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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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대학 벤처동아리 38곳 창업 지원
전라남도가 도내 대학 벤처동아리 창업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6개월 이상 활동 실적이 있고 창업 아이템과 운영 성과 등이 뛰어난 도내 대학 벤처동아리 38곳에 창업을 위한 2억4천여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창업 아이템은 여수세계박람회 등을 겨냥한 거북선 캐릭터와 로봇개발, 모바일 어플리케...
김양훈 2011년 06월 20일 -

목포 자연사 박물관 오승우 작품관 새롭게 단장
목포 자연사박물관은 문예 역사관내 오승우 작품관의 전시 작품을 전면 교체했습니다. 이번에 교체된 작품은 한국과 동방의 풍경을 그려낸 80호 이상의 대작들로 모두 28점입니다. 한국의 대표적 서양화가인 고 오지호 화백의 장남인 오승우 화백은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으로 지난 2004년 목포시에 작품 백여 점을 기증했습...
김윤 2011년 06월 20일 -

폭염대비 홀로사는 노인 사고 예방 대책 추진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홀로사는 노인들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 마련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노인돌보미를 통한 안부확인을 강화하고 경로당 등 4천여개의 노인쉼터 냉방기기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에서 홀로사는 노인은 11만여 명으로 지난 해 폭염으로 2명이 숨지고 32명이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김양훈 2011년 06월 20일 -

여름 웰빙 해초 '꼬시래기' 장흥해역 본격 생산
여름철 웰빙 해초로 불리는 '꼬시래기'가 장흥해역에서 본격 생산되고 있습니다. 장흥 득량만 해역에서 생산되는 꼬시래기는 올해 적정 수온이 유지되면서 요즘 1킬로그램에 5백 원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올해 예상생산량은 40톤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꼬시래기는 엽체의 굵기가 평균 2-3mm로 가늘어 국수처럼 먹는 해...
신광하 2011년 06월 20일 -

무안 30.5도.. 무더위 이어져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무안의 낮 최고기온이 30.5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영암 29.5도, 목포 25.4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덥겠고 당분간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21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
김양훈 2011년 06월 19일 -

기로에 선 컨테이너항로 (R)
◀ANC▶ 주목받던 목포신항의 컨테이너항로들이 잇따라 문을 닫고 있습니다. 지역 화물이 부족하다는 태생적 한계가 이제 막 걸음마를 뗀 목포신항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목포신항에서 상업운전을 시작한 겐트리크레인입니다. 비약적으로 늘어나는 컨테이너화물을 ...
2011년 06월 19일 -

폭염대비 홀로사는 노인 사고 예방 대책 추진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홀로사는 노인들의 안전사고 예방 대책 마련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노인돌보미를 통한 안부확인을 강화하고 경로당 등 4천여개의 노인쉼터 냉방기기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에서 홀로사는 노인은 11만여 명으로 지난 해 폭염으로 2명이 숨지고 32명이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김양훈 2011년 06월 19일 -

영암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해 저감사업 추진
영암국유림관리소가 솔껍질깍지벌레와 솔잎 혹파리 등 소나무 병충해 예방 사업을 추진합니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함평과 영광군 일대 국유림 64ha에서 솎아베기작업을 통해 적절한 소나무 밀도와 병충해에 강한 소나무 숲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나무 재해저감사업은 그동안 항공방제와 수간주사 등 약제위주...
신광하 2011년 06월 19일 -

피서철 땅끝 국토순례 인파 늘 듯
조선시대 지방과 한양을 잇던 10대 대로중 가장 긴 '삼남길' 땅끝 구간이 최근 개통된 가운데 올해 피서철 땅끝 국토순례 인파가 크게 늘 것으로 보입니다. 해남군은 다음 달 11일 '청년희망 국토대장정 팀'을 비롯해 지금까지 천여명이 땅끝에서 국토순례길에 나서겠다고 접수한 상태라며, '삼남길'과 생태탐방로 등의 개...
박영훈 2011년 06월 19일 -

영암 가정집 가스폭발 80대 1명 중상
오늘 오전 1시45분쯤 영암군 군서면 80살 김모씨 집 주방의 가스레인지가 폭발해 집주인 김씨가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치료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지붕이 날아갈 정도의 폭발이 발생한 점에 주목하고, 가스레인지 사용 부주의와 기기 결함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1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