가 일어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2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