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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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일부 부서 민원처리 소홀 드러나
전라남도 일부 부서가 민원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최근 1년 동안 각 실과에 접수,처리된 9천 6백여 건에 대해 자체 감사를 실시한 결과 노인복지와 신재생 에너지 등 4개 부서에서 60건의 민원을 늑장 처리하거나 민원 처리사항을 중간에 민원인에게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양훈 2011년 08월 03일 -

함평군, 부조리 신고 보상금 지급 조례안 예고
함평군이 소속 직원의 부조리를 신고하면 최고 1억 원의 보상금을 주는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부조리 신고대상은 업무와 관련해 금품이나 향응을 받는 행위, 직위를 이용해 부당한 이득을 얻거나 군 재정에 손실을 끼친 행위 등으로 신고자에게는 1억 원 이내, 신고금액의 10배까지 보상금이 지급됩니다.
2011년 08월 03일 -

수정)친구 애인 성폭행후 살해한 30대 검거-서울
완도경찰서는 친구의 애인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33살 이 모씨를 검거해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오늘 새벽 3시쯤 전남 완도군의 한 가요주점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친구의 애인 33살 조 모씨를 인근 건물에서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조 씨에 대한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가릴 ...
양현승 2011년 08월 03일 -

완도서 중학생 동급생에게 맞아 뇌사상태
전남 완도에서 중학생이 동급생에게 맞아 뇌사상태에 빠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완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달 27일, 완도읍의 모 당구장에서 중학교 3학년 A 군이 같은 학교에 다니는 B 군에게 폭행을 당해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B 군과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하고 있으며 B 군을 폭행...
김양훈 2011년 08월 03일 -

갓길 교통 사망사고 잇따라
갓길에서 교통 사망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영암군의 한 국도에서 승용차가 갓길로 가던 경운기를 추돌해 경운기 운전자가 숨졌고, 앞서 해남에서도 갓길에서 제초작업을 하던 인부 2명이 차량에 치여 목숨을 잃었습니다. 경찰은 농촌지역 특성상 도로가 좁고 조명시설이 부족해 특히 야간에는 보행자 등...
양현승 2011년 08월 03일 -

진도 검정쌀 가공 식품 개발..오늘 시식회
검정쌀로 이용한 다양한 가공 식품이 개발됐습니다. 진도군은 오늘 한과, 떡, 빵, 과자류,식초 등 검정쌀을 이용한 가공 식품 발표회를 갖고, 다문화 가정을 초청해 시식회도 열었습니다. 지난 91년 국내 처음으로 검정쌀을 재배한 진도에서는 천 백여 농가가 전국 생산량의 80%인 8천 6백 톤의 검정쌀을 생산해 연간 130억...
박영훈 2011년 08월 03일 -

제27회 대통령기 시도탁구대회 진도서 개막
제27회 대통령기 전국시도탁구대회가 오늘 진도에서 개막됐습니다. 오는 8일까지 엿새동안 진도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08개 팀 선수들이 참가해 초중고,대학,일반부로 나뉘어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박영훈 2011년 08월 03일 -

무더위 계속..낮 최고 기온 33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가끔 구름많겠고, 낮에 한두차례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4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오늘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고, 전해상에 안...
2011년 08월 03일 -

아침용)집무실 줄이기 '고심'(R)
◀ANC▶ 지자체들이 단체장 집무실을 축소하는 공사를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호화,과대 청사 논란을 막기위한 정부의 지침 때문인데요. 과연 실효성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의 한 군수 집무실입니다. 중간에 벽을 세워 소회의실을 만들고 있습니다. 집무실이 기준면적을 초과했...
김양훈 2011년 08월 03일 -

승용차 경운기 추돌..2명 사상(VCR)
어젯밤(2) 8시 10분쯤 전남) 영암군 신북면 13번 국도에서 28살 주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경운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경운기 운전자 71살 정 모 씨가 인근 풀숲으로 추락해 숨졌고, 주 씨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주 씨가 경운기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
양현승 2011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