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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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슈퍼김 1호 양식작황 회복세
올해산 김 양식 작황이 최근 바닷물의 수온이 내려감에 따라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전라남도가 보급하고 있는 전남 슈퍼김 1호는 양식초기 작황부진을 극복하고, 3-4회차 수확이 이뤄질 정도로 작황이 회복됐습니다. 김 주산지인 완도와 진도, 해남 지역에서는 지금까지 수온 상승과 일조량 부족으로 김양식장에...
신광하 2012년 01월 17일 -

조립식 패널 '아찔'(R)
◀ANC▶ 어젯밤 화재로 수억 원의 피해가 난 타이어 공장은 조립식 패널 구조였습니다. 이런 건물은 불만 났다하면 사실상 손 쓰지 못하고 전소되고 있는데, 별다른 소방시설 설치 규정 없이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시뻘건 화염이 이글거리고 유독성 연기는 쉴새없이 솟아오릅니다. ...
양현승 2012년 01월 16일 -

"KTX 민영화 방침 철회하라"
정부의 KTX 운영사업 분할 민영화 계획에 대한 반발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KTX 민영화 저지 목포지역대책위원회는 "철도경쟁체제라는 미명을 내세운 정부의 KTX 민영화 방침은 철도의 공공성을 포기하고 대기업의 이윤만을 채워주기 위함" 이라며 계획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또 경실련도 성명을 내고 "국민과의 합의 없...
양현승 2012년 01월 16일 -

화력발전소 찬반 논쟁..쟁점은?(스튜디오완제)
◀ANC▶ 중국계 기업이 해남에 화력발전소를 짓겠다고 밝히면서 찬반 논쟁이 뜨겁습니다. 주민공청회가 무산된 가운데 회사와 반대측이 MBC뉴스를 통해 처음으로 찬반 이유를 밝히겠다고 나왔습니다. 화면3 분할]두분 안녕하십니까.? 먼저, 반대 측에 묻겠습니다. (반대 질문1) 추진하는 쪽에서는 고용 창출과 더불어 연간...
박영훈 2012년 01월 16일 -

금융위원회, 보해저축은행 파산 신청
금융위원회가 경영관리를 맡은 보해저축은행의 파산 신청을 법원에 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3일 광주지방법원에 보해저축은행 파산 심판을 신청해 지난 해 2월 영업정지된 이후 1년을 넘기지 못하고 사실상 파산에 이르렀습니다. 파산법인에 넘어갈 자산은 예금이 5천만 원 초과분과 후순위 채권을 포함해 2천4백억 ...
2012년 01월 16일 -

조기잡이배 수입 증가,세금도 늘 듯
지난 해 최대 풍어를 맞았던 조기잡이 어선들이 수입 증가에 따라 세금도 그만큼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조기잡이 어선의 경우 한 척 당 연간 소득 12,3억 원을 기준으로 보통 천 만 원 안팎의 세금을 내왔지만 지난 해에는 가을 조기 잡이 풍어로 수입이 늘어난 만큼 세금도 비례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포수협 ...
박영훈 2012년 01월 16일 -

지역 정치구도 바뀌나(R)
◀ANC▶ 민주통합당 새 지도부가 이달 중 공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광주 전남의 공천 경쟁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공천 기준과 방식에 따라서는 지역 정치 구도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장용기기자 ◀END▶ 민주통합당 새 대표에 통합과 혁신을 강조한 한명숙 전 총리가 선출됐습니다. 기득권과 지역주의 타파, ...
2012년 01월 16일 -

2012년 맞춤형 일자리 만들기 14개 사업 선정
전라남도와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등은 20102년 지역맞춤형 일자리 만들기 지원사업 14개를 선정했습니다. 11개 시군이 신청한 지역맞춤형 일자리 만들기 사업은 17억여 원을 들여 천여명의 취업 능력을 높이는 사업으로 무안군의 유기 생명식품을 활용한 녹색일자리 만들기 사업과 보성군의 꽃물녹색일자리 만들기 등 6개 ...
2012년 01월 16일 -

벼 경영안정 시각차(R)
◀ANC▶ 벼 경영안정 대책을 두고 일부 농민단체와 전라남도가 큰 시각차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농민단체는 직불금 확대를 주장하는 반면, 전라남도는 직불금 비율을 줄일 계획이어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도와 22개 시군이 최근 10년간 투입한 벼 경영안정 대책비는 모두 3천4...
신광하 2012년 01월 16일 -

영산강유역 문화재 '쌍무덤' 화재
오늘 오후 3시 30분쯤 전남) 영암군 시종면의 쌍무덤에서 불이 나 2천 제곱미터를 태우고 진화됐습니다. 백제 호족이나 마한 지배계급의 묘로 추정되는 쌍무덤은 지난 86년 전라남도 기념물 83호로 지정됐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전 어린이들이 쌍무덤 근처에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양현승 2012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