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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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의 없는 대화(R)
◀ANC▶ 장만채 교육감은 현장 교사와의 대화에 니섰습니다. 취임 1년동안 조직진단과 내부설계 등 교육발전의 방향을 정했다며 현장 교사들의 의견을 여과없이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장 교사와의 대화는 참석 대상이나 주제 등을 정하지 않고 자유...
2011년 06월 17일 -

대한조선 2,3도크 건설 재추진 관심
대주그룹 퇴출이후 중단됐던 해남 대한조선의 도크 추가건설이 재추진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다음 달부터 대한조선을 위탁경영하게 될 대우조선해양이 1도크를 활용해 선박생산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향후 수주물량 확대를 위한 2,3 도크 추가건설에 대한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한조선의 도크 ...
신광하 2011년 06월 17일 -

[수퍼-ND;광주] 밀렵기승..반달곰도 비상
◀ANC▶ 야생동물 밀렵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형동물을 노린 강력한 밀렵도구도 등장했는데 멧돼지와 오소리는 물론 반달곰까지 생명을 잃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현장음 누군가 불법으로 설치한 쇠덫에 반달곰이 걸렸습니다. 빠져나가려고 몸부림치다가 발가락이 잘려 ...
2011년 06월 17일 -

고흥 블루베리 '인기'-Rㅡㅇ우
◀ANC▶ 요즘 고흥에서는 건강 과일로 불리는 블루베리 수확이 한창입니다. 1kg에 6만원의 높은 값이지만 주문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고흥의 한 과수농가, 까만 포도송이 처럼 탐스럽게 익어 주렁주렁 달린 블루베리 수확이 한창입니다. 이 블루베리는 노지에 심은 묘목을 3년 간 친...
2011년 06월 17일 -

김대중 리더쉽 배우기 강좌 오늘 개강-아침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앞두고 '2011 김대중 리더십 배우기' 시민 강좌가 개강합니다. 오늘 오후 2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열리는 첫 강좌는 김대중 전 대통령과 두 번이나 옥고를 같이 치른 행동하는 양심 이사장 이해동 목사가 강사로 나서 인간 김대중의 다양한 면모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목포시와 목포대...
김윤 2011년 06월 17일 -

전남에서도 노인 학대 증가 추세
전남도내 노인 학대 사례가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유관 기관에 접수된 노인학대 신고건수는 2005년 214건에서 2007년 335건, 2009년 640건 그리고 지난 해 795건으로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노인학대 예방위원회'를 구성하고 전담기관인 노인보호 전문기관을 목포와 순천에 각각 설치...
2011년 06월 17일 -

공룡알 화석 발굴지 주변 추가 학술조사
국내 최대 육식 공룡알 화석이 발견된 압해도 발굴지 주변에 추가 학술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 자연사박물관은 압해도 화석 발굴지 주변 지질 퇴적층의 지질환경 분석 등 기초자료를 조사하고 있다며 전남대 공룡연구센터와 지질 전문가로 팀을 구성해 추가 학술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물관측은 ...
김윤 2011년 06월 17일 -

연령제한은 '차별'..진정제기(r)
◀ANC▶ 통장과 이장의 지원자격에 나이 제한을 두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나이제한을 두는 것은 차별이라며 한 시민단체가 국가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시 각 동에서 위촉돼 활동하고 있는 통장은 모두 5백59명 입니다. (c/g)통장이 되면 매월 24만 원의 ...
김윤 2011년 06월 16일 -

신안조선타운 새로운 금융투자자 발굴 관건
부산저축은행 사태가 5개월째로 접어들면서 서남권의 해양산단으로 추진되던 신안조선타운의 향방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부산저축은행이 주간사로 참여했던 신안조선타운에는 조선업체 4곳과 기자재 업체 10곳, 해양레저업체 3곳 등 17곳이 참여의사를 밝힌 가운데 공유수면 매립과 개발허가가 완료돼 새로운 금융투자자만 ...
신광하 2011년 06월 16일 -

여학생 성추행 교장 직위 해제
여학생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고등학교 교장이 직위해제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함평 모 고등학교 교장 57살 A씨를 오늘자로 직위해제하고 기소단계에 있는 A씨의 유죄가 확정되면 파면조치할 방침입니다. A교장은 지난 4월 중순쯤 관사로 재학생 B양을 불러 성행위를 시키는 등 지난 해 5월부터 1년 남짓 여덟차레에 ...
2011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