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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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단신/사랑의 연탄 나눔
◀ANC▶ 목포대학교 고석규 총장과 교직원들은 오늘 목포와 무안지역에서 연탄나눔행사를 열었습니다.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목포대 봉사단은 그동안 교수와 직원들이 모은 후원금으로 연탄 4천5백 장을 사서 목포와 무안지역 열여덟 가구에 전달했습니다. 해남군 옥천농협 등 3...
2011년 11월 16일 -

올 하반기 광주전남 주유소 6곳 적발
올해 하반기에 광주전남 주유소 6곳이 불량 석유를 판매하다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올해 7월부터 이달까지 다섯 달여 동안 광주지역 주유소 3곳과 전남의 주유소 3곳이 가짜 경유를 팔다가 적발돼 영업정지와 과징금 등의 처벌을 받았습니다. 적발된 업소는 모두 자동차용 경유에 값싼 등유를 혼합해...
2011년 11월 16일 -

인터넷 사이트 판매 사기 20대 구속
목포경찰은 인터넷 사이트에 전자제품 판매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26살 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서 씨는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전자제품을 판매하겠다는 글을 올린 뒤 돈만 챙기는 수법으로 최근 석달동안 20여명으로부터 5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11월 16일 -

신안군수협 퇴출 위기 9년 만에 천억 돌파
신안군수협이 퇴출 위기를 맞은지 9년 만에 위판고 천억 원을 돌파해 경영기반을 다졌습니다. 신안군수협은 지난 14일자로 위판고 천억 원을 달성하고 올해 20억 원 이상의 순익을 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2002년 195억 원의 미처리 결손금이 나면서 빌린 2백억 원의 경영개선자금을 지난 2009년 하반기에 상환했습니다...
2011년 11월 16일 -

내일 늦은 오후 해안지방 비 예상
내일 목포 등 전남지역은 늦은 오후에 해안지방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전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18일) 전지역에서 강한 바람과 함께 한 시간에 30mm 이상, 최고 12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4에서 11도로 오늘보다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0도...
2011년 11월 16일 -

전남 가격폭락 가을 무배추 73ha 산지폐기
생산 과잉으로 가격 폭락이 지속되고 있는 가을 무와 배추가 산지 폐기됩니다. 전라남도는 농림수산식품부의 농작물 가격안정 정책에 따라 농협 계약재배 물량 가운데 가을 무 27ha와 가을배추 45.3ha를 산지에서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지역 가을 무와 배추 산지 폐기 물량은 전국 재배면적의 15%수준으로 폐기되는 가...
신광하 2011년 11월 16일 -

칠발도 바닷새 네트워크 서식지 인증
신안군 칠발도가 철새 연구와 보호 가치가 높은 동아시아 대양주 이동경로의 바닷새 네트워크 서식지로 인증됐습니다. 동아시아 대양주 이동경로는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와 호주의 남반구를 잇는 철새 이동경로로 250종 5천만 마리 철새가 22개국을 거쳐 이동하는 전 세계 9개 주요 철새이동경로 가운데 하나입니다. 철새...
박영훈 2011년 11월 16일 -

전라남도 195개 자연재해위험지구 관리 소홀
전라남도가 195개 자연재해위험지구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박충기 의원은 오늘 전라남도 건설방재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1998년 작성된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 계획서가 10년 넘도록 단 한번도 바뀌지 않았다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 기획사회위원회도 ...
김양훈 2011년 11월 16일 -

현직 전남도의원 음주운전 사고 물의
현직 전남도의원이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강진경찰은 어제 새벽 0시 5분쯤 혈중알콜농도 0.079% 상태로 운전을 하다 강진군의 한 빌라 앞에 주차된 차량 2대를 들이받은 혐의로 도의회 교육위원회 곽 모 의원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곽 의원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음주 운전을 한 것으로 알...
양현승 2011년 11월 16일 -

교과서 문제 전국 단위 연대 모색
광주지역 기관.단체들이 5.18 관련 내용을 배제한 새 역사교과서 집필 기준을 철회시키기 위해 전국 단위의 연대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을 비롯한 80여개 공공기관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잘못된 역사 교과서 집필 기준을 바로 잡기 위해 전국 시민사회단체와 연대가 필요하다고 보고 실무 집행기구 구성...
2011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