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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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만난 사람들(r)-시사예고
◀ANC▶ 요즘 둘레길이 인기를 얻으면서 숲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도 숲가꾸기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자칫 사람만 보기 좋은 숲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유달산 반대편에 바위대신 흙으로 쌓여서 솟은 양을산. 양을산은 도심과 가까운데다 숲이...
김윤 2011년 06월 10일 -

공유수면 소규모 매립 면허권.. 시장,군수에 위임
공유수면 소규모 매립면허 등에 관한 전라남도 사무위임 조례 일부 개정안이 오늘 전남도의회 행정환경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천 제곱미터 이하 공유수면의 소규모 매립 면허처분에 관한 도지사의 권한사항을 시장이나 군수에게 위임하는 것으로 앞으로 도서지역 재해복구와 해안도로 개설 등을 위한 '...
김양훈 2011년 06월 10일 -

수퍼:야구 열기 후끈 (R)
◀ANC▶ 요즘 프로야구 보는 재미로 산다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프로야구가 인깁니다 표를 구하기가 어려울 정도라는 데 .. 홈팀의 상승세에다 '여가'로서 관람 문화가 만들어져 가면서 야구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VCR▶ 야구장 매표소 앞에 길게 줄이 서 있습니다. 평일에다.. 경기가 시작...
2011년 06월 10일 -

장만채 교육감, 취임 1주년 학교지원 집중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은 민선 초대교육감 취임 1주년을 맞아 학교 현장 방문을 확대합니다. 장 교육감은 지난 1년 동안 조직정비와 시스템 정비, 체제 개편, 제도 개선 등에 힘을 쏟았다면, 앞으로는 학교 교육 현장 지원에 집중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현장교사와의 대화는 오는 16일 목포권을 시작으로 5개 권역별로 현...
2011년 06월 10일 -

데스크단신]6월 항쟁 24주년(R)
◀ANC▶ 6월 민중항쟁 24주년 기념식이 목포에서도 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 ◀END▶ 오늘 저녁 목포 평화광장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시민과 학생들은 대통령 직선제을 이끌어내는 등 성공한 민주투쟁으로서 6월 항쟁의 의의를 되새겼습니다. 장흥 해조류사업과 황칠 소재산업이 지식경제부의 2011년 지역...
2011년 06월 10일 -

최종]내일 새벽까지 비..해상에 짙은 안개
목포등 전남 지방은 오전에 비가 내리다 오후들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는 흑산 홍도에 32mm를 최고로 진도 28점5, 하태도 27, 목포 7mm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비는 저녁부터 다시 내리겠으며 내일 새벽까지 5에서 10mm , 진도등 남해안은 10에서 30mm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0점5에서 2점5...
2011년 06월 10일 -

경찰관 초과근무수당 허위 청구 근절 안 돼
경찰관들이 관행적으로 초과근무수당을 허위로 청구하는 관행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8일 밤 완도경찰서 경무과와 정보과, 생활안전계 등 일부 내근 경찰관들이 퇴근 시간을 속여 초과근무수당을 청구하는 실태가 MBC 취재 결과 확인됐으며, 전남지방경찰청이 즉각 자체 감찰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지난 달 경찰청 감...
양현승 2011년 06월 10일 -

환경단체 '그린피스' 14일 영광서 반핵시위
세계적인 환경단체인 그린피스가 오는 14일 영광원자력본부 인근에서 원전 반대운동을 벌입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등에 따르면 그린피스는 환경운동 선박으로 유명한 '레인보 워리어호'에서 반핵 시위를 벌인 뒤 육지로 이동해 환경단체들과 원전 반대 퍼포먼스를 할 예정입니다. 그린피스는 전세계 350만 명의 회원이 가...
김양훈 2011년 06월 10일 -

목포신항 '수출차 주기장' 부족
목포신항을 통한 기아차 수출이 크게 늘면서 수출차를 선적 전에 임시로 세워두는 주기장이 부족 사태를 빚고 있습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기아차가 현재 6천 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기장 이외에 5백 대 분량이 더 필요하다고 요구해 다목적 민자부두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까지 목포신항의 기...
2011년 06월 10일 -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변 도내 첫 개장(12시)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변이 도내에서 처음으로 문을 엽니다. 신지 명사십리 해변에서는 오늘 오후 3시 고기잡이 체험과 인명구조 시범 훈련 등 다채로운 개장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전남에서는 명사십리를 시작으로 신안 우전과 진도 가계 등 66개 해변이 7월초까지 잇따라 개장합니다.///
박영훈 2011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