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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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줄고 교통 사망사고 없어
이번 추석연휴 전남에서는 사건사고가 지난 해 보다 줄었으며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비교적 평온한 연휴가 이어졌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번 추석연휴 사건 사고는 천3백여 건으로 지난 해 추석연휴 대비 6점4% 감소했고 교통 사고는 181건에 208명이 부상했으나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집계 됐습니다.
2011년 09월 14일 -

벽돌 맞고 중태 빠진 40대 여성 숨져
초등학생이 던진 벽돌에 맞아 중태에 빠졌던 40대 여성이 치료 닷새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 새벽 3시 30분쯤,아파트 옥상에서 초등학생이 던진 벽돌에 머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43살 김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숨을 거둠에 따라 벽돌을 던진 초등학생 11살 정모군을 과실치사 혐의로 가정...
2011년 09월 14일 -

농작물 재해보험료 170억원으로 증액 지원
전라남도는 기상이상으로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농작물 재해보험료 예산을 130억 원에서 170억 원으로 늘려 확대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농작물 재해보험료의 80%를 지원하고 농가는 20%만 부담하면 가입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1년 09월 14일 -

전남 대부분 시,군 에너지 절감 노력 부족
전남 대부분 시,군의 에너지 절감 노력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가 도내 22개 시,군 등을 대상으로 에너지절감 이행실태를 점검한 결과 목포와 진도군 등 6개 시,군이 우수기관으로 평가됐고 나머지 16개 시,군은 보통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에너지사용량 절감실적과 이번 점검결과를 토대로 ...
김양훈 2011년 09월 14일 -

전남 비위 경찰관 징계 해마다 증가
전남에서 비위로 징계를 받은 경찰관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경찰청이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에게 제출한 경찰관 징계 현황에 따르면,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09년 20명에서 지난 해 34명, 올해는 7월 현재 35명으로 비위 경찰관 수가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유형별로는 2009년부터 올해 7월까지 규율 위반이 30명으로 가...
2011년 09월 14일 -

대출 미끼 신종 보이스피싱 20대 검거
대출을 해준다는 문자메시지를 미끼로 돈을 가로채는 신종 보이스피싱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대출을 하려는 사람을 속여 수수료 등의 명목으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25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5일, 대출 문자메시지를 받고 연락한 35살 조모씨에게 보증서 발급비용이라며 150만 원...
2011년 09월 14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 32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1년 09월 14일 -

목포권 S0C 변화(R)-연휴아이템
◀ANC▶ 전남도청의 남악 이전과 함께 전남서남권의 사회간접자본도 활발하게 구축되고 있습니다. 물류의 흐름이 빨라지고 주거생활 형태 등에서 상당한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서해안고속도로와 연결되는 무안 죽림 인터 체인지 구간입니다. 목포와 영암 해남으로 빠지는 차량들은 이 ...
2011년 09월 14일 -

행정중심 남악신도시(R)//연휴 아이템
◀ANC▶ 공공기관들의 남악 신도시 입주가 속속 이뤄지고 있습니다. 남악이 전남도청을 중심으로 행정 중심지로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직원 수 4백여 명의 전남지방경찰청입니다. 3만 4천제곱미터 부지의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의 신청사가 완공됐습니다. 다음 달 중순부터 ...
김양훈 2011년 09월 14일 -

추석자금 발행 감소..소비 심리 위축 등 영향
지역내 추석자금 발행액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추석 전 열흘간 발행한 화폐는 2천 83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4.3%,액수로는 473억 원이 감소했습니다. 물가상승 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이번 추석이 9월 중순이어서 기업체 급여자금 수요가 적은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
박영훈 2011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