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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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 무안반도 자율통합 건의
목포시의회가 오늘 무안반도 자율 통합을 건의했습니다. 시의회 의원들은 건의문에서 무안반도의 동질성을 되찾고 광역도시 건설과 지역 경쟁력강화, 도농간 격차 해소를 위해 무안반도 통합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목포시도 다음 주 지방행정체제 개편추진위원회에 목포,무안,신안의 통합을 건의할 예정...
2011년 12월 22일 -

지자체"발로 뛰어야 산다"(R)
◀ANC▶ 표류하던 목포 대양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가장 걸림돌인 시행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경기침체속에서 거둔 성과라서 그 의미가 더 커 보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목포시가 부족한 공장용지를 확보하기 위해 대양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나선 것은 지난 2천8년, 그러나 3천억여 원 규모의 사업 시...
2011년 12월 22일 -

어선 전복..1명 사망 1명 실종
어젯밤 10시 30분쯤 완도군 노화읍 이목항 인근해상에서 1.8톤급 어선 한 척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물에 빠졌던 44살 김 모씨는 해경 경비정에 의해 구조됐지만 선체 안에서 선원 1명이 숨진채 발견됐고, 1명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실종자 수색작업과 사고원인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12월 22일 -

전남개발공사 올해 최고 택지판매 실적 올려
전남개발공사가 공사 설립 이후 올해 최고의 택지 판매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남악신도시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등 7개 사업지구 124만 8천 제곱미터를 매각해 2천 5백억원의 택지 판매 실적을 올렸는데 이는 지난 해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입니다. 전남개발공사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분양과 관련...
김양훈 2011년 12월 22일 -

리포트)인화 졸업생들 '카페 홀더'/수퍼
(앵커) 인화학교 출신 청각장애인 청년들의 자립을 위한 일터인 '카페 홀더'가 문을 열었습니다. 소설 도가니 원작자 공지영 작가는 개소식에 참석해 광주였기 때문에 인화학교 사태가 잘 해결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김철원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도시철도공사 로비에 아주 특별한 카페가 생겼습니다. 인화학교 졸업...
2011년 12월 22일 -

합격은 했지만..-R
◀ANC▶ 올해 광양지역에서 수시 전형을 통해 모두 8명이 서울대에 합격한 가운데 가정 형편이 어려워 과외는 커녕 학원에도 한번 가보지 않고도 서울대에 당당하게 합격한 학생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학생은 등록금은 커녕 생활비 마련도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어 대학 진학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김종태 기자 ◀END▶...
2011년 12월 22일 -

목포시내 주택용 전류제한 감소
전기 사용료를 납부하지 못해 주택용 전력공급을 줄이는 전류제한 조치가 지난 해보다 줄었습니다. 한전 목포지점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까지 주택용 전기 전류 제한은 쉰 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70여 건에 비해 32% 가까이 줄었습니다. 반면 업소 등에 대한 단전조치는 올해 2백스무 건으로 지난 해와 비슷한 수준...
2011년 12월 22일 -

성금 - 투데이(22일)
희망 2012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그린개발 이유남대표 30만 원, 땅끝카정비센터 이장환대표 5만 원 다우아르미안 노인회 5만 원, 임다솜, 다은 어린이 각각 2만 원// 해태청과 조선희대표 10만 원, 호동리 9만 원 선창리 26만 원 용덕리 채승표씨 20만 원 수림 주민 20만9천 원 // 용두 주민 18만9천 원 덕...
2011년 12월 22일 -

지자체"발로 뛰어야 산다"(R)
◀ANC▶ 표류하던 목포 대양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가장 걸림돌인 시행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경기침체속에서 거둔 성과라서 그 의미가 더 커 보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목포시가 부족한 공장용지를 확보하기 위해 대양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나선 것은 지난 2천8년, 그러나 3천억여 원 규모의 사업 시...
2011년 12월 21일 -

낯 부끄러운 의회상 (R)
◀ANC▶ 목포시의회 정례회가 오늘 끝났는데요.. 고성과 삿대질, 악쓰고 떼쓰는 부끄러운 의회상만 남겼습니다. 양현승기자입니다. ◀VCR▶ 목포시의회 시정질문은 한마디로 낙제점이였습니다. 법과 규정도 제대로 모르는 질문을 던지고 개인신상을 공격하거나 중복된 질문으로 눈살을 찌푸게 했습니다. 또 일부 의원들은...
2011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