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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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찾아가는 도민 안전점검 청구제' 추진
전라남도는 겨울철 생활주변의 각종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 '찾아가는 도민 안전점검 청구제'를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도민이 소규모 건축물과 축대 등에 대해 안전점검을 요청하면 도 기술직 공무원과 민간 안전관리자문단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투입해 정밀 조사를 한 뒤 시설물 결함 원인을 찾아...
김양훈 2011년 10월 19일 -

광주3원]전설이 돌아온다(R)
◀ANC▶ 기아 타이거즈의 새 감독으로 선동열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조범현 감독은 자진 사퇴했습니다. 000 기자 ◀END▶ 무등산 폭격기, 국보급 투수, 해태 타이거즈에서 별명만큼이나 화려한 선수 시절을 보낸 선동렬 감독이 고향팀으로 돌아옵니다. 일본 진출을 위해 해태를 떠난지 16년만입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호...
2011년 10월 19일 -

여수 3원]여수 대체항 '급하다'-R
◀ANC▶ 여수세계박람회장을 건설하면서 100년 역사의 여수신항이 폐쇄됐습니다. 대체 항만 건설을 약속한 정부는 박람회장 사후활용계획을 핑계로 항만 건설을 늦추는 통에 여수항이 극심한 혼란에 빠졌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수 국동 어항단지. 천여척의 어선이 쓰던 어선 전용항이였지만, 넉달 ...
2011년 10월 19일 -

폭행 뒤 중국 도피한 조선족 검거
해남경찰서는 임금 문제로 다투던 선주를 폭행하고 중국으로 달아난 혐의로 조선족 52살 A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해남군 화원면에서 뱃일을 하고 받지 못한 임금 50만 원을 달라며 선주 56살 김 모씨를 둔기로 폭행한 뒤 중국으로 달아났다 지명수배 됐고, 지난 16일 재입국하려다 인천공항...
양현승 2011년 10월 19일 -

목포시 '의정비 인상' 주민의견조사
목포시가 내년 의정비 인상안에 대해 주민의견조사를 실시합니다. 5백 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 결과는 의정비 심의회에 반영돼 내년도 의정비 인상 여부와 인상폭을 결정하게 됩니다. 3년째 동결된 목포시의원 의정비는 3천3백90여만 원으로 의회에서는 6점1% 인상을 집행부에 요구했습니다.
2011년 10월 19일 -

현대삼호 협력업체 직원 90% 전입시 세무조사 유예
영암군이 현대삼호중공업 협력업체 가운데 직원의 90%가 주소지를 영암으로 옮기는 업체에 세무조사를 3년간 유예해주기로 했습니다. 영암군은 또 인구 7만 만들기 사업으로 현대삼호 4차 사원아파트 거주자 천5백 명에 대해서도 전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영암군은 올해 세무조사를 통해 23억 원의 탈루세액을 발...
신광하 2011년 10월 19일 -

전남도내 고교 "구조조정" (R)
◀ANC▶ 전라남도교육청이 거점형 고등학교를 적극적으로 육성합니다. 사실상 고교 통폐합이여서 반발여론도 만만치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인구 감소는 학생 감소로 이어져 해마다 전남도내에서만 만 명의 학생이 줄고 있습니다. 오는 2천20년에는 고등학생 수가 4만7천여 명으로 지금...
2011년 10월 18일 -

내년 F1 대회 개최한다(R)
◀ANC▶ F1 대회가 끝난 뒤 가장 큰 관심은 개최권료 등 적자를 줄이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F1 대회의 계속 개최 여부도 관심사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16만여명의 관중이 몰리는 등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문제...
김양훈 2011년 10월 18일 -

보해저축銀 관련 세금 탈루 사채업자 국세청 통보
광주지검 특수부는 2009년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보해저축은행에 8백억 원 가량을 예금하고 특별이자로 4백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된 사채업자 등 80명을 국세청에 통보했습니다. 국세청은 검찰에서 받은 수사자료를 분석해 이들 사채업자들이 소득세를 탈루한 사실을 확인하고 추징금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
양현승 2011년 10월 18일 -

대법원, 성화대 설립자 집행유예 확정
대법원은 교비와 국고 보조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강진 성화대 설립자 이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2백 시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교비회계 수입은 용도가 엄격히 제한돼 있기 때문에 이 씨가 성화대 교비회계를 인출해 지인에게 송금한 행위 등을 모두 유죄로 판단한 ...
양현승 2011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