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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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FTA 피해 보전 현실화 정부 건의
전라남도가 FTA로 인한 농어업인 소득안정 지원을 위해 관련법 개정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수입증 가로 피해를 입은 품목에 대해 지원되는 소득보전 직불금을 피해 품목의 시장가격이 3년동안 평균가격의 95% 이하로 하락할 경우 지원하도록 기준 가격을 현실화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 소득보전 직불금과 ...
김양훈 2011년 06월 20일 -

영암 낮 최고 29.7도..내일 맑음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영암읍의 낮 최고기온이 29점7도까지 올랐고, 목포 24점9, 무안26점 5도 등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맑다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2도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0.5에서 1.5미터로 일겠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6월 20일 -

광주*전남 대학생 "학자금상환제도 개선해야"
광주 전남지역 대학 총학생회 협의회가 정부와 정치권에 학자금상환제도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총학생회 협의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추진하는 학자금상환제는 높은 변동금리에 군복무 기간에도 이자를 부담해야 하는 등 청년 신용불량자를 양산할 우려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6월 20일 -

교육공동체 인권조례 다양한 의견/수정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육공동체 인권조례 초안을 마련해 오늘 서부권과 동부권 그리고 중부권에서 동시에 교육주체 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전남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서부권 교육공동체 인권조례 협의회에서는 교사들이 교육공동체 인권 조례 필요성에 대한 질문이 많았고 학부모와 학생들은 필요하지만 신중...
2011년 06월 20일 -

목포시 대형마트 건축허가 반려소송 1심 패소
목포시가 하당지역 대형마트 건축허가 반려처분 취소 청구소송 1심에서 패소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비케이큐브가 지난 해 2월 제기한 목포시 상동 대형판매시설 건축허가 신청서 반려처분 취소청구소송에서 예정 부지 주변 도로의 차량 출입구간 확보 문제가 건축허가 신청을 반려하는 이유가 안된다며 목포시에게 패소...
김윤 2011년 06월 20일 -

장애인 일자리 눈길..해남에 제과점 문열어
장애인들의 꾸려가는 제과점이 해남에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 15일 문을 연 해남 '워킹맘베이커리'는 제과제빵기술을 익힌 장애인들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빵을 굽고 판매하는 등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자립형 지역공동체 사업 공모에서 뽑혀 개점을 하게된 '워킹맘 베이커리'는 장애인 일터의 좋은 사례가 될 ...
박영훈 2011년 06월 20일 -

F1 대회 찬성,반대 단체 성명전 잇따라
F1 추경예산이 도의회를 통과한 가운데 F1 찬반 단체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생활체육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F1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에앞서 목포지역 숙박업체 협의회와 전남지역 시장,군수협의회도 F1 대회 찬성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노동당과 진보연...
김양훈 2011년 06월 20일 -

수정)상습도박 외국인 6명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상습도박 혐의로 중국인 40살 강 모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 씨등은 지난 14일 밤 전남) 영암군 대불산단 인근의 숙소에서 판돈 3백만 원을 두고 마작 도박을 하는 등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상습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현승 2011년 06월 20일 -

상습 농산물 절도 60대 영장
장흥경찰서는 농산물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61살 김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일 새벽 장흥군의 한 미곡상에 침입해 참깨 900킬로그램을 훔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시가 천여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6월 20일 -

절도, 무면허 운전 40대 입건
진도경찰서는 지난 15일 낮 12시쯤 진도군 고군면의 한 농기계 수리센터에서 주인 몰래 현금을 훔친 혐의로 45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씨는 범행을 벌인 뒤 무면허로 차량을 운전해 광주까지 달아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