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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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 목포공장 폐쇄결정 철회 요구
목포시는 보해양조 목포공장 폐쇄 결정을 철회해줄 것을 회사측에 요구했습니다. 목포시는 지역 대표적인 향토기업인 보해양조가 62년 된 목포공장을 폐쇄하면 지역경제 침체는 물론 시민들의 상실감도 클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해양조는 산정동 목포공장 생산라인을 다음 달에 장성공장으로 옮기고 부지는 매각할 ...
2011년 09월 21일 -

가거도, 태풍을 막아라(R)
◀ANC▶ 지난 달 태풍 무이파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신안군 가거도 방파제 복구계획이 확정됐습니다. 복구공사에는 만 톤이 넘는 구조물이 설치되고 방파제도 지금보다 높아집니다. 3년전,30년만에 준공된 가거도 방파제가 대수술을 받게 됐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해어업관리단은 우선 ...
2011년 09월 21일 -

장성 터널 붕괴 시공사*감리단 최고수준 징계
호남고속철도 터널 붕괴사고를 초래했던 시공사와 감리단에 건설법상 최고 수준의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한국 철도시설공단은 붕괴 사고를 일으킨 금호산업 등 시공사 4곳과 감리단 3곳에 건설기술법 위반을 적용해 2년동안 건설공사 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 때 영향을 받아 공사 수주에 어려움을 받게되는 부실벌점 3점을 ...
2011년 09월 21일 -

데스크단신]고용.노사민정협의회 출범
◀ANC▶ 일자리 창출과 인적 자원 개발,노동시장 활성화 등을 다룰 '전남 고용,노사민정 협의회'가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염지혜 아나운서가 간추린 소식을 .. ◀VCR▶ 오늘 출범한 '고용,노사민정협의회' 노사 대표에는 이신원 한국노총 전남본부부의장과 박남수 전남경제인협회회장, 이민수 전남경영자총협회회장 등 3...
2011년 09월 21일 -

F1 지방채 찬반 격론(R)
◀ANC▶ 전남도의회가 F1 경주장 인수를 위한 지방채 발행 심의에 들어갔지만 시작부터 찬반 충돌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F1 지방채 의회 통과에 험난한 길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농민들이 도의회 진입을 시도하다 이를 막는 경찰과 충돌합니다. 농민들은 1980억원의 F1 지방채 발행 전...
김양훈 2011년 09월 20일 -

재정자립도 '꼴찌' 전남..신안 7.6% 최하위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전라남도의 재정자립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국회 유정복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1년 본예산을 기준으로 전라남도의 재정자립도는 13.5%로 목포,여수,순천,광양,영암,화순을 제외한 16개 시군은 공무원 인건비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특히 신안군...
박영훈 2011년 09월 20일 -

전남지방경찰청, 내일부터 남악 신청사 이전
전남지방경찰청이 66년간의 광주 시대를 마감하고 무안 남악 신청사로 이전합니다. 전남경찰청은 내일부터 생활안전과와 정보통신 부서 이전을 시작으로 다음 주초까지 부서별 짐을 모두 신청사로 옮기고 업무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5백여 명이 근무할 전남경찰청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의 본관 건물과 별관, 민...
양현승 2011년 09월 20일 -

"전남 시장창출형 녹색 신산업 키워야"
기후 변화에 따른 녹색 신산업으로 전남은 시장 창출형 산업을 키워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은 한국지방 행정연구원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전남의 유망 5개 신산업군을 조사 분석하고 미래 시장성과 지역경제 기여도가 높은 생명 자원과 종자,기능성 식품을 비롯해 바이오 제약, 의료 ...
2011년 09월 20일 -

연구개발 세제지원 수도권 편중
연구개발을 위한 정부의 세제 혜택이 수도권에 집중되고 호남은 소외받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용섭 의원에 따르면 지난 해 연구개발과 설비투자에 대한 세액 공제를 받은 기업 가운데 수도권 소재 기업이 820여개로 전체의 86.6%를 차지했고 호남권은 0.4%인 4개 기업만 세제 혜택을 받았습니다. 또 세액 공제 규모도 수도...
2011년 09월 20일 -

소규모 학교 통폐합(R)
◀ANC▶ 학생수 감소로 정상적인 학교 운영이 어려운 17개 학교가 통폐합됩니다. 지속적인 인구감소로 농어촌 소규모 학교가 증가하는 추세여서 학교 통폐합은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82년 이후 30년간 전남지역에서 통폐합 된 학교는 모두 7백57개교 입니다. 초등학교가 7백11곳...
신광하 2011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