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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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무*배추 폐기(R)
◀ANC▶ 폭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을 배추와 무가 산지 폐기됩니다. 전남의 폐기물량만 전국의 17%나 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김장철을 앞두고 출하를 기다리고 있는 배추밭에 트랙터 소리가 요란합니다. 포기당 가격이 8백 원대로 생산비를 건지지 못하는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산지폐기가 시작됐습니...
신광하 2011년 11월 16일 -

칠발도 바닷새 네트워크 서식지 인증
신안군 칠발도가 철새 연구와 보호 가치가 높은 동아시아 대양주 이동경로의 바닷새 네트워크 서식지로 인증됐습니다. 동아시아 대양주 이동경로는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와 호주의 남반구를 잇는 철새 이동경로로 250종 5천만 마리 철새가 22개국을 거쳐 이동하는 전 세계 9개 주요 철새이동경로 가운데 하나입니다. 철새...
박영훈 2011년 11월 16일 -

교과서 문제 전국 단위 연대 모색
광주지역 기관.단체들이 5.18 관련 내용을 배제한 새 역사교과서 집필 기준을 철회시키기 위해 전국 단위의 연대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을 비롯한 80여개 공공기관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잘못된 역사 교과서 집필 기준을 바로 잡기 위해 전국 시민사회단체와 연대가 필요하다고 보고 실무 집행기구 구성...
2011년 11월 16일 -

여수엑스포 참가국 전시 공연물자 반입 시작
하멜표류기 원본과 스페인의 해양탐사선 에스페리데스호가 발견한 진귀한 시료 등 고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전세계의 해양 보물이 여수에 모입니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박람회 참가를 밝힌 104개국의 전시 공연 물자 반입이 오늘부터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참가국들은 지난 1일부터 국제관 내 전...
2011년 11월 16일 -

서해해경청, 불법 조업 중국 어선 일제 단속
해경이 중국어선 불법 조업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섭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목포와 군산, 태안 등 산하 해양경찰서 소속 경비함정 12척과 헬기 4대, 특공대를 투입해 오늘부터 사흘동안 중국어선 불법 조업 일제 단속을 실시합니다. 올들어 서해해경청은 145척의 중국어선을 적발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11월 16일 -

영산강하류 오염에 신음(R)
◀ANC▶ 영산강 살리기 사업이 마무리 단계인 요즘 강 하류는 오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정화되지 않은 뻘물이 흘러 들면서 강물은 잿 빛으로 변하고 물고기 떼가 죽어 나가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무안과 나주를 잇는 영산강하류 몽탄대교. 큰 비가 내리지 않은 갈수기지만 강물은 잿빚을 띠고 있고 어른 잉어...
2011년 11월 16일 -

(재해위험지구)10년 넘게 안바꿨다(R)
◀ANC▶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가 각 상임 위원회별로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재해위험지구 관리 소홀, 정책 개발 부재 등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너지고... 잠기고... 태풍이나 장마때면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합니다 전라남도는 재해위험지구를 지정해 정비사업을 하고 ...
김양훈 2011년 11월 16일 -

현직 전남도의원 음주운전 사고 물의
현직 전남도의원이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강진경찰은 어제 새벽 0시 5분쯤 혈중알콜농도 0.079% 상태로 운전을 하다 강진군의 한 빌라 앞에 주차된 차량 2대를 들이받은 혐의로 도의회 교육위원회 곽 모 의원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곽 의원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음주 운전을 한 것으로 알...
양현승 2011년 11월 16일 -

3분이면 끝..선적의 기술(R)
◀ANC▶ 자동차 수출이 늘면서 침체됐던 항구들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수출용 차량 1대를 배에 싣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3분...자동차 수출 부두의 선적 기술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부두를 가득 메운 차량들이 5만 톤 급 배안으로 줄지어 들어갑니다. 미국과 유럽 등으로 나가는 수출 차량들입니다...
박영훈 2011년 11월 16일 -

전남교육청 노조 '정책기획담당관 비대화' 반대
전라남도교육청 노동조합이 교육감 참모조직인 정책기획담당관의 권한 강화를 골자로 한 행정기구 설치조례 개정안에 대해 반발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기획과 조정에다 예산,정원 조정까지 정책기획담당관에 이관될 경우 현 교육감 체제의 특성상 권한 집중과 남용이 우려되고 현 조직법상에도 맞지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2011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