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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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밭작물 병충해 주의보... 방제대책 나서
계속된 폭우와 무더위로 논 밭작물에 병충해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농사당국이 방제대책에 나섰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벼와 고추 무 배추 포도 등에 병충해 주의보를 발령하고 벼 잎 마름병과 탄저병 등에 대비해 예방위주의 약제살포와 물빠짐을 좋게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시설작물에 많은 장마철 노균병은 햇...
2011년 08월 02일 -

전남도교육청 성추행 교장 중징계 방침
제자를 상습 성추행해 물의를 빚은 함평 모여고 김모 교장에 대해 전남도교육청이 중징계 방침을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김 교장에 대한 인사위원회를 마친뒤 본인의 소명을 청취 했다며, 장만채 교육감의 최종 승인을 거쳐 오는 5일 중징계 수위를 확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교장은 성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상...
신광하 2011년 08월 02일 -

악덕체불 구속(R)
◀ANC▶ 비록 일부이긴 하지만 서남권 조선협력업체 업주들의 도덕성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거짓으로 폐업하거나 원청업체에서 기성금을 받고도 고의로 임금을 주지 않는 조선블럭업체 업주들이 잇따라 구속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9년부터 대불산단 블럭제조업체에서 하청...
2011년 08월 02일 -

이상한 여객선(?)(R)
◀ANC▶ 휴가철, 섬을 찾는 관광객이 몰리면서 전국 여객선 터미널엔 인파가 넘쳐나고 있는 가운데 농협 조합원이나 화물차 운전자가 아니면 탈 수 없는 여객선이 있습니다. 이름도 생소한 '한정면허' 제도때문인데, 관광객들이 황당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지난 주말,전남 해남의 땅끝, 인...
박영훈 2011년 08월 02일 -

검찰, 보해양조 임건우 전 회장 사전 영장 청구
광주지검 특수부는 불법대출로 보해저축은행 부실을 키운 혐의로 대주주인 보해양조 임건우 전 회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임 회장은 올해초 보해저축은행의 유상증자 과정에서 보해양조 명의로 어음을 양도하는 방식 등으로 자금을 끌어들여 보해양조에 420억 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와 분식회계,상속세 포...
양현승 2011년 08월 02일 -

우리 고장의 수해대책은? (R)
◀ANC▶ 서울 도심 한복판이 큰 물난리를 겪었는데요 저지대가 많은 우리 고장의 수해대책은 어떨까요? 문연철기자가 재해위험지구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END▶ ◀VCR▶ 1990년대 중반만 해도 약간의 큰 비에도 시가지가 온통 물바다로 변했던 목포, 저지대여서 바닷물이 시내로 역류하는 침수피해가 발생하기도 했습...
2011년 08월 02일 -

수능 D-100 수시모집 적극 지원해야
수능 D-100일을 맞아 일선 고교마다 수시모집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일선고교 진학담당 교사들은 올해 각 대학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62.1%를 수시모집으로 충원할 계획이라며, 수능에 집중하면서 수시모집을 적극 활용할 것을 학생들에게 권유하고 있습니다. 또 입학사정관 전형이 지난 1일부터 ...
신광하 2011년 08월 02일 -

F1 그리드걸 선발대회 영암 F1 경주장서 열려
F1 그리드걸 선발대회가 영암 F1 경주장에서 열립니다. F1 대회운영법인인 카보와 목포 MBC는 오늘 현대호텔에서 F1 그리드걸 선발대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 중순 영암 F1 경주장에서 F1 그리드걸 30명을 최종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F1 그리드걸은 F1 대회 홍보는 물론 F1 경주장에서 경기 진행 도우미 역할을 하게...
김양훈 2011년 08월 02일 -

데스크단신]저소득층 적극 구제(R)
◀ANC▶ 영암군이 생활보호 서비스가 중단된 가정에 다른 법률을 적용해 적극적인 구제 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 ◀END▶ 영암군 생활보장 위원회는 급여중지 세대의 부양자 유무등 사실 조사를 거쳐, 의료 급여가 안되거나 한부모 가정등 경제적 보호가 필요한 세대에게는 관련 다른 법규를...
2011년 08월 02일 -

잡초 제거 인부 2명 차에 치여 숨져(C/G)
오늘 오후 3시 50분쯤 해남군 계곡면의 한 도로 갓길에서 잡초 제거작업을 하던 47살 고 모씨 등 2명이 47살 김 모씨가 몰던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 씨가 고 씨등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