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F1 교통난 없었다(R-2)
◀ANC▶ F1 경주장에 몰려든 구름 인파, 그러나 우려했던 교통대란은 되풀이되지 않았습니다. 종합적인 교통대책인 효과를 본 것인데 F1 경주장 내부의 어수선한 관중 수송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F1 대회 결승전을 보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환승주차장에 차량들이 몰려듭니다. 하...
신광하 2011년 10월 16일 -

F1 자원봉사 빛났다-R
◀ANC▶ 이처럼 교통난 없이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끝날 수 있었던 것은 자원봉사자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정적으로 F1 대회를 도운 자원봉사자들을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사흘간 열린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장을 찾은 관중은 모두 17만 명. 대회 마지막 날 결승전에만 8만5천 명...
신광하 2011년 10월 16일 -

F1 락페스티벌 이틀간 8천명 관람
F1 코리아그랑프리 개최를 기념해 열린 '락페스티벌'에 8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목포평화광장 특설무대에서 야간행사로 치러진 F1 락페스티벌에는 지난 14일 3천 명에 이어, 어제는 5천여 명이 찾아 국내 대표적인 락가수들의 공연을 감상했습니다. 이번 락페스티벌은 광주, 전남지역에서는 처음으...
신광하 2011년 10월 16일 -

F1 경주장 외국인 VIP 요리사 절도혐의 검거
목포경찰서는 F1 경기장 VIP 요리사로 입국한 이탈리아인 46살 A씨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A 씨는 어제 오전 7시 10분쯤 목포시의 한 제과점에서 계산대에 올려져 있던 종업원의 휴대폰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와 피해자가 합의한 점을 감안해 내일 출국 예정인 A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는 취하지 ...
양현승 2011년 10월 16일 -

LH 트윈스타 분양가 "옥암.남악" 보다 높아
목포 남교 트윈스타의 아파트 분양가가 옥암과 남악 신도심보다 높게 책정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2천4년 이후 옥암 남악지구에 신축한 16개 아파트 분양가를 분석한 결과 85제곱미터 중소형의 경우 3점3제곱미터당 평균 530만 원으로 트윈스타 기준층 분양가 550만 원보다 낮았습니다. LH는 땅값과 건축비 등을 따져...
2011년 10월 16일 -

무허가 여성도우미 알선업자 구속
목포경찰은 유흥업소 등에 여성도우미를 알선해 주고 소개비를 부당하게 챙긴 45살 김모씨를 직업안정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도우미 4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무허가직업소개소 운영자인 김씨는 지난 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목포시내 노래연습장과 단란주점,모텔등에 여성도우미를 직접 태워다주고 시간당 봉사료 2만5천...
2011년 10월 16일 -

완도 선착장서 60대 변사체 발견
오늘 낮 12시쯤 완도군 청산면 대모도 선착장 앞바다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남자 변사체가 조류에 떠내려가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완도 해경은 검은색 바지와 단화를 착용한 이 남자의 신원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1년 10월 16일 -

수퍼)F1 350km 질주 시작(R)
◀ANC▶ F1 코리아 그랑프리 예선전에서 루이스 해밀턴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암 F1 경주장에는 수많은 관중이 찾아 F1 머신의 스피드 질주를 즐겼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FFECT F1 드라이버들은 예선전이 시작되자 한층 더 힘차게 F1 머신을 질주했습니다. 직선주로에서 F1 머신은 350km 가까운 ...
김양훈 2011년 10월 15일 -

F1이 한류를 만나다(R)
◀ANC▶ 오늘 영암 F1 경주장, 머신들의 굉음과 드라이버들의 경쟁만큼이나 뜨거웠던 곳이 있었습니다. 한류스타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던 케이팝 공연장을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이펙트 : 와~~~~~~~(함성) 공연장은 시작 6시간 전부터 발디딜 곳조차 없이 꽉 찼습니다. 소녀시대, 수퍼주니...
양현승 2011년 10월 15일 -

경주장 가는길 혼잡 없었다(R)
◀ANC▶ F1 코리아그랑프리 예선과 K-POP 콘서트가 열린 오늘, 가장 우려됐던 것은 교통문제 였습니다. 6만5천 명이 경주장을 찾았지만 큰 혼잡은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F1 대회 환승주차장인 서해해경청 부근 임시 주차장,, 자가용을 타고 도착하는 F1대회 관람객들을 70대의 셔틀버...
신광하 2011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