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흐리고 비..예상 강수량 10~8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에 점차 그치겠으며, 오후 늦게나 밤에 다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10에서 많게는 80밀리이상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전해상에서 0점5에서 2점5미터로 점차 조금 높...
2011년 08월 25일 -

수정3원) 우리가 바꾼다-지방자치 20년/수퍼
(앵커) 시행 20년, 그동안 부작용도 많았지만 이제 성년을 넘긴 지방자치가 제자리를 찾아가는 긍정적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나서 우리 동네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아가 행정기관에 맞서 잘못을 바로잡는 일이 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 노대동의 이 호수는 지어진 지 3년이 되...
2011년 08월 25일 -

벼 채소 작황 이상-투데이(r)
◀ANC▶ 요즘 마른 날씨를 보기 힘들 정도로 흐린 날씨에 비가 자주 내리고 있습니다. 식탁에 오르는 채소값은 이미 치솟았고 앞으로 일기에 따라서 벼 작황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문연철,양현승기자가 연이어 보도합니다. ◀END▶ 이 달 들어 일조량이 57시간으로 평년 치 절반에도 미치지못하고 있습니다. 그러...
2011년 08월 25일 -

구성,부동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전면 해제
해남군 산이면 구성지구와 부동지구 j프로젝트 43점8 제곱킬로미터가 기간만료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전면 해제됐습니다. 따라서 지난 2004년 8월부터 7년동안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토지 거래 제약을 받았던 주민들의 부동산 거래 등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지게 됐습니다.
김양훈 2011년 08월 25일 -

교통사고로 올들어 20명 숨져
교통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목포시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60대 남성이 차량과 부딪친 뒤 사흘 만에 숨지는 등 올들어 목포시내에서 스무 명이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목포경찰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6명 줄었고,사망자 25%는 오토바이 사고로 숨졌다고 밝혔...
양현승 2011년 08월 25일 -

피해 보상 '막막'-R
◀ANC▶ 벌교 헬기 추락 사고에 따른 정전으로 양식 어류 폐사 피해를 입은 어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을 처지에 놓였습니다. 한전 측은 보상을 외면하고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한 민간 항공사 측도 기체에 대한 재해보험 정도만 가입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
2011년 08월 25일 -

음주운전 등 전남 비리 공무원 27명 징계
음주운전과 비리를 저지른 전남지역 공무원 수십 명에게 징계가 내려집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30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지정금고로부터 경비를 지원받아 가족들에게 공짜 여행을 다녀오도록 했다 적발되는 등 비리와 관련된 도내 공무원 27명을 징계할 계획입니다. 유형별로 보면 음주운전이 9명으로 가장 많았고 허위공문서...
김양훈 2011년 08월 25일 -

외국인 전용 시내면세점.. 전남 관광활성화 기대
외국인 전용 시내면세점 설치가 가능해짐에 따라 전남 관광활성화가 기대됩니다 내년부터 외국인 전용 시내면세점 설치와 내항 여객면허시 수송 수요 기준 등이 완화돼 중국와 일본 관광객 유치를 통한 F1 대회와 여수세계박람회 등 전남 국제행사 성공개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기존 면세점 업계 유치...
김양훈 2011년 08월 25일 -

전라남도 '유동정원제' 11월 첫 시행
전라남도가 사무량이 적은 부서의 인력을 현안 부서에 신속하게 배치하는 유동정원제를 오는 11월 첫 시행합니다. 전라남도는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사무처리 건수 등 6개 항목의 평가를 실시해 24명의 유동정원을 확보했으며 이 가운데 12명을 도립도서관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1차적으로 도 본청을 대상으로 ...
김양훈 2011년 08월 25일 -

국립대 총장 직선제 폐지 ... 대학 통폐합 가속화
대학구조개혁위원회가 국립대 총장 직선제를 폐지하고 대학간 통합을 추진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2단계 국립대 선진화 방안을 의결해 파장이 예상됩니다. 대학구조개혁위원회는 또 직선제에서 지명제로 변경된 단과대학장과 학과장 임용방식도 공모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국립대 총장 직선제가 폐지될 경우 현재 4년 ...
신광하 2011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