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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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 성추행 교장 직위 해제
여학생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고등학교 교장이 직위해제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함평 모 고등학교 교장 57살 A씨를 오늘자로 직위해제하고 기소단계에 있는 A씨의 유죄가 확정되면 파면조치할 방침입니다. A교장은 지난 4월 중순쯤 관사로 재학생 B양을 불러 성행위를 시키는 등 지난 해 5월부터 1년 남짓 여덟차레에 ...
2011년 06월 16일 -

내일도 무더운 날씨 계속
오늘밤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9도로 오늘과 비슷해 무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당분간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으며, 일요일과 월요일 쯤 비소식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영훈 2011년 06월 16일 -

옥암지구 절도 기승.. 치안사각 지대 전락
최근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목포 옥암지구가 치안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목포 옥암동의 한 아파트에 도둑이 들어 현금과 반지 등 천여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6월들어 옥암지구에서만 10여 건의 크고 작은 절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옥암지구는 인구가 만 7천여명에 달하는 주거 중심지역이...
김양훈 2011년 06월 16일 -

농가특별사료 구매자금 상환기간 연장 건의
전라남도가 한우가격 안정을 위해 농가특별사료 구매자금 상환기간 연장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사료값이 전년 대비 15점8% 인상됨에 따라 지난 2008년과 2009년 농가에 지원된 특별사료 구매자금 상환 연기와 이자감면을 농림식품부에 건의했습니다. 산지 소값은 600kg 수소 기준으로 지난 해 484만 원이었던 ...
김양훈 2011년 06월 16일 -

조선소 뇌물, 협력업체 비리 경찰 수사 확대
전남지방경찰청은 영암과 울산 등 조선소 3곳 임직원들의 뇌물수수 정황을 포착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선소 임직원들이 지난 2006년부터 물량수급 배정 등의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협력사에서 수억 원의 뇌물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에도 조선 물량 하청과 관련해 억대의 금품을 주고 받은 영암...
김양훈 2011년 06월 16일 -

서남해 육젓 본격 출하..4백만 원대 거래
새우젓 가운데 최고로 치는 육젓이 예년보다 보름가량 일찍 출하되고 있습니다. 신안과 목포수협에 따르면 유월에 잡힌다해서 불리는 육젓이 경매장에 많게는 하루 백 드럼 이상씩 올라오고 있으며 드럼당 4백만 원에서 5백만 원사이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수협 관계자는 저수온 현상으로 부진했던 새우젓 생산이 이달 부터...
2011년 06월 16일 -

신안 침몰화물선 6개월만에 인양
신안 앞바다에서 침몰했던 화물선 항로페리 2호가 인양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제주도 추자도 인근 해저에서 495톤급 항로페리 2호를 인양해 목포의 한 조선소로 옮겼으며 정밀검사 후 폐선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지난 해 12월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 남쪽 14km 해상에서 악천후속에 항로페리 2호가 침몰했으나 이 ...
김양훈 2011년 06월 16일 -

축구부 버스, 승용차 추돌 15명 부상
오늘 오후 2시 20분쯤 영암군 삼호읍 도로에서 축구부 학생들이 탄 버스와 79살 고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목포 모 고교 축구부 17살 김 모군 등 15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1년 06월 16일 -

양귀비 밀경작한 50대 검거
목포경찰서는 양귀비를 밀경작한 59살 장 모씨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 씨는 신안군 신의면 자신의 집 텃밭에 양귀비 140주를 밀경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경찰은 장 씨를 상대로 양귀비 채취 후 투약과 판매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1년 06월 16일 -

목포시 통반장 연령제한 규정..인권위 진정
통반장을 모집할 때 연령규정을 두는 것은 불합리한 차별이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가 제출했습니다. 목포경실련은 오늘 목포시가 지난 해 통반설치조례를 개정해 통반장 공개모집 대상을 '20세 이상'에서 '30세 이상에서 65세 이하로' 제한해 국가인권위회법에 명시한 '나이를 이유로 한 차별행위'를 하고 있다며 인...
김윤 2011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