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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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가축유전자원센터 유치 후보지 현장조사
국립가축유전자원센터 유치 후보지에 대한 현장 조사가 실시됩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신안과 해남, 강진, 장흥, 고흥, 보성 등 국립가축유전자원센터 유치를 희망한 전남도내 6개 시군에 대한 현지 조사를 모레까지 실시합니다. 구제역 발생에 따라 전북 남원에 있는 국립가축유전자원센터가 안전한 곳으로 이전이 추진되...
박영훈 2011년 06월 21일 -

전남 산업단지 개발사업 본격화
전남지역 일부 산업단지 개발사업이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착공됩니다. 강진 성전산단은 주관 건설사의 사업 포기로 개발이 지연됐지만 사업 타당성을 검토한 전남개발공사에서 본격적으로 사업추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나주 미래산단와 장성 나노산단도 올 연말 착공할 예정이며 2012년 사업으로 장흥, 무안지역 등...
김양훈 2011년 06월 21일 -

남도 여름 여행 상품 관광객 유치 활동
피서철을 맞아 다양한 남도 여행 상품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달부터 오는 8월말까지 운영되고 있는 남도 여름 여행 상품은 황포돛배, 울돌목 거북선, 슬로시티, 남도 별미,섬 체험 등 5개분야에 21개입니다. 전라남도와 일선시군은 국내외 여행전문가와 언론인들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하는 한편, 중국 인터넷 포털사이...
박영훈 2011년 06월 21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 32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 늦게나 밤에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30도 내외로 덥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해상과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아침에 ...
2011년 06월 21일 -

(수퍼-리포트)등록금에 허리 휘는 농촌
(앵커) 농촌에서 소팔고 땅팔아서 자식들을 가르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등록금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이제는 아예 자식농사를 포기해야 할 형편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슬하에 6남매를 둔 정경용 씨는 자녀를 모두 대학까지 가르치기 위해 돈이 되는 농사라면 안해 본 게 없습니다 농한기에는 공사장 일...
2011년 06월 21일 -

목포시 대형마트 건축허가 반려소송 1심 패소
목포시가 하당지역 대형마트 건축허가 반려처분 취소 청구소송 1심에서 패소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비케이큐브가 지난 해 2월 제기한 목포시 상동 대형판매시설 건축허가 신청서 반려처분 취소청구소송에서 예정 부지 주변 도로의 차량 출입구간 확보 문제가 건축허가 신청을 반려하는 이유가 안된다며 목포시에게 패소...
김윤 2011년 06월 21일 -

지역 지상파 방송 협찬규제 풀어야(R)
◀ANC▶ 방송의 무한경쟁시대를 맞아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역과 종교방송에 대한 협찬규제 완화 등 취약 매체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방송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화체육관광부가 반대하고 나서면서 시행령 개정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행 통합방송...
2011년 06월 21일 -

성화대 교직원 반발 거세..총장 고발 방침
성화대가 교수 월급 미지급분을 학생 등록금으로 채우겠다는 대책을 내놓아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성화대 측은 교직원의 급여를 13만 원 가량만 지급한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하며 '6월 급여는 등록금 완납 뒤 지급할 예정'이라는 문자메시지를 어제 보냈습니다. 교직원들은 "부실경영 책임을 학생들에게 전가하려는" 것이라...
양현승 2011년 06월 21일 -

도내 태양광 발전 허가업체 197곳 사업 지연
전남지역 태양광 발전 허가 업체 가운데 20%가 3년 넘게 사업을 시작하지 않고 있습니다. 6월 현재 도내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 업체는 971곳인데 408개 업체가 상업운전을 시작하지 않고 있으며 이 가운데 20%인 197개 업체가 사업준비 기간인 3년이 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사업을 미개시한 업체 때문에 신규사업 진입이 ...
김양훈 2011년 06월 21일 -

백운산 사유화 반발-R
◀ANC▶ 국립 서울대학교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양 백운산이 서울대에 무상 양도될 수 있다는 우려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광양 백운산의 사유화를 반대하는 지역사회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 지난 2천7년 개장한 백운산 식물생태숲, 4백여종의 희귀...
2011년 06월 21일